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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나이트에서 놀고 나서 후기...

 


친구넘이 휴가를 나와서 같이 놀아줬습니다...ㅎㅎㅎ
그냥 가볍게 한잔할려구 했는데...
곧 죽어도 나이트에 가고 싶다고 해서... ㅡ.ㅡ;;;
가볍게 몸 좀 풀고(?) 왔습니다... ^^
요즘 같은 불황은 나이트도 어찌 할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예전 같은 테이블의 빽빽함을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요...
대신 DJ나 밴드들은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서 더 열심히 쇼를 준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 아는 형도 DJ를 하지만 쇼를 준비하는 것도 많이 힘들답니다... ㅠ.ㅠ)
나이트도 건전하게 놀면 참으로 재미있다는... ㅎㅎㅎ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킹(?)을 위해서 가지만요...
나이트에서 뭔가를 느끼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예전엔 그냥 놀러 가는 것이었는데...
이젠 그곳에서 낮과 밤이 바뀌어서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모습에서 뭔가가 느껴집니다... (삶의 의지라고나 할까?!?! ^^;;;)
오늘은 이만 주저리 주저리 떠들다가 이만 돌아갑니다...

브레인공작
2003-10-03 03:49:37
161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성호 '03.10.3 6:36 AM 신고
    :-)*언제 만들어진 광고입니까? 사진들이 꽤 오래 된것 같소... ↓댓글에댓글
  2. 2. 양희진 '03.10.4 7:08 AM 신고
    :-)*오래된광고가 맞는것같소... 홍경민이 왜... 군대에도 나이트가입답디까? 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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