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소식]"20GB라고 표기해 놓았는데, 실제론 18.6GB 밖에 안되잖아요"

 
"20GB라고 표기해 놓았는데, 실제론 18.6GB 밖에 안되잖아요"

미국 일부 PC 사용자들이 하드드라이브 성능 과대 광고를 이유로 대형 컴퓨터 회사들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고 와이어드가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란차우 댄, 애덤 셀코위츠 등 8명은 이번 주 초 애픨컴퓨터, 델, 게이트웨이, 휴렛패커드(HP), 샤프, 소니, 도시바 등을 상대로 로스엔젤레스(LA) 대법원에 집단 소송을 접수했다.

이들은 소장을 통해 컴퓨터 업체들이 하드드라이브 용량을 10진법 단위로 표기하는 과정에서 과대 광고를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18.6GB에 불과한 하드드라이브 용량을 20GB로 광고했다는 것.

이에 따라 고객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저장용량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은 광고는 고객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이들은 주장했다.

예를 들면 150-GB로 명기된 하드드라이브의 용량은 실제로는 140GB에 불과하다고 이들은 강조했다. 10GB는 디지털 음악 2천곡이나 사진 2만개를 추가로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출처 inews24

softmania
2003-09-20 12:56:15
45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홍성호 '03.9.21 12:44 AM 신고
    :-)*흠..결과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이병찬 '03.9.21 11:23 AM 신고
    :-)*맨날 그려러니 하니까.. 그냥 살면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날아가는 7~10%용량을 받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회사들이 다 해줄건 같지는 않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