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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만원짜리 로얄살루트 50년산 기내판매 `매진`

 


○…1200만원짜리 위스키로 화제를 모았던 로열살루트 50년산이 기내 면세품으로 등장해 모두 팔렸다.


대한항공은 25일 “‘VIP마케팅’ 차원으로 지난달 들여온 로열살루트 50년산 5병이 판매개시 한 달이 채 못 돼 모두 팔렸다”고 말했다. 가격은 면세를 받아 시중가보다 싼 990만원(8000달러)이었다. 로열살루트 50년산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즉위 50년을 기념, 전세계적으로 255병을 한정 생산한 희귀 술. 면세품으로 사면 400달러 이상은 반입할 수 없다는 관세 규정에 따라 원칙적으로 들여올 수 없지만, 술은 1병까지는 허용하기 때문에 사실상 슬쩍 감시를 피해 갖고 들어온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는 게 세관 분석이다.



지난달 페르노리카코리아사가 들여와 시중에 푼 로열살루트 50년산 20병은 1200만원의 고가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등에서 모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도 비싼술 만들어요...
소주에다가 다이아몬드 갈아넣어 2~3000만원짜리 하나 만들면 대박날듯...

내일을 알어?
2003-09-26 12:45:02
1360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3.9.27 8:11 AM 신고
    :-)*다이아몬드는 흡수가 안될텐데요.^^ ↓댓글에댓글
  2. 2. 이성호 '03.9.27 8:48 AM 신고
    :-)*그럼 더 좋쳐.. 나온거 모아서 다시 만들면....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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