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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홈쇼핑 과장 광고 위험 수위, 관련 구매 백서.

 


가끔 케이블 방송의 홈쇼핑을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쇼핑몰 MD로서 당연할 지 모르겠지만 컴퓨터 관련 방송은 유심히 살펴 보는 편이지요. 그래서 사양 꼬치 꼬치 따져 보기도 하고, 이게 과연 맞는 설명인지 확인 해 보기도 하구요. 일전에 전자 상가 vs 홈쇼핑 관련 약간 기사화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꼭 알려 드릴 사항이 있어서 언급하고 넘어 가고자 합니다.


늦은 밤 시간대에 H사나 C사에선 비슷한 시간대 제품 편성을 하더군요. 이 양사 제품을 예로 들어 한번 사례 분석을 하여 보겠습니다. L사는 같은 시간대 잘 보이지 않아서 일단 배제하였습니다. L사 제품도 조만간 훓어 보고 평가하여 두겠습니다.


2003.9.24~9.29일자 방송중 몇 개를 집어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H사 선전 제품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므로 꼭 읽어 보아 주시구요. 9.29일자는 맨 아래 평가하여 두겠습니다. 가장 볼 만하더군요. 먼저 사전 전제로는 케이스 부분은 각 사마다 고유의 제품을 추구하는 관계로  비슷한 류로 맞춰 본 것입니다. 이 점 이해 부탁 드리구요.


방송된 C사의 삼성 컴퓨터 방송을 보면 130만원대에 다음과 같은 제품을 열거 하면서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제품 사양을 보면(9.24일),


 인텔 셀러론 2.4Ghz / i865PE / 52X RW COMBO / GeForce4 MX440 / 256MB DDR333 / 80GB 7200RPM HDD /  슬림형 케이스(파워) / 마이젯포토(4800dpi) MJC550SF 잉크젯 프린터 / 17" LCD 모니터(피봇 기능) / 윈도우XP 홈에디션


제품이었습니다. 가격은 1,399,000원이던가요? 이 PC 사양을 분석하여 보면 밸런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인텔 셀러론에 i865PE 라는 것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전혀 의미가 없지요. CPU 업그레이드를 추후에 한다면 의미가 있겠습니다만, i865PE 메인보드란에 Hyper Threading 이라는 것을 많이 강조하더군요. 한 개의 CPU를 두 개 처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텔 셀러론과 펜티엄4 FSB533Mhz 2.8Ghz 이하에선 의미가 없는 이야기 입니다. 그 HT 기능을 작동 시킬 수 없다는 이야기 이지요. 그리고 여기 메모리도 DDR333을 썼네요. 셀러론은 DDR266 밖에 성능 안나옵니다. 요즘 DDR266이나 DDR333 가격차가 별로 없기에 뭐 넘어 갈 수 있는 문제겠구요. 그러나 방송중에 희안하게도 펜티엄4 광고를 하더군요. 사용된 CPU는 셀러론인데요...








엄격하게 틀린 CPU ! 좌측 로고 모습이 아닌 우측 모습으로 광고 방송은
아마도 의도적인 방송이 아니었는지... 펜티엄4 CPU 장착 모델이라는 착각을?


전번 소비자 분중 한분께서 i865PE니까 당연히 펜티엄4 FSB800Mhz 제품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했었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참 애매하게 보여 줍니다. 셀러론 표기가 없으면 펜티엄4 2.4C(FSB800Mhz 제품을 끝에 C를 붙입니다)로 착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 아래 하이퍼 스레딩에 대한 설명 간략하게 참조! ]



인터넷이나 업무 처리는 물론이고 멀티미디어 컨텐츠 감상 및 편집, 게임등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펜티엄4-C 는 새로운 800MHz FSB를 사용하는 고성능 프로세서 입니다. 기존 533MHz FSB의 펜티엄4 보다 30% 이상의 성능향상을 보이는 최신의 프로세서로 인텔 865PE, 875P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와 DDR400 메모리를 함께 사용할 경우 비약적인 성능향상을 나타 냅니다.


독일의 컴퓨터 전문잡지인 CHIP에서 실시한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보면 펜티엄4-C 프로세서는 특히 메모리 성능 부분에서 기존의 펜티엄4 프로세서 보다 50% 이상 향상된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 CHIP에서 실시한 퀘이크3와 Bench32를 이용한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i865PE는 최신예 CPU를 지원합니다. 소위 펜티엄4 중에서도 상위급을 지원하는 것으로 FSB800Mhz CPU를 사용할 수 있는데, 셀러론은 FSB400Mhz 입니다. 즉, 위의 사양은 PC방이나 적당한 온라인 게임 정도에 적합하며, 사무용으로나 가정용으로 무난하다는 뜻이 됩니다. 3D는 크게 강력하진 못하므로 복잡한 3D 게임 소화에는 미흡하며 그래도 Warcraft III 정도 소화는 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꼼꼼히 보시고 성능을 판단하여 보세요.


그리고 홈쇼핑 선전중 '최고의 부품' (??) 이라는 선전은 너무 하더군요. 이게 무슨 최고의 부품인지요? 단지 삼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마 주변 컴퓨터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는 고개를 설레설레 하실 일 인 것 같습니다. 왜 최고의 부품이라고 그 쇼핑 호스트가 이야기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이 비슷한 사양을 전자 상가에서 꾸며 보면,




 인텔 셀러론 2.40 GHz  
 디앤디컴 드림 865PE 슬림 (i865PE)  
 삼성전자 SM-352B/DOM 정품 (52/24/52/16)  
 퓨처리안 Winning 440(GeForce4 MX440 8X)  
 삼성전자 256MB DDR333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7 80GB (7200 RPM/2MB)  
 삼성전자 SWT1000 키보드  
 로지텍 Cool 광마우스  
 삼성전자 마이젯 MJC950i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홈 에디션 (DSP)  
 올라인텍 출장 설치 / 1년 출장 방문 AS 쿠폰 (보증 보험 등록)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176N 
   베스텍 미스틱 블랙 (스파클파워/LCD옵션) 케이스


 그냥 적당한 제품으로 비슷한 가격이 나오네요. 비슷한 사양으로 저가 구성을 하면 더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문제는 삼성 PC 브랜드를 보고 구매하느냐? 전자 상가에 신뢰를 할 수 있느냐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만약 윈도우XP를 이미 보유하고 있고 설치 하실 줄 안다면? 15만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겠습니다. 삼성 제품의 장점으로는 신뢰할 수 있는 회사 제품이라는 점과 품질 관리라는 면, 그리고 전국 AS가 된다는 점인데, 위의 열거 제품 역시 전국 AS과 보증보험에서 보증하는 신뢰도를 지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린터 부분인데, 요즘 홈쇼핑만의 모델이 있더군요. 프린터, 모니터... 위 삼성 마이젯 역시 4800dpi 제품이랍니다. 위 제품 역시 성능이 뒤쳐지지 않으면서 개별적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점이 전자상가의 이점인 점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비슷한 시간대, H사의 제품을 한번 봅시다. 이 제품도 좀 따져 볼 필요가 있더군요.


 인텔 셀러론 2.6Ghz / SIS 메인보드 / LG 48X COMBO / SIS 3D AGP 64MB / 512MB DDR / 80GB 7200RPM HDD / 3.5" FDD / 2.1채널 우퍼 스피커(soripe) / 슬림형 케이스(파워) / 잉크젯 프린터 / 17" LCD 모니터 / 윈도우XP 홈에디션


가격이 1,298,000원. 그런데 여기서 잠깐! 쇼핑 호스트 설명이 본체가 60만원 정도라 전자상가에서 절대 그 가격이 안나온다고 설명하더라구요. 과연 그럴까요? 그냥 대충 전자상가에서 고를 수 있는 부품으로 한번 열거 하여 보겠습니다.



인텔 셀러론 2.60 GHz 
엠에스디 아바타 651 Pro (SiS651) 
LG전자 GCC-4520B 정품 (52/24/52/16) 
삼성전자 512MB DDR266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7 80GB (7200 RPM/2MB) 
삼성전자 3.5인치 FDD (화이트) 
랩텍 Pulse-325  스피커
BM테크 B.M STAR (파워포함) 
이렇게 하면 60만원 이하로 구성 되는데요? 그것도 스피커 포함해서요.
그래픽 카드는 H사 제품을 보니 통합형 인 것 같네요. 위의 651 Pro에 이미 같은 급의 그래픽 기능 내장 되어 있구요. 요즘 우퍼 스피커 저렴한 거 많답니다.


여기에 홈쇼핑 모델인 17인치 LCD를 추가하면 약 110만원. OS(운영체제)랑 출장 방문 설치권 들어가면 125만원 정도 나오겠네요. 무슨 근거로 그 가격이 안나온다고 이야기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었습니다.


엊그저께 인가요? H사 방송 제품 보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강력한 옵션 때문인데요, 최신예 제품으로 눈에 띄는 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매우 의아 스러운 부분이 발동하였기 때문입니다. S5350KR 이라는 모델인 것 같은데, 그 사이트에는 검색이 안되는 상품인 것 같던데... 대략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텔 펜티엄4 2.6Ghz / i865PE / DDR333 256MB / 48X COMBO .....


이 제품의 펜티엄4는 FSB533Mhz의 펜티엄4 라는 뜻이고, 당연히 DDR333 규격 이용이 최적입니다. 여기서 이 옵션이 있더군요. 이 옵션에 대한 설명이 애매하고, 표기 역시 애매하더군요.


 99,000원 추가 => 펜티엄4 2.6C 및 Dual DDR400 256MB로 업그레이드.


 인텔 펜티엄 4 2.66 GHz (533MHz) 


 삼성전자 256MB DDR333  
   = 309,000원


 옵션대로 바꾸는 것의 원래 가격은?


인텔 펜티엄 4 2.60C GHz (800MHz) 


삼성전자 256MB DDR400 
   = 340,000원


즉, 차액이 31,000원 이라는 뜻인데, 설명이 애매 모호 합니다. 메모리를 그냥 규격 그대로 업그레이드 하여 주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DDR400 256MB x 2개로 제 성능 내게 해 주겠다는지... 무엇을 알고 설명하는지 알 수 없더군요. 혹시 옵션으로 구입하신 분중 시스템 내에 메모리가 하나만 달렸다면 구입처에 항의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DDR400 규격의 256MB 메모리가 2개가 장착 되었다면 제대로 넣어 드린 것이 됩니다. 설명이 참 애매 모호 하더군요. 방송중 Dual DDR400 256MB로만 표기 되어 총 512MB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해 준다는 뜻인지, 이 Dual 채널 일 때의 성능은 어떻다던지 설명이 안들리더군요.


DDR400 규격의 256MB 제품 한 개 가격이 5.8만원 정도 하므로 이를 꼼꼼하게 챙겨 보세요.. 만약 하나만 장착 되어 있다면? 하나 더 받으셔야 합니다. Dual Channel 에 대하여는 수 차 관련 기사를 보낸 적 있습니다. i865PE에서의 생명력은 펜티엄4C와 DDR400으로 같은 용량의 메모리를 두 개 장착할 때 성능이 비약적으로 올라간다는 점이지요. HT 기능도 기본입니다.(한 개 CPU가 두 개 처럼 동작~)


일단 제품 가격은 둘째 치고 쇼핑 호스트의 설명이 참 아쉽더군요. 아무래도 이에 대하여 제대로 분석하여 주는 참모층(?)이 없는 것 같다는 인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어제(9.29) 방송된 C사의 현주 컴퓨터. 가격적 메리트는 있다고 보입니다만, 설명은 -_-;;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텔 셀러론 2.6Ghz / 256MB 메모리 / 지포스4 MX440 / 48X 콤보 / 120GB 하드 디스크 / 슬림PC 케이스(파워) / 8X AGP 메인보드 / 17인치 플래트론 LCD(1715S 홈쇼핑 모델) / 윈도우XP 홈에디션


 가격이 1,299,000원으로 지금 보았던 몇 가지 제품군중 가격적 이점이 가격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전자상가에서 대략 꾸며도 비슷하게 나오네요. 17인치 LCD 1716S가 50만원대 초반인 점을 보면 거의 같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 제품 선전할 때도 상당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지포스4 MX440 -> 최고급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였습니다. (??)
120GB 하드 장착 -> 홈쇼핑 모델 최초 선택.


요즘 최고급이라고 하면 최소 GeForceFX 급이나 ATI Radeon 9200 급 이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요? 지포스4 MX440은 이미 1여년이나 넘은 제품인데요?? (Radeon 9200도 9200 128bit가 있고 64bit 방식의 저속도 제품이 있습니다. 64Bit 형은 저렴합니다. 5~6만원대~ 이걸 Radeon 9200SE라고 하는데 일부 판매사에선 끝에 SE 표기 안하는 사례도 보았습니다. 유의 하세요)


       인사이드텔넷컴 인사이드 FX5200 터보 (128MB) 
       앱솔루트 Radeon 9200 TD 128MB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간단한 3D 게임이나 워크래프트III 잘 구동 되구요, 그리고 리니지II(단, 여러 효과를 꺼야 합니다) 도 그렇 저렇 돌아 갑니다만 최고급 그래픽 카드라니... --;


120GB 하드는 엄청나게 강조하더군요. 참조로 전자상가는 하드 디스크 시장에선 대기업PC 제품 사양 보다 3개월 앞서 움직인답니다. 120GB가 대중화 되고 있는 시점이며 요즘은 8M 버퍼 제품 역시 제법 높은 관심을 받고 있지요. Serial ATA 라는 신기술 하드 디스크도 있구요. 새로울 것이 없다는 점, 홈쇼핑 모델로서는 40기가나 60기가 80기가 모델도 별 나쁠 것이 없는데, 아무래도 구매 포인트를 넣고자 힘 쓴 노력이 보입니다. 새삼 스러울 것은 없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여기에 쓰인 메인보드 칩셋이 정확하게 언급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VIA나 ALi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8X AGP를 지원한다고 하지만 이건 엄연히 저가형 제품으로 사무용과 PC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개인 사용자에게 적합 할 것 같네요. 아래 제품이 위 메인보드 사양과 대동 소이 할 겁니다. 가격은 5~6만원대. 물론 슬림PC 꾸밀 때 사용 가능.










 



여기에서도 옵션 상품이 재미 있습니다. 99,000원 추가시 DVD-RW로 장착하여 드린다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없어서 아쉽더군요. DVD+-RW 4X 제품은 아닌 것 같던데, 만약 2배속 제품이라면 이미 10만원 중초반대에 제품 있으며 호환성 면에선 그리 권장 드리고 있지 않는 제품입니다. LG나 Sony사의 4X 제품이면 충분히 쓸만하구요. 이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없었다는 점은 이상하더군요. 그런데 99,000원 추가시 또 다른 옵션으로 복합기 CX3100 으로 교체 옵션이 있던데, 이건 좋더군요. C43UX 가격이 6만원대 인데, CX3100은 19만원대거든요.

 








 엡손 C43UX = 67,000원  vs 엡손 복합기 CX-3100 = 19.5만원

 

이 옵션에선 엡손 복합기 선택을 정말 권장 드릴 수 있습니다. CX-3100 정도면 제법 쓸 만하거든요. 어제 방송 제품은 그나마 메인보드나 그래픽 관련 것을 제외하면 가격적으로 괜찮다고 보이네요. 단, 현주 브랜드 파워나 이미지가 타사에 미치지 못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하여도 여러 방안은 있을텐데, 아직 가격적으로 접근 하는 인상이네요.

 

이 비슷한 사양을 꾸며 보겠습니다.













     모드컴 슬림 파트너 (파워포함)  케이스    이레전자 슬림아트 170A LCD(삼성 패널) 


 

PC 업계 홈쇼핑에선 전반적으로 과장 광고는 별로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쇼핑몰에서도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지요.

셀러론 을 펜티엄4 셀러론 으로 표기한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저희 쪽에서도 이런 일이 있는데 요즘 시정하여 나가고 있습니다. 셀러론과 펜티엄4 는 성능 차가 제법 납니다. 셀러론은 인터넷,사무 관리 등에 맞는 저가형 제품이고 펜티엄4 가 붙는 제품은 고성능 PC 위주 상품에 채택 됩니다. 즉, 펜티엄4 셀러론 이라는 표기는 옳지 않으며 '셀러론' 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혹시 저희도 이 표기가 있으면 신고하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현재 성능과 가격적 최적 조합의 예를 들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구성 사양 꼼꼼하게 보세요. 하나의 예입니다. CPU/메인보드/메모리 성능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메모리 듀얼 채널의 매력은 전체 시스템 성능의 10% 이상을 좌우하므로 좀 포기하기 그렇습니다. 콤보는 굳이 52X 까진 필요 없답니다. 48X 제품과 가격차가 있는 한 조금 저속으로 맞추어도 시디 굽기(레코딩)에서 시간 차는 크지 않으며, DVD 플레이 기능은 요즘 DVD 영화나 자료등이 많아지므로 고려할 만하구요. 파워는 235W의 미니 파워를 별도로 권장 드립니다. 펜티엄4 파워 소모나 추후 그래픽 카드를 보다 높은 급으로 쓸 경우 파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보다 안정성면에서 따로 권장 드리는 것입니다. 셀러론 CPU 이용시는 이런 부분 그리 민감하지 않습니다. 하드나 케이스, 그래픽 카드 등은 용도에 따라 바꾸어 보시길...


인텔 펜티엄 4 2.40C GHz (800MHz) 
삼성전자 듀얼 채널용 512MB DDR400 (256MB DDR400 2개) 
디앤디컴 드림 865PE 슬림 (i865PE) 
인사이드텔넷컴 인사이드 FX5200 터보 (128MB) 
삼성전자 스핀포인트 80GB (7,200rpm) OEM 제품 
삼성전자 SM-348B/DOM 정품 (48/24/48/16) 
다오 심봤다 SP-B235SFX (미니/235W) 
앱솔루트 ABKO-C201 (파워별도)  미니 케이스
= 약 78만원 전후


 


참조하시구요, 구입하고자 하는 어떤한 제품이든 상담은 한번 정도 해 보세요. 적절한 답을 드릴 겁니다. 한번 구입하면 적어도 1년은 그대로 써야 하잖아요? 용도에 적합한 제품으로 구매하세요~


                                                        컴오즈
                                                        컴퓨터의 신비한 세계
                                                        www.ComOz.com



2003-09-30 17: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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