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타워팰리스 평당 4000만원까지는 무난히 오른다

 


"평당 4000만원까지는 무난히 오른다"
부유층의 상징인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매매가격이 최근 6개월새 최고 10억원 가량 뛰는 등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특히 현재 평당 3000만원선인 90평형 이상 초대형 평수의 경우 최고 평당 4000만원까지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팽배해지면서 수억원에 달하는 위약금을 물어주고 강제해약하는 현상마저 발생하고 있다.

29일 도곡동 일대 중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입주한 타워팰리스1차 101평형 매매가격의 경우 지난 3월말 19억∼21억7000만원이었으나 이달에만 3억원이 뛰는 등 현재 28억∼31억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6개월동안 무려 10억원 가량이 뛴 셈이다.

또 펜트하우스인 124평형도 7월이후 매매가격이 집중 상승하면서 현재 33억∼45억원을 호가하고 있다.
올 2월말 입주한 타워팰리스2차 매매값도 비슷한 양상을 띄어 지난달 23억원이던 101평형의 경우 이달들어 급등, 현재 26억∼29억원선에 매물이 나와있다.

이같은 여파는 내년 5월 입주예정인 3차에도 옮겨져 103평형 분양권값은 30억원을 훨씬 웃돌고 있다. 현재 접수된 매물중에는 34억3000만원짜리 물건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들어 매물이 자취를 감췄다. 적어도 평당 4000만원선은 넘을 것이란 인식이 만연돼 있기 때문이다.

수억원이 넘는 고액의 위약금으로 물어주고 해약을 강행한 사례도 있다. 이 지역 한 중개업소에 따르면 이달초 31억5000만원에 3차 103평형 분양권이 계약됐으나 매도자가 계약을 해지하면서 위약금 2억5000만원을 물어주었다.

현재 타워팰리스 초대형 평형을 찾는 수요층은 외국인과 법인 등도 있지만 기존 거주자들이 상당수에 달한다는 게 지역 중개업소들의 주장이다. 즉 50∼60평형대 입주자 가운데 평형을 넓혀 90평형 이상으로 옮겨가려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도곡동 중개업소 관계자는 "주상복합아파트인 타워팰리스의 전용률이 일반아파트보다 다소 떨어지는 75%대여서 좀 더 큰 평수를 원하는 거주자가 많다"며 "대기수요도 많아 예약없이 원하는 물건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좋은친구♬~
2003-09-29 15:01:17
56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재열 '03.9.29 8:44 PM 신고
    :-)*6개월에 10억이라 정말 대단 하군요
    축하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