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해리포터'' 대학에 간다

 



‘해리포터, 대학에 가다.’

J.K. 롤링의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등에 업고 대학 교과목으로 개설됐다.

29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의 프로스트버그 주립대는 이번 가을학기부터 3학점짜리 ‘해리포터학(學)’ 세미나 강의를 신설했다.

이 강의는 지금까지 나온 5권의 해리포터 시리즈와 두편의 영화를 통해 마술과 과학의 관계를 연구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주로 3∼4학년 15명이 수강하고 있다.

‘해리포터학’ 강의를 맡은 조지 R. 플리트닉 교수(물리학)는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덤블도어 교장처럼 마술사 모자와 검은 가운을 입고 수업을 진행한다.

플리트닉 교수는 “해리포터학 수업이 재미있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뼈가 새로 자라거나 머글(평범한 인간)이 벽을 뚫고 지나가는 등 책에 나오는 초현실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고찰할 계획”이라고 자신의 강의구상을 밝혔다.

실제 이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은 두 번의 시험뿐 아니라 일일테스트도 치러야 하며, 기말과제와 발표준비도 해야 하는 등 제법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한편 ‘해리포터학’ 외에도 오하이오주 캔트 주립대의 ‘어른을 위한 문학’과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대의 ‘말과 마법:해리포터와 단어’도 해리포터 시리즈를 바탕으로 개설된 강좌들이다. 그러나 과학을 토대로 개설된 강좌는 프로스트버그 주립대의 ‘해리포터학’이 처음이다.

이 대학의 캐서린 R. 지라 학장은 “소설속의 마법이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 공학의 개념에 적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일을 알어?
2003-09-30 07:44:33
715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진우 '03.9.30 10:50 AM 신고
    :-)*마법을 공학을 통한 과학으로 해석을 할려는 발상... 발상은 높게 평가하지만 마법은 마법으로 인정을 하는 것이... ^^;;; ↓댓글에댓글
  2. 2. 임성현 '03.10.2 9:59 AM 신고
    :-)*엉뚱한 생각속에서 과학은 발전하는거니깐요. ↓댓글에댓글
  3. 3. 냥냐리냥냥 '11.7.27 12:31 AM 신고
    신기하네요ㅎㅎ
    신기하네요ㅎㅎ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