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산부인과 원장 월수입이 62만원?

 
변리사.관세사.한의사 등 고소득 전문직들이 연금을 낼 때 여전히 소득을 축소 신고하고 있다고 지적됐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이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1개 전문직 종사자들이 지난 7월 지역가입자에서 직장가입자로 전환하면서 월 평균 소득이 3백12만8천여원으로 지역가입자 때보다 13만2천여원(약 4.1%) 줄어든 것으로 신고했다.

이 가운데 감정평가사는 2백80만9천여원에서 2백28만2천여원으로 18.7% 줄었다고 신고해 감소폭이 가장 컸다.

변리사는 2백42만6천여원으로 12.5% 가량 줄었다. 법무사(7.2%), 한의사(5.2%), 의사.변호사(각 5%), 세무사.회계사(각 4.9%)도 모두 소득이 감소했다고 신고했다.

특히 일부 전문직 종사자는 직장으로 전환할 때 종업원 월급보다 낮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이용해 그 수준에 맞춰 축소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산부인과 朴모원장은 지난 6월 월소득 과표가 3백60만원이었으나 7월에는 종업원 한명의 월급과 같은 62만원으로 신고했다. 법무사 金모씨 역시 같은 수법으로 3백60만원에서 79만원으로 줄여 신고했다.

연금공단은 축소 신고 의혹이 짙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국세청의 지난해 과세자료를 근거로 조정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좋은친구♬~
2003-09-29 14:58:22
106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혁성 '03.9.29 6:20 PM 신고
    :-)*불쌍한건 쥐꼬리같은 월급을 타는 근로자 뿐인걸 알면서도
    30년 외길을 걸었으니..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