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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보는 순서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소변 보는 방법을 가르쳤다.
 
하나:지퍼를 내린다.
 
둘:고추를 꺼낸다.
 
셋:껍질을 벗긴다.
 
넷:싼다.
 
다섯:껍질을 덮는다.
 
여섯:고추를 넣는다.
 
일곱:지퍼를 닫는다.
 
다음날 아들이 소변을 보는데, 이런 소리가 들렸다.
 
"하나, 둘, 셋, 넷(졸졸졸), 다섯, 여섯, 일곱."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버지가 화장실 앞을 지나다 우연히 아들의 소변 보는 소리를 들었는데, 뭔가 색다른 점이 있었다.
 
"하나, 둘, 셋, 다섯, 셋, 다섯, 셋, 다섯, 셋, 다섯…."
empas.com

출처 : 굿데이

ㅡ.ㅡ;;;

브레인공작
2003-09-22 15:16:10
110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훈식 '03.9.22 4:36 PM 신고
    :-)*껍질이 벗고 덮고가 잘 보이나??? 겉에선 잘 안보일텐데... ㅡ_ㅡ ↓댓글에댓글
  2. 2. 이희성 '03.9.22 5:13 PM 신고
    :-)*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셋다섯.................네에~에~엣.;; ↓댓글에댓글
  3. 3. 김두협 '03.9.22 8:54 PM 신고
    :-)*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RDD ↓댓글에댓글
  4. 4. 박영진 '03.9.24 3:11 PM 신고
    :-)*탁탁탁 아니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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