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런 글을 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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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bps=2.7Mbps란 개소리는 누가하는거요?
bps(bit per sec)와 Byte의 개념초차 모르고 글 쌔운게요? 그것부터 배우고 오시구려
난감하구려. 어째 그런 기본 상식초차 모르면서 속도에 미쳣다고 판단한단 말이오
집에서 공유기로 100대 돌리건 웹서버를 돌리건간에
그것은 사용자가 알아서 할일이지 기업에서 컷트를 할게 아니란 말이오
분명히 공지햇던 가격에 공지햇던 서비스를 받고자 사용하는것인데
공지햇던 가격에 터무니 없는 서비스가 왼말 이란 말이오? 이에대해 반론해보시오
그대로인 가격에 터무니없는 품질. 이것은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kt의 만햏이오
x같은 품질로 서비스를 할바엔 금액이라도 저렴하게 내리던지 서비스에 불만을 품은 사용자들은 위약금 없이 해지해 주는게 기본도리 아니오?
몇푼안되는 위약금 받아먹을라고. 안내원 세뇌시켜서 사용자들 압박하는 kt를 옹호하는거요?
사용자가 아닌거 같소 내가보기엔
50도에 육박하는 온도도 말이안되오. 본인은 작은 병원 전산실에 잇소
3기짜리 ibm서버 조그만 규모인데도 비해 그 사이즈 4배는 되는 항습기가 서버자리보도 몆배나
되는 천장,바닥,양옆,아래구멍등을 통해서 24시간 365일 풀가동되어 신선한 바람을 쐬주고 잇소
덕에 실래온도(장비온도 포함) 20-25도 를 항상 유지하는데 MDF실의 50도가 왼말이오?
MDF실에 들어가는 광장비따위등은 중소규모 병원내 전산실의 서버보다 더 중요도가 낯단말이오?
50도까지 올라가는 동안 관리자들이 뭘하는지 모르겟구려
정말로 일할줄 아는 사람이 디자인 햇다면 50도까지 올라가지도 안겟거니와 장비가 50도까지 올라가게 놔두지도 안을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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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동감하는분이 많아서...참 무어라 할 말이 없군요....
20M 모뎀으로 최고 초당 2.7Mbyte 다운 받습니다.
21.6M가 모뎀이라고 하면 정확히 이해 하시겠습니까?
MDF실의 온도가 50도까지 올라갔다는게 아니고 장비 온도가 50도 넘게 올라갔습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MDF실은 40도 넘었습니다.. 체감 온도야 40도지만 장비는 60도 넘었을겁니다.
아직도 MDF실 없이 그냥 아파트 지하에 습기 눅눅한 곳에 장비가 자리하고 있는 곳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장비 국산은 50도 이상가면 못버티구요 미국산은 70도까지도 버팁니다.
하나로의 다산 장비는 2억원, KT의 텔슨장비는 2천만원 이라는 소릴 들은적이 있습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장비 가격이 얼마든 간에 죽어나간건 비싼거나 싼거나 매일반입니다.
약속을 하고 약속을 어긴건 분명 기업이죠...
집에서 공유기 10대를 돌리건 100대 돌리건 분명 누가 상관할바가 아닙니다...ㅎㅎ 나원참
독일의 아우토반 아시죠 무제한 고속도로....
수백키로를 달리던 수천키로를 달리던 상관없는 도로입니다...
휴가철에 여기 가보셨습니까? 우리나라 명절 귀성길은 세발의 핍니다.
자 그럼 100차선 도로라 생각하고 얘기해 볼까요
처음에 이도로에선 무제한으로 달려도 상관없다고 법을 만들었다고 칩시다
도로만든 사람이 차들이 몰리게 되면 어떻게 얄팍하게 변하겠습니까
차량이 늘어나 도로전체가 시속 10KM도 못내게 되면, 90차선~100차선은 고속도로 통행료 더 낸 차량들 거기로 보냅니다 분명 돈 더 내고 거기로 가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돈내지 않고 느긋하게 세월아 내월아 가는사람, 돈내기 싫어 느리거나 말거나 가는사람, 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속태우며 가는사람, 더 빠른 도로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사람, 목적지가 없는 사람들은 그냥 1차선에서 89차선안에서 갈껍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언제 처음 지킨약속 끝까지 가는거 봤습니까?
우리나라 정치인이 처음 한말 끝까지 가는거 봤습니까?
그럼 제 얘기가 그냥 당하고만 살자는 얘깁니까?
아니죠 절대 아니죠 제 글 끝까지 제대로 읽으신 분이라면 이런소리 하믄 안되죠
공산주의도 아니고 다 똑같이 무제한으로 달릴순 없죠
돈 더내고 사용하세요
이런글 쓰믄 욕 얻어 먹는거 압니다. 분명사용자를 우롱하는 기업측면의 생각이라 하실겁니다.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VDSL 사용 요금으로 2만9천원 받아서 남는게 없습니다
한달에 6만원 이상은 받아야 VDSL에 투자한돈 회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나로는 아직 ADSL에 투자한돈도 회수 못한 상태라고 합니다
다시 예를 들어볼까요
자본금이 튼튼한 대형 할인마트(KT)에서 경쟁사(하나로)를 죽이기 위해 별사탕 100개가든10000원짜리 과자를 5000원에 팔기 시작했습니다
선택한 과자도 좀 더 새로운 신상품으로 경쟁사가 섣불리 따라 올 수 없게 말이죠
어차피 경쟁사가 망하면 그 이윤을 다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였겠죠
생각이 적중했습니다 싼 가격에 미쳐버린 몇몇 소비자들이 순식간에 몰려버린거죠
그런데 그 경쟁사가 죽기 살기로 덤벼 들었습니다 10000원짜리 그 똑같은 상품을 전국 매장에 대형 할인마트(KT)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비치하고 팔기 시작한거죠 얼마안가서 제고가 쌓여
그 경쟁사는(하나로 법정관리)문을 닫았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경쟁사가 문닫은 마당에 10000원짜리를 5000원에 팔겠습니까? 여기가 공산주의 국가입니까? 오너가 돌았습니까?
그런데 그 거대 대형할인마트에서 다시 얄팍하게 나온겁니다
그냥 다시 10000원에 팔았으면 될것을 얄팍하게도 가격은 그대로 하고 과자량을 100개에서 50개로 줄여버렸습니다 그리고 더 먹고 싶으면 돈을 더내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분명 아셔야 할 부분이 또(!) 있습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그져 매일 가던 할인 마트에 갔구요 5000원 짜리 신상품을 몇개가 든지도 모르고 샀습니다 그리고 먹다가 별사탕 50개가 남든 70개가 남든 다 먹지 못했죠 배가 불러서든 시간이 없어서 못먹든 버리는겁니다
이런 사람들은 50개가 만원하든 100개가 만원하든 상관 없습니다
경쟁사가 문 왜 닫았죠? 더 손해를 보게 되리란걸 모르고 그저 한치 앞만 내다 보고 싼 가격에 미쳐버린 일부(!) 소비자들 때문이죠 대형할인 마트는 또 신상품 500개에 만원짜리 과자(50M)를 준비하고있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다는게 웃길 따름입니다 ㅎㅎㅎ
비씨파크란 싸이트가 속도를 좀더 빠르게 하고싶어서 모인분들의 곳이란걸 압니다
분명 이번 글 올리면 욕 또(!) 욕 바가지로 먹을것 같군요 알면서 웨 올리냐는 사람들의 말도 환청 처럼 들리는듯 합니다
100대의 공유기를 쓰든 말든이란 표현 자체가 사회 전체적으로 팽배해져버린 나몰라라 한국병의 일부분인거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냥 돈 더내고 사용하세요 전 그냥 4메가 쓸랍니다
인터넷 사용자의 95% 이상이 4메가 정도면 하고 싶은거 다합니다
그냥 돈 더내시구요 서버 돌리실분 서버 돌리시고 다운받으실분 다운받으세요
제가 볼땐 돈 조금 더내시고 다운 빠르게 받고 서버 돌리시는게 그가격으로 충분히 이득이라고 보거든요 웨 다운받을때 쓰는 1~2천원은 안 아까워하시면서 일년에 몇만원 더내시는걸루
아까워 하시죠 "당신 한테는 몇십만원이 적은돈이 아니겠지만 나한테 큰돈이다"하시는 분들의 소리가 또 환청으로 들리는군요ㅎㅎㅎ 저한테도 한달에 내는 3만 5천원은 큰돈입니다
비유를 상당히 많이 들었는데 비유한 부분에 꼬투리는 삼가해주시구요 ㅎㅎㅎ
***운영자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속도에 미친당신 돈 더 내시고 미친속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