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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폭력·인권침해 여성계가 근절나섰다

 


장교에 특강 토론회 개최 여성계가 사회문제로 부각된 군대 폭력 근절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에 따라 군 창설 이래 첫 ‘양성평등 의식교육’이 실시되고 군대 내 폭력 및 인권 침해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국방감독관 제도’ 도입 필요성도 제기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장성자)은 23일부터 군 장교 대상 의 성인지력 향상과정 교육을 2차에 걸쳐 실시한다. 육·해·공 군 남녀 장교 4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불광동 여성개발원에서 1 차 23∼25일, 2차 30일~10월2일 각각 2박3일간 실시되는 이번 교 육은 군 창설 이래 최초의 양성평등 의식교육으로 군대 밖에서 이뤄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군대내 인권침해· 성추행·성폭력 문제가 주요주제로 다뤄지며 ▲나의 평등지수 알 아보기 ▲차별 경험 보고하기 ▲평등실천 사례 보고 등을 통해 자기 점검의 시간을 갖게 한 후 외국의 모범 사례와 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평화를만드는여성회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에서 ‘군대 내 폭력 및 인권 실태와 대안 마련’을 주제로 전문 가 토론회를 개최, 군대 내 폭력 및 인권 침해 해소를 위해 폐쇄 적인 군조직을 감시·통제하는 ‘국방감독관제도’ 도입을 제안 했다.

‘국방감독관제도’란 독일의 국방감독관 제도를 모델로 한 것으 로 전문적인 외부 군통제시스템을 도입, 공개적이고 주동적인 참 여와 개입이 이뤄지게 하자는 것이다.

정희정기자 nivose@

출처 : 문화일보

우리나라 군대에 여성계가 나서는 것이 별로 보기가 좋지 않네요...
항상 남녀평등을 부르는 짖는 여성계는...
정말로 어떤 것이 남녀평등인지 알고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평등보다는...
여성의 특권화, 남성의 비특권화에 힘쓰는 것처럼 보입니다... ㅡ.ㅡ;;;

브레인공작
2003-09-23 18:23:25
55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복권수 '03.9.24 4:38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 2. 복권수 '03.9.24 4:39 AM 신고
    글 잘나 빠진 여성부 ..결국 지들도 국대 가겠다는 말은 안하는구만....

    다른건 남자들 처럼 되고 싶어 아주 안달났구만..군대는 가기 싫은가 보지??

    여성부 빨리 좀 없애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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