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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것을 보고무엇을 느끼는가..

 




전쟁반대시위를 해산시키는 이 어이없는 시회시스템속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무엇을위해 살아온것인가?

2003-10-08 05:26:34
1688 번 읽음
  총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보환 '03.10.8 12:56 PM 신고
    :-)*모든 종류의 군대를 반대한다?
    무슨 근거로 반대하는 겁니까? 군대가 전쟁의 원인인가요? ↓댓글에댓글
  2. 2. 임성현 '03.10.8 2:26 PM 신고
    :-)*로긴하게 되네요 ㅡ_ㅡ;;
    물론 전쟁이야 있어서는 절대 안될일이지만 군대를 반대한거는건. 흠..
    군대조직을 재정비하고 군대규정같은걸 개정한다면야 이해를 하지만 군대자체를 반대한다는건 무리가 있지않을까 싶군요. ↓댓글에댓글
  3. 3. 박두호 '03.10.8 5:23 PM 신고
    :-)*성선설에 우리 사회가 완전히 부합된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이상은 군대는 존속되어야 하지 않을까.,.. ↓댓글에댓글
  4. 4. 김민영 '03.10.8 5:31 PM 신고
    :-)*글쎄요. 무조건적인 반전자들이나 외곬수들은 마치 군대가 전쟁을 하고 사람을 죽이기 위한 것이라고 하여 반대하지만, 제 생각에 군대는 전쟁을 하지 않기 위해서 있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민영 '03.10.8 5:35 PM 신고
    :-)*힘의 균형이 무너질 때 어떤 비극이 일어나는지 우리 역사를 통해서만도 잘 알 수가 있죠. 진정 강한 사람이 착하면 평화를 가질 수 있지 착하기만 하고 약한 자에게 평화는 오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준호 '03.10.8 5:44 PM 신고
    :-)*그건 각자 생각의 자유겠지요. 남의 생각에 반대한다고 시위 자체를 해산시키는건 웃기는 일이지요. 사상의 자유가 있다는 민주국가에서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7. 7. 이헌기 '03.10.8 8:14 PM 신고
    :-)*비씨파크는모두 친일파 친미파만떠도는군 ↓댓글에댓글
  8. 8. 이헌기 '03.10.8 8:14 PM 신고
    :-)*비씨파크는모두 친일파 친미파만떠도는군 ↓댓글에댓글
  9. 9. 유지철 '03.10.8 11:39 PM 신고
    :-)*군대는 전쟁을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전쟁을 하지 않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는 생각같군요 ↓댓글에댓글
  10. 10. 유지철 '03.10.8 11:40 PM 신고
    :-)*힘의 균형으로 이룬 평화도 평화이지만 무장해제를 통한 평화야 말로 진정한 평화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1. 11. 유지철 '03.10.8 11:41 PM 신고
    :-)*힘이 있다면 누구나 지배하려고 하는 지배욕이 생기기 마련이죠. 따라서 아예 힘이 없는편이 낫죠 ↓댓글에댓글
  12. 12. 김진영 '03.10.9 1:50 AM 신고
    xx*인간에게 이성이 있는 한 분쟁은 어쩔수 없는 현상임을...ㅡㅡ
    인간이 아닌 생쥐에게 이기주의적 이성이 강했다면 그것들도 전쟁이 있을 터..
    이런 거리운동 하기전에 주장인은 걍 쥐약 먹고 죽는게 가장 참된 자기 실천이 아닐런지..쯧쯧.. ↓댓글에댓글
  13. 13. 김진영 '03.10.9 1:56 AM 신고
    xx*파병 반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은 안가고 뻐기면 그 결과는 어찌 생각지 못하는지..그럼 파병 대신에 미국에게 보여줄 다른 대책을 주장하던지..우리 처지를 제대로 인식하고는 있는지..유식하게들 보이는데....우리도 어쩔수 없는게야~~ ↓댓글에댓글
  14. 14. 여성환 '03.10.9 1:57 AM 신고
    :-)*윗분의 말씀도 맞는것 같지만 님은 어떠한 시비로 인해 싸운적없나요.
    우리 일상에서도 싸움이 일어나는데 나라와 나라간에 싸움이 없을수 있나요
    그때에 군대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인구수나 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는나라가
    이기는것이 될것같 ↓댓글에댓글
  15. 15. 홍혁진 '03.10.9 2:16 AM 신고
    :-)*저기 동영상에 애들은.. 군대 갔다왔나 몰라... 쩝... ↓댓글에댓글
  16. 16. 이희송 '03.10.9 2:27 PM 신고
    :-)*음.. 저기서 말하는 애들 스스로가 말한걸 적어놓고 다시 생각해보면 참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것을..
    자주국방이 되면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역부족인것을 우리나라 현실을 보지도 않고 다른 선진국 따라갈려면 안되지. ↓댓글에댓글
  17. 17. 김두협 '03.10.9 5:19 PM 신고
    :-)*군대가 업ㅂ으면 전쟁도 업ㅂ다 이소린가?
    그럼 백화점이 업ㅂ으면 바가지도 업ㅂ겠네?
    국회가업ㅂ으면 부정 부폐도 업ㅂ고? ↓댓글에댓글
  18. 18. 김대옥 '03.10.9 5:40 PM 신고
    :-)*죽음 = 전쟁 = 군대 = 사람 = ????? 모지.... ㅡㅡ;; ↓댓글에댓글
  19. 19. 정동규 '03.10.10 2:51 AM 신고
    내 아무리 손에든 몽둥이를 놓고 평화를 외친다 한들, 상대방을 때려눕히면 모든것은 자신의, 자기들의 것이 될 수 있다는 유혹에 눈먼 자들에게 그 행위가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까. 욕망과 이기심이 존재하는 한, 앞으로도 인류역사에 전쟁은 계속될 것이며, ↓댓글에댓글
  20. 20. 정동규 '03.10.10 2:54 AM 신고
    이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전쟁반대시위 같은, 일순간의 퍼포먼스에 지나지 않는 집단시위가 아니라, 올바른 도적적인 가치관가 신념을 가진 성숙한 시민,국민의식과 분위기가 형성될때 비로소 가능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영석 '03.10.10 10:08 AM 신고
    :-)*우리 이상과 현실은 구분합시다.. 세상에 무장해제 평화가 좋은지 어느누가 모른답니까...? 꿈을 꾸는건 자유지만.. 꿈하고 현실을 구분 못지으면 범죄자가 될수도 있죠.... ↓댓글에댓글
  22. 22. 강형석 '03.10.12 12:23 PM 신고
    :-)*젠 모든 군대가 없어도 일어 날껀 일어날듯.... 저 위에 분 말대로 사회가 이상적이고 성선설이 맞다면 처음부터 군대 자체를 조직하지 않았을듯... 지금엔 힘약하면 눌리는 세상 아니오? ↓댓글에댓글
  23. 23. 송태원 '03.10.13 1:59 AM 신고
    :-)*홍혁진님//의 의견에 따르자면....
    "여기 의견쓴 애들은..시위 해봤는지 몰라... 쩝..." 이라고 말할 수 있는 등식이 성립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다른 이유가 아니라, 단지 저들이 군대 다녀왔느냐 아니냐로 저들을 비판하려건 잘못된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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