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말 실수로 장관이 큰절을"

 


1일저녘 TV뉴스를 보다 너무도 한심한 장면을 보았다.
년초도,명절도 아닌때에 한사람이 강단에서 넙죽 ‘큰절’을하는게 아닌가,

내용을보니, 충북청원 한국교원대 종합교육연수원의 289명의
초등특수 교장자격 연수생 특강에서...

'최낙정 해양수산부장관'의 강의중 말실수로 사과하며 큰절을 하는것이었다.

내용인즉, “아이들을 사랑하지않는 선생들이 많은데 그중 몇놈이 교장으로
올라가도 아무 소용이없다“고 말하자 교장연수생들이,

“당신 어느나라 장관이냐”하며 항의하고 퇴장을 시작하자 최장관은
죄송하다며 큰절을한 내용이다.

어이가없다. 소위 나라의 장관이란 사람의 언행과 행동이 이럴수가!
해양정책 특강에서 연령많은 예비교장 선생들앞에 이무슨 망발인가,
인격적인 자질문제 아닌가?

또한 나는 사회복지단체에 5천만원등 기부도했다고 말하자
자기자랑 하러 온사람 아니냐며 연수생들은 비아냥하기도했다고,

이런사람들 나라살림을 맡기고 사는 나자신부터 서글픈마음에서 이글을...


청솔
2003-10-02 08:58:18
93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혁성 '03.10.2 7:58 PM 신고
    :-)*2일 노무현대통령이 장관을 경질하고 후임을 물색한다니,
    다행한 일이다. 새장관은 훌륭한 식견을 가진사람이 임명되어
    시름에잠긴 어촌행정은 물론 해양 전반에 힘써주기 바라는마음 간절하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