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니들 정말 너무한다.... 두루넷 잘쓰고있던 울집.... 데이콤이 두루넷 먹어서 합병됐다면서 온갖거짓말에 사탕발림으로 울누나 꼬득여서.... 억지로 해야한다고해서 가입한 데이콤....
알고보니 거짓말이데? 그때 아줌마가 전화했다는데 그아줌마 어디가서 번개나 맞아뒤지라고 전해줘 ^^ 우리 가입시킨 명목으로 던점 챙겼을거야 어쩔수없이 우린 두루넷을 해지하고
위약금문제때문에 니들한테 두루넷 위약금 지로용지 바로 등기로해서 친절하게 돈1500원내고
빠른걸로 보내줬는데 아니 이게 왠일이니 등기가 되돌아왔네 되돌아온 등기에는 가정
집이라서 되돌아왔다고 그러네^^ 아~~ 니들 또 거짓말 했구나 아이구 이뿌기도하지~~~~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재미없지 않겠니 전화해서 위약금문제로 상담했던 상담원 찾았더니
그만뒀다고 그러데? 그것도 아주 오래~~~전에 근데 바로전날 전화받은 그사람은 누구였
던거니 그사람 집으로 직통으로 연결해줬니? 아니면 다른상담원이 명의도용했니?
참 어이가 없더구나 ^^ 그래서 상담원하나 조지고 다시 지로용지 1500원내고 빠른걸로 친절하게 보내줬지 헌데 아직 연락이 또 안오네 뭐 언젠간 오리라고 믿어 의심한다 데이콤아 ^^
아차 어제는 아침에 고스톱한판 땡기고있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끊기데 참 3고에 피박광박 다잡아놨는데... 기분 좀 그렇더라 근데 한번 끊기더니 아예 연결이 안돼 ^^ 그래서 니들한테 또 전화넣어줬더니.... 햇병아리같은 초보상담원이 받더구나 근데 어떻게 인터넷회사 직원이 나보다도 아는게 없니 내가 초보상담원 수준에 맞춰서 상담을 오히려 해줘야겠니? ^^
어쨌든 그 초보상담원 언냐가 내가 아이피주소 나오는데로 부르니까 인터넷공유 하냐고 의심하더구나 ^^ 나참 어이가 없어서 니들이 아이피주소 바꿔놓고 어디서 큰소리니 근데 더웃긴건 왜 상담원들이 어제의 그 속도제한작업을 모르는거니 파워콤이 니들회사라고 뻥뻥 큰소리 치지 않았었니? ^^ 그러면 파워콤에서 어느정도 귀뜸은 해주었을텐데 모른척 시치미 때었던 거였니? 상담원들이 다 모르더라 공사하는거 없다고 하면서 말이지 근데 어제 그일있고나서 10메가였던 속도가 4메가를 넘지 못하고 곤두박질치네 방금 들어와서 글쓰기전에 데이콤 속도제한에 관한글을 보니 내경우가 그경우와 딱들어 맞더구나 ^^
난 프로요금 내면서쓰고 또 두루넷이 자기네망 쓴다면서 합병하면서 더 빠르게 속도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해놓고 이렇게 뒤통수를 때리네 양심없는것들아 내가 니들한테 한마디 충고 해줄까? ^^ 분명히 이번에 니들 사업 새로 시작하면서 3년약정에 요금 싸게 해준다고 해놓고 사람들 꼬득여서 가입 받았을거고 나처럼 두루넷이 데이콤에 합병 되었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속아서 데이콤에 가입한사람도 있을텐데 ^^ 만약 3년이 지나서 지금의 니들의 그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가 다른 그 모순적인 모습을 기억하는 3년전에 가입했던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면 그때도 지금처럼 개뻥치면서 가입자 늘릴거야? ^^ 다른회사 고객들 치사하게 뒤로 빼돌리기 할거야? ^^ 지금 돌아가는 이상황에서는 니들이 그럴가능성이 높지만 ^^ 소비자들의 마음은 한번 뒤돌아서면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는것....
이것만 명심해줄래? ^^ 난 다행히 1년으로 가입해서 약정끝나면 드러운 니놈들꺼 안쓸거야
결국 회사가 커지고 가입자가 늘어나니까 니들도 점점 한통처럼 거만하고 드러운꼴이 되어
가는구나 ^^ 난 예전에 adsl을 한통꺼 했다가 일주일만에 경악을 금치못하고 해지했었는데 ^^ 그이후로는 한통꺼 절대 안쓴다고 맹세했단다 ^^ 근데 이제 데이콤 니네도 한통과 나란히
나의 머리속에 남겠네 ^^ 데이콤 니들꺼랑 ^^ 한통꺼 이제 다신안써 드런놈들아 그럼 난 이만 가봐야겠다 한통이랑 데이콤 니들 둘이서 짝짝꿍 쎄쎄쎄하면서 속도제한놀이 하면서 놀아봐라 그사이에 소비자들 다 떠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