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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와 혼돈의 시간 속에서

 

공허와 혼돈의 시간 속에서 나는 존재한다.
존재의 이유를 망각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 속에 나 자신 또한 망각의 존재에 지나지 않았다.
사람들과의 만남속에서 여러가지 군상들의 냄새가 내 영혼을 잠식해 온다.
진정한 자신의 목표를 망각한 채 살아가는 현실에서
우리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르는 한 가닥 바람과 같다.
공부를 잘하고 돈을 잘 벌고 시집 장가를 잘 가고 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필요한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 한 부분을 위해서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망각하고
그림자의 탈을 쓰고 살아가는 어둠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의 존재이유를 모르는 채 살다가 삶을 끝내는 인생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이 참된 목표라고 여긴다.
진실과 행함으로 사랑하는 삶이야말로 거짓과 위선의 탈로
뒤덮어진 삶보다 더 위대하다.
오늘 여기 2000년전에 오셨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남기신
복음을 소개한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앟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믿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아니하니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정죄를 받은 것이라. 이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밎지 않았기 때문이라.

이것이 정죄라. 즉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빛보다는 오히려 어두움을 더 사랑하니 이는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라.

악을 행하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혹 자기의 행위가 책망받을까 함이라.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하나님 안에서 행한 자기의 행위를 나타내고자 함이라."고 하시더라.


For God sent not his Son into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

For God sent not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that the world through him might be saved.

He that believeth on him is not condemned: but he tat believeth not is condemned already, because he hath not believed in the name of the only be-gotten Son of God

And this is the condemnation, that light is come into the world, and men loved darkness rather than light, be-cause their deeds were evil.

For every one that doeth evil hateth the light, neither cometh to the light, lest his deeds should be reproved.
(ST.JOHN 3:16-20)



211.114.60.193 이종익: 앞부분은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뒷부분의 딱딱함은 영 아니네요. 앞으로는 특정상품을 선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11/02-12:22]

2001-11-02 01: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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