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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망할 KT

 
KT때문에 아주 미치겠습니다..
한국통신 메가패스 프리미엄 쓰고 있던중
집안 사정으로 전화세가 많이 나와서 미납을 하게돼어서 잠시 일시정지를 먹었엇죠..
그래서 전화를 해서 얼마쯤 내면 풀리냐고 물어보니 50%만 먼저 내면 풀린다고 해서
돈을 모아서 내러갓죠..(50%=약 55만원정도)
전화국에 직접 어머니께서 찾아가셨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다 납부 해야지만 풀린다는거였습니다 (다 내야하는 금액이 70만원대)
그래서 이틀후 어버지께서 가서 카드로 금액들 다 결제하시고는 물어보았죠
"오늘안에 풀리나요?"
그랬더니 그쪽에 계시는 여자분께서
"늦어도 3시간후면 풀립니다"
납부한 시간이 1시40분경이고 늦어도 5시쯤에 풀린다고 했죠
제가 집에 왔을때는 10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고(고3임 -_-; )
두근거리며 인터넷을 켰으나 이런 욕부터 나옵니다 -_-...
다음날 제가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해지가 된상태라고 다시 신청하라는것였습니다(4년가까이 쓴걸 미납금 1주일가량 안 냈다고 바로해지하네 -_-; )
그래도 하는수 없이 다시 신청을 했죠 VDSL이 쓰고 싶어서 그걸로 신청을 다 하고 월요일날 온다고 했습니다(그때가 금요일..)
그래서 월요일날 선생님께 외출을 부탁하고 나왔는데 역시나 안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망할 접수가 안됐다고 다시 하랍니다
그래서 다시 하던 도중 VDSL은 안된다고 기존에 쓰던걸 다시 하라는군요
하는수 없이 기존걸로 다시 신청 했습니다
다 신청하고 1~2일후에 온다고 했고 다음날도 겨우 외출을 해서 집에 왔는데 또 안 와있는거였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이번에도 접수가 안됐다고 또 다시 하라는겁니다(나원)
접수가 안된이유가 미납금이 아직 있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또 없다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신청을 했죠
근데 이번에는 미성년자라고 안된답니다
그날 몸이 아퍼서 일찍와서 누나에게 부탁을 해서 누나가 대신 신청을 했죠
다음날 다시 미납금이 남았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나명의로 다시 신청 했는데
이번주 안에 온다고 합니다(누나명의로 신청한 요일=목요일)
과연 내일 올것인지?.. 만약 안 온다면 저의 아버지께서 소송 들어간답니다 -_-;(경찰이심.. 전화국 바로앞..파출소 소장-_-; )
KT의 인터넷 서비스는 상의없이 4년된 인터넷을 뚝 끊어버리는군여 -_-
그냥 열받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에고....

2003-09-26 19:05:29
57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성호 '03.9.26 7:09 PM 신고
    :-)*할말이 없소이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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