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원한 나그네 도혀니 인사드립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키보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단 컴터는 보지 마시고 키보드만 보세요 ^,.^;;;
저걸 쓸때는 8인치 디스켓 생각이 가끔 나고는 했습니다.
지금은 오래되어 구경하기 힘들지만 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학원다닐때 썼던 키보드 입니다.
지금은 아론에서 그와 비스므리하게 만들어 고가로 팔고 있습니다
(지금도 고물상을 잘 찾아보면 저러한 키보드 몇개는 얻을수가 있답니다.)
위의것은 분해된 키보드 입니다.
키보드 기판
키보드 캡과 그 안의 구조물들
키보드 캡 작동 원리
키보드 커넥터
위의 이 키보드가 고장이 났을 경우는 대부분 접불(접촉불량)이 많았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분해해서 청소기로 먼지를 담아내거나 아님
비눗물로 깨끗하게 세척하여 말렸답니다.
근데 키보드가 눌렀는데 다른게 찍혀지는거에요
그럴땐 IC 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위의 저 IC 를 구하지 못한다면 키보드는 버리는 셈이 되었답니다.
그외에 마일락이나 콘덱서 또한 클락이 고장 낫을경우엔
떔질하여 고친적도 있었지요
괜찮고 좋은 키보드랍니다 ^,.^;/
기왕 올린김에 버클링 스프링 키보드 해설 도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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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kbdmania.net
Columnist DJ.HAN
본명 : 불명
생년월일 : 불명
서식처 : 불명
사용 키보드 : 이것저것
마음의 명언 : Simple is best
대부분의 경우, 키보드 종류를 구분하는 기준은 스위치 방식이다. 멤브레인 키보드, 러버 돔(탄
소 접점)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 등은 모두 스위치 방식으로 구분한 것이다. 작동기를 기준으로
구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런데 IBM의 모델 M 시리즈는 기계식이냐, 멤브레인이냐를 놓고 오늘날까지도 구구한 논란
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것은 이 키보드에 탑재된 독특한 용수철 작동기, 버클링 스프링
(Buckling Spring)에서 비롯된다.
버클링 스프링(Buckling Spring)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좌굴(挫屈) 용수철이 된다. 좌굴이란 단
어의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 기둥의 양단에 압축하중이 가해질 경우 하중이 어느 한계에 달하
면 기둥이 갑자기 휘어지는 현상'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볼펜 속에 들어있는 가느다란 용
수철을 꺼내서 양끝에서 지긋이 누르면 어느 순간인가 용수철 중간 부분이 꺾여지듯이 휘어지
는데, 이게 바로 좌굴이다. 그리고 버클링 스프링 작동기는 이름 그대로 좌굴 현상을 활용하는
작동기다.
가장 대표적인 버클링 스프링 키보드인 모델 M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맨 아랫쪽에는 하부회로
막/절연막/상부회로막으로 구성된 멤브레인 스위치가 놓여져 있다. 그 위에 플라스틱 하우징
이 있으며, 이 안에 가느다란 용수철이 들어간다. 하우징 안쪽, 용수철 아랫단에는 플라스틱제
공이치기가 물려진다. 마지막으로 용수철 윗쪽에 키캡을 씌운다.
러버 돔 작동기를 탑재한 저가형 멤브레인 키보드의 문제점은, 사용자가 키 입력 여부를 판별하
기 힘들다는 점이다. 기계식 키보드와는 달리 철컥대는 입력음도 없고 압력 변화 폭도 적기 때
문이다. 확실하게 힘을 줘서 누르지 않으면 상부 회로막과 하부 회로막이 제대로 접촉하지 않
는 경우도 있다. 멤브레인 키보드를 사용할 때 오타가 많은 것은 여기서 비롯된다.
그러나 IBM의 모델 M은 그렇지 않다.
일단 키를 누르면 스프링이 압축된다. 힘이 어떤 한계에 달하는 순간 스프링이 휘어지고, 공이
치기가 움직여서 멤브레인 스위치를 강하게 압박한다. 키를 놓으면 스프링이 원상복귀되며 공
이치기도 멤브레인 스위치에서 떨어져 나온다. 다음 그림을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스프링이 압축되고 휘어지는 순간 적절한 압력 변화가 생겨난다. 스프링이 휘어져 하우징 내부
에 부딪히고 공이치기가 바닥에 부딪히는 순간 독특한 입력음이 발생한다. 공이치기로 확실하
게 눌러주기 때문에 상부 회로막과 하부 회로막은 확실하게 접촉하기 마련이다. 그 결과, 오타
가 확실하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요 키감도 웬만한 기계식 키보드를 능가할 정도다. 유일한 문
제는 기계식 키보드 못지 않게 제작비가 비싸다는 점이다.
1984년 첫선을 보인 버클링 스프링 키보드는 IBM 키보드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으며, 독특한
키감과 입력음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다. 미국에서는 이 종류의 키보드를 뭉뚱그려 'Clicky IBM
Keyboard'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90년대 초 해체 위기에 몰린 IBM은 키보드와 프린터 부문을 분리시켜 렉스마크
(Lexmark)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90년대 중반, 역시 경영난에 빠진 렉스마크는 키보드 부문
을 유니콤프(Unicomp)에 매각하고 말았다. 다행히도 유니콤프는 오늘날까지도 버클링 스프링
키보드의 생산, 판매를 꾸준히 계속하고 있다.
IBM에서는 한때 정전용량 스위치를 사용한 버클링 스프링 키보드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는 소
수에 불과하며, 거의 대부분은 멤브레인 스위치를 사용한다. 스위치를 중시하는 입장에서 따지
자면 분명 '멤브레인 키보드'이지만, IBM의 공식 명칭대로 '버클링 스프링 키보드'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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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키보드 종류는 아래와 같히 세가지 방식이 있다고 하군요
1. 메카니칼 방식
2. 멤브레인 방식
3. 케페시티브 방식
1 번과 2번은 요새도 쓰는것인데 반해 3번은 안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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