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그의 어록들
문희준의 음악은 락이냐 아니냐를 따져야하는게 아니다.
그게 음악이냐 아니냐를 따져야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로미오와 줄리엣 4소절 샘플링해서 계속 반복하다 난데없이 그로울링하다 다시 4소절반
복하는게 문희준 스스로한테 물어보고 싶다 그게 작곡이냐? 화성악 한달만 배워도 그런 짓은 안한다 아무려
면 평론가들이 듣자마자 이게 웬 괴작이냐고 했을까.
락은 이래야 된다... 물론 나도 그말에 찬성안한다 락은 여러 형태가 있을수 있으니까.
하지만 문희준이 하는건 아니다 일단 걔가 말하는 락앤 오케스트라 지입으로는 이런 음악을 하는 뮤지션이
없다는데 이미 70년대 리치 블랙모어가 클래식적인 주법을 선보일때부터 있었고 현재는 네오클래식컬 메탈,
고딕메탈등 클래식과 접목한 장르에 또 다른 장르에서도 지금껏 수백만의 뮤지션이 해왔다
이미 있던 기존에 장르를 자기만에 새로움이라면서 무슨 작곡도 아닌 샘플링 반복만 해놓고 들으라고 앨범
을 내놓은건가? 그런거 자체가 음악을 듣는 사람 수준을 무시하는거다
더군다나 사람들 수준을 무시하듯 데쓰메탈 그룹 메탈리카라느니 프로그래시브메탈은 머냐느니 락 조금만
듣는 사람은 다 아는 음악들이고 네가 엉터리로 말하면 사람들 수준이 낮아서 모를거 같냐? 나만해도 듣고
기도 안찬 말들이 한둘도 아닌데
1.락음악으로 돌아왔습니다
(락이라고 하면서 락의 가장 기초인 기타리프조차 없는 것을 들고나왔나? 10살짜리 얘가 기타잡고 그로울링만 고래고래 악지르면 락하는거구만 기타들어가고 소리 고래고래 지름 락이냐 락의 기본적인 요소를 충족해야지 기타리프가 없는 락이 세상에 어디있냐 너는 랩업는 힙합봤냐?)
2.락을 하면서 많이 외로웠습니다.
(그래서...나이트에서 행패부리다...벌금먹었구나 쯧쯧? 얼마나 외로웠으면 술쳐먹고 행패를 부렸을꼬)
3.음악의 선율이 아닌 내면의 고독을 담기위해 애썼습니다.
(내면의 고독을 표현하기 위해 온갖 오락프로그램에서 개인기 했구나...ㅡ.,ㅡ)
4.상품이 아니라 작품을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작품이라는게 샘플링한 멜로디 1~3가지만 반복하는 곡을 내놓았냐? 아낌없이 주는 나무 로미오와 줄리엣곡 멜로디 4소절 계속 반복하다 난데없이 그로울링하다 다시 4소절 반복하는게 솔직히 네가 생각해도 그게 곡이냐? 평론가들이 듣자마자 이건 웬 괴작이야 하는거들 못봤냐?)
5.저를 연예인이라 부르지 말아주세요. 저는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서 텔레비젼에서 온갖 개인기를 다 하는거구나)
6.왜 외국 앨범을 듣고 따라다녀야 돼요? 우리가 앞서가면 안되나요?
(따른 사람이 하면 명언이 되지만 니가 하니까 망언이 되었다)
7.맘에 드는 세션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니랑 세션할사람이 있겠냐? 한사람들은 니세션하면 돈이 되니까 세션한거야..ㅡ.,ㅡ 그냥 음악 자체로만으로는 니곡 연주할 사람이 있디?)
8.하루에 오이 세 개 먹었어요. 락이 원래 배고픈 음악이잖아요
(김종서는 무명시절 아침에 담배꽁초를 줍는것에서 부터 시작하였을정도로 가난한 락 뮤지션으로 생활했고 서태지도 또한 라면이 주식이다 시피한 생활을 하였다 참고로 오이 비싸다 오이 먹느니 라면이 싸게먹힌다 그리고 그렇게 오이 세개먹어서 얼굴이 온통 살이구나)
9.레드제플린이 누구예요?
(클래식을 다 안다는 사람이 이런말을 했더구나 "모짜르트가 누구예요")
10.데쓰메틀의 황제 메탈리카를 존경합니다
(그사람이 이런 말도 했다더구나 최고에 고음 성악가 베토벤을 존경합니다 ㅡ.ㅡ;; 메탈리카가 언제 데쓰메탈 했데?)
11.다른 가수는 어떤지 몰라도 나의 경우에는 곡을 만들기 전 노래를 듣지않기 때문에 표절이 있을 수 없다`
(그렇게 곡을 안들어서 로미오와 줄리엣곡 4마디로 한곡 전체를 도배하고 스팅곡을 고친거 하나없이 그대로 앨범에 담았구나)
12.내음악과 타가수의 락이 비슷하게 들리는 이유는 공포영화에서 사람을 놀라게 하는 공통적인 코드가 있는 이치와 마찬가지이다
(넌 그럼 헬로윈과 린킨파크가 음악이 비슷해보이디?)
13.김경호씨, 함께 한국의 락을 이끌어나갑시다.
(이천수가 호나우도에게 이런말을 했다 "호나우도씨 같이 세계 축구계를 이끌어갑시다" )
14.헤비메탈은 락과 힙합을 섞어놓은 것입니다
(댄스는 가요와 국악을 섞어놓은 것입니다 )
15.락과 클래식의 차이는 `리듬이 있고 없고입니다`
(이건 도저히 머라 말할 가치자체가 못느껴진다)
16.외국에서도 저 처럼 이런 음악을 추구하는 사람은 없어요.
(니가 추구한다는 락&오케스트라 이미 수백만의 뮤지션이 했다 네오클래시컬메탈, 심포닉락, 고딕메탈등 이미 클래식과 접목한 음악이 장르자체화 된거도 많고 그 장르 안에 뮤지션만 지금까지 어마어마하게 넘쳐흐른다 이장르들 외에도 그냥 클래식이나 오케스트라를 쓴 락은 다른 장르에서도 이루 말하기도 힘들만큼 많다)
17.저처럼 두가지의 음악을, 락과 클래식을 정통으로 이해하고
그런 음악을 추구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렇게 정통으로 이해했다는 놈이 락 한달만 들어도 안할 헛소리들을 해?..ㅡ.,ㅡ)
18.스태틱X라는 그룹이 있어요.저랑 그 사람들이랑 생각이 똑같아요
(이렇게 이해하자 차(티코)왈 "차중에 폐라리라는 차가 있어요.그 차랑 나랑 속력이 비슷해요")
19.스태틱 엑스라는 그룹은요, 락와 테크노를 접목시킨 밴드에요. 저랑 추구하는 음악이 똑같죠
(언제는 락&오케스트라 추구 한다며..왜또 락과 테크노야..ㅡ.,ㅡ 그리고 스타틱엑스 이전에 락과 테크노를 접목한 뮤지션은 엄청나게 많고 인더스트리얼이란 아예 정형화된 장르도있다)
20.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제 락의 종류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락에는 기타,베이스 드럼이 있는데 꼭 이 세가지 쏘스만을 고집해서 밴드를 해야겠다 이걸 얼터너티브 메탈이라고 하고요, 거기서 좀 다른 걸 해보고싶다..키보드를 넣는걸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라고 해요."
(이말을 듣자마자 뒤집어질뻔 했다 얼터네티브는 90년대초반 메탈이 지지부진할때 언더에 있던 네오펑크,모던락,그런지락 뮤지션들이 그 대안을 자처하며 나선게 얼터네티브 씬이다 얼터네티브의 말 자체를 생각해봐라!! 그런지락은 사이키델릭 성향이 강하고 모던락은 말 안해도 알겠고 네오펑크는 90년대들어 새롭게 나타난 정신보다 즐겁고 대중적인데 조금더 근접하려한 펑크이다, 프로그래시브도 말 그대로 해석 안되냐? 60년대 들어 나타난 최초에 프로그래시브락은 사이키델릭 사운드에 현악기 사용과 곡의 구성에 신경을 쓰면서 나타났다 70년대 후반 멜로디를 중시한 네오 프로그래시브락이나 90년대이후로는 드림씨어터 이후에 프로그래시브메탈 공식인 밴드 집중 테크니컬 연주력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음악이 프로그래시브를 설명하는 말이다
말도 안되는 헛소리는 하지 않기 바란다)
21.Linkin park 이 그룹은 저보다 음악경력은 짧지만 음악을 잘 이해하고있어요
(Linkin park 이 그룹의 태동은 1996년으로 시작한다..ㅡ.,ㅡ 그래 음악 경력이 아주 짧은 그룹이구나..ㅡㅡ;)
22.제가 우리나라에 Linkin park 알렸어요
(한마디만 하겠다 44회 그래미에서 베스트 하드록상을 먹은 넘들이Linkin park이다...즉 이미 웬만한 락팬들은 문희준 네가 락을 한다고 그짓하기 전에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23.표절 운운하는 사람은 인터넷 뒤에 숨어서 이 문제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분을 당당히 밝히고 공개적으로 대화를 나눴으면 한다. (이렇게 이해하자 "나보고 똥차라고 부르는 사람은 뒤에 숨어서 이 문제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당신이 가지고 있는 벤츠와 확실하게 비교해서 나랑 대화를 나눴으면 한다")
24.네티즌 여러분들은 저의 모습보다 저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니 얼굴..ㅡ.,ㅡ 할말없다..)
25.제가 원래 완벽주의자 잖아요.
(더 할말없다 ! )
26.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문 : 저랑 김동률씨랑 닮은 점이 하나 있어요.
김 : 네?
문 : 같은 싱어송라이터라는 점.
27.옛날 문희준이 하던 라디오에서 강성연, 이승환 나왔을 때 문희준이 한 말.
문 : 반가워요~ 음악인들끼리 만나서
28.수영 : 문희준씨에게 있어서 음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희준 : 음악은... 음... 제가 태어난 이유.
29.나의 음악의 기반은 록에 있다
(그래서 HOT시절부터 그 짓했냐? ㅡ_ㅡ)
30.나의 외모보다는 음악적 열정을 닮았으면 좋겠다
(뮤플에서 문희준 닮은 사람 3명이 문희준을 흉내내자)
31.립씽크도 기술이에요
(뮤플에서 문희준의 붕어짓에 다른 가수가 강하게 항의하자...)
32.진행자 : 아...그렇군요~ 음...1집 때는 연주자들이 없었다고들 하던데...
문 : 그건 말이죠~ 그때는 시작하기 전에 맘에 드는 연주자들을 찾지 못했었구요... 2집 활동하기 전에 오디션을 통해서 제가 직접 연주자들을 골랐지요...
진행자 : 흠... 그럼 작사 작곡 이외에도 모든 것을 본인이... 하시나보죠? 문 : 뮤지션이라면 그 정도 능력은 있어야죠. (특유의 웃음) 하하하!!!
33.저는 아티스트입니다. 앞으로도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장르의 락으로 계속해서 활동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지켜봐주시고 성원해주셨으면 해요.
(니가 하고있는것은 ROCK가 아니라 LOCK다!!!)
34.음악 말고 다른 생각 전혀 안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 제발 정신차리고 음악에 집중해라!)
35.음악은 제 삶의 목적이자 원동력인 거 같아요
(망말만 안하면 암말 안한다..ㅡ.,ㅡ)
36.뮤직플러스에 나온 무뇌충의 한마디
"아 저는 락커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요를 모릅니다
37.모 쇼프로그램에서..
무뇌충이 신나게 댄스(춤)를 추면서
무뇌충:"여러분,오늘일은 잊어주세요..저는 락커입니다."
강병규:"아..문희준씨가 가수였어요?"
38.도전1000곡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아..그 노래는 예전에 립싱크해서 잘 모르겠네요.."
39.모 프로그램에서..
"립싱크도 하나의 음악장르죠.."
40.무뇌충과 서태지가 만나서 무뇌충이 한말
뇌충:"태지형 한번 락을 겨뤄보십시다.."
태지:(주위를 보구나서 관계자에게)"재 누구야?"
(....그랬다..서태지는 문희준이 누군지두 몰랐던것이다)
41.모 케이블방송에서..
MC:"이번 음반이 아주 잘나간다면서요?"
무뇌충:"음반이 많이 팔린다니까 기분은 좋네요..하지만,저는 음반판매량수나 인기에는 연연하지 않을 생각이에요..
그리고 제 주위분들이 20 만 장이상 팔렸다고 들었어요"
42.모 프로그램에서..
모 게스트:"문희준씨의 인기비결이 뭐죠?"
무뇌충:"저의 팬클럽 관리는 회사직원이 하니까 잘 모르겠네요..
저는 오직 음악에만 신경쓰거든요.."
43.태어날 때 전 마치 음악을 하기 위해 나온 거 같아요
(그렇다 넌 태어날때부터 ROCK가 아닌 LOCK를 위해 태어난것이다!)
44.제 음악을 이해 못하거나 듣지 않는 사람들은 안들어도 좋아요.
(제발 너부터 ROCK에대해 제대로 이해하렴..ㅡ.,ㅡ 아니면 제발 이상한 소리만 하지 말든지 망언만 안하면 네가 락을하던 중얼중얼 하든 암도 관심도 안쓴다 망언만 하지마라)
45.그만큼 제 음악에 대한 고집이 있고 소신있게 음악하고 싶거든요.
(소신대로 LOCK를 밀고 나가라..ㅡ.,ㅡ)
46.그만큼 제 음악에 자신이 있단 말이죠.
(어떤면에서..ㅡ.,ㅡ 도대체..ㅡ.,ㅡ)
47.제 음악이 너무 폭발적이라 좀 신기했을 거예요.
(난 네 음악에 정작 네 스스로가 만들어낸 사운드나 완전한 작곡이라고 할수 있는 곡이 하나도 없다는게 더 신기했다 화성악 공부를 한달만 해도 너같은 작곡은 안한다..ㅡ,ㅡ)
48.남들에게 존경받는 뮤지션이 되고 싶어요.
(남들에게 비난받는 뮤지션은 이미 되었다 넌!!)
49.예전부터 제 노래에서 기타가 안들어간 적이 없었어요
50.어렸을때부터 아버지랑 레드제플린등의 음반을 듣곤 했어요.
(위에 있는 망언들중 9번을 참고하시라...ㅡ_ㅡ/~레드제플린이 누구냐며 왜 나중에 딴소린가 레드제플린 모른다고 한거를 락 팬들이 말이 많으니까 나중에 너도 좀 들어나봤나보지? 근데 그렇게 옛날부터 들었다면서 왜 제플린에 곡을 한곡이라도 언급한걸 들은적은 한번도 없을까)
51.제 목소리는 7옥타브까지 올라갈수 있어요
(넌 돌고래하고도 대화 할수있구나...ㅡ,.ㅡ)
52.문희준 콘서트 라이브 레볼루션 실황중..ㅡ_ㅡ;;
오늘 즐거웠어요?
아... 오늘 이틀 동안 어제 오늘 동안
목을 너무 혹사시키서 말을 하기가 힘들 정도로 목이 아픕니다.
이번 콘서트 이름이 뭔지 아세요?
이번 콘서트 타이틀이 뭐죠? 라이브 레볼루션!
다시 한번 더 크게! 라이브 레볼루션!
다시 한번 더 크게! 라이브 레볼루션!
저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자들에게 더 한번 더 크게!
라이브 레볼루션!
오늘을 위해서 어제를 위해서
그리고 저 자신을 위해서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진정 라이브가 무엇인지 그리고 진짜 록(rock)이 무엇인지를
누가 뭐라건 어느 누가 우리에게 손가락 질을 하던
여러분들과 저만이 진정 록 매니아!
오늘 이렇게 와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오늘 공연 즐거웠어요? 정말 즐거웠어요? 즐거웠어요?
즐거웠으면 하늘 위로 손을! 호~
53.문군팬이 너바나 보컬이 커트 "실링" 이라고 함..ㅡㅡ
(커트 코베인이 땅속에서 통곡하겠다 동양에 웬 이상한 얘 팬들이 자기 성을 갈아버리니~)
54.hot 3집 열맞춰가 ratm의 킬링온더네임(?)의 표절설이 나돌자
hot *** 하는 말
"인디 밴드 주제에 왜 울오빠들보고 왜 머라하고 ***인데?"
(ratm이 인디밴드라.... 세계 투어하면 매진사례 행진을 계속하는 하드코어계에 최고의 그룹중 하나다" 전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팬을 가지고 있고 이름만 대도 음악을 약간만 아는 전세계 모든 사람은 다안다 문희준 이름대면 세계 어떤 팬도 모른다 그리고 한국 음악팬은 문희준 이름 들음 그날 하루가 일이 안된다)
55.kmtv방송중 무대에서 여자MC가 무뇌충에게 캔디때의 카레이서춤요구하자...
"아~ 요새 카리스마로 먹고사는데... 이런거하면 안돼요... 카리스마인데..."
네티즌, 3집 '레전드' 수록 4곡 의혹 비난
'웃어요'→ 감마레이 '프리타임'
'투비 컨티뉴'→ 메탈리카 '웰컴 홈'
문희준(사진)이 무더기 표절시비에 올랐다.
최근 자신의 안티팬들을 대거 고소, 화제가 되고 있는 문희준은 3집 '레전드' 수록곡 4곡이 동시에 표절의혹을 받아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문희준의 노래와 비슷한 외국 유명뮤지션들의 곡을 각각 편집한 음악파일을 '문희준 표절을 고발합니다'란 제목으로 각종 연예게시판과 음악사이트에 띄우고 문희준을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문희준의 '웃어요'는 감마레이의 '프리타임'과 '투 비 컨티뉴드'는 메탈리카의 '웰컴 홈', '아이 돈 케어 포 애니싱 벗 뮤직'은 레이지 어게인스트 머신의 '게릴라 라디오', '더 롬'은 린킨 파크의 '돈 스테이'와 흡사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15~20초 가량 진행되는 기타리프의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문희준측은 "기타리프는 드럼 비트에 맞춰 치다 보면 비슷해지기 마련이며 코드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면서 "외국곡들도 서로 비슷한 분위기가 많다"고 반박했다. 문희준측은 또 "표절은 원작자가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라며 네티즌들의 '표절의혹주장'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문희준은 11일 중국 베이징 전람관 극장에서 열린 '사스퇴치와 한중 문화교류 콘서트'에 참석했다. < 김소라 기자 soda@>
문희준 라이브 비상…급성 인후두염에 결려
출처 : 미디어다움
가수 문희준이 급성 인후두염에 걸렸다.
문희준은 25일 새벽 목의 통증 때문에 병원으로 후송돼 진단을 받았다. 병원측은 문희준이 후두 쪽에 염증이 발생하는 인후두염에 걸린 것으로 진단했다. 담당 의사는 “당분간 목을 심하게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희준의 소속사측은 “지난 7월28일 3집 활동을 시작한 후 연이은 라이브 무대로 인해 목의 통증을 자주 호소해왔다”고 밝혔다.
문희준은 30일 라이브로 노래를 불어야 하는 mbc ‘생방송 음악캠프’(연출 권석)에 출연하기로 돼 있는데 예정대로 출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문희준은 “반드시 ‘음악캠프’ 무대에 서겠다”고 투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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