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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카들?!?! (아... 내 조카들도...ㅡ.ㅡ;;;)

 


추석을 가까이 둔 어느 날.

업무를 열쉬미 하던 도중 휴대전화루 전화가 걸려왔다.

인사도 없는 우리 이쁜 조카.

“삼촌,언제 와?”

“응∼ 금방 갈게. 울 이쁜 미연이(조카이름입니다)가 부르는데 이 삼촌이 몇 밤만 코∼ 하고 갈게∼. 기다려∼.”

그리고 나서 조카의 한마디.

“삼촌∼ 유치해! 나 바뻐 끊어!”

/www.todayhumor.co.kr/세인티얼

으... 나도 이럴것만 같군...ㅡ.ㅡ

브레인공작
2003-09-27 02:17:08
99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홍성호 '03.9.27 12:03 PM 신고
    :-)*조카가 무척이나.......-_-; ↓댓글에댓글
  2. 2. 김두협 '03.9.27 2:1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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