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벅스는 최신 음악 1만곡 내려라"…서울지법

 



국순신기자 kookst@inews24.com
2003년 10월 01일

국내 최대 온라인음악서비스업체인 벅스뮤직(www.bugs.co.kr)이 서비스를 중단해야할 위기에 처했다.

서울지법 민사합의50부는 1일 한국음원제작자협회와 음반 및 기획사들이 벅스를 상대로 낸 '음반복제 금지 등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번 결정으로 벅스는 인터넷으로 제공해온 1만여곡의 온라인음악을 서비스할 수 없게 됐다.

현재 벅스뮤직이 제공하고 있는 음악은 20만여곡이나 되지만 음제협과 음반사들이 문제로 삼은 1만여곡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자주 듣는 최신곡이어서 벅스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중간생략...

벅스측은 "결정문을 받아보는 대로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물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영AV, 도레미, YBM서울, 에스엠, 예당 등 국내 음반업체 5개사는 이와는 별도로 지난 8월 15일 벅스에게 총 111억원의 손배배상을 청구했다.

[ 관련 URL ]
//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0076&g_menu=020500&pay_news=0



                             복사골 나그네



나그네
2003-10-02 05:13:15
72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