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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우수성

 


세계가 인정하는 한글의 멋진 모습
몇 년 전 프랑스에서 세계언어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학술회의가 있었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학자들은 참가하지 않았는데, 그 회의에서 한국어를 세계공통어로 쓰면 좋겠다는 토론이 있었다고 한다(KBS1, 96.10.9).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 글의 우수성을 정작 우리 자신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1986년 5월, 서울대학 이현복 교수는 영국의 리스대학의 음성언어학과를 방문하였다.

그때 리스대학의 제푸리 샘슨(Geoffrey Sampson) 교수는 한글이 발음기관을 상형하여 글자를 만들었다는 것도 독특하지만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여 음성학적으로 동일계열의 글자를 파생해내는 방법(ㄱ-ㅋ-ㄲ)은 대단히 체계적이고 훌륭하다고 극찬하였다.

그러면서 한글을 표음문자이지만 새로운 차원의 자질문자(feature system)로 분류하였다.
샘슨교수의 이러한 분류방법은 세계최초의 일이며 한글이 세계 유일의 자질문자로서 가장 우수한 문자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마침내 지난 1997년 10월1일, 유네스코에서 우리 나라 훈민정음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하기에 이르렀다.
언어 연구학으로는 세계 최고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언어학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를 순위를 매겨(합리성,과학성,독창성...등의 기준으로) 진열해놓았는데 그 1위는 자랑스럽게도 한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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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글

번호:568 글쓴이: Simram
조회:790 날짜:2003/01/17 11:38


.. One example of unique Korean culture is Hangul, the Korean alphabet.
There are no records in history of a king made a writing system for the benefit
of the common people except in Korea. The Korean alphabet has an exact purpose
and objective. So its use cannot be compared with other languages.



한국 문화의 독자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가 바로 한글이다.
세계 역사상 전제주의 사회에서 국왕이 일반백성을 위해 문자를 창안한 유래는
찾아볼 수 없다. 그만큼 한글은 문자발명의 목적과 대상이 분명했다.
그러므로 그 효용성은 다른 문자와 비교할 수 없다.



For example, each Chinese character has a meaning, so people have to memorize
all of them, but the Korean alphabet is made of phonetic letters just like English.
Anyone can learn Hangul in a day, that is why it is called 'morning letter'.
It is easy to learn because it can be put together with 10 vowels and 14 consonants.
Hangul has 8,000 different kinds of sound and it is possible to write each sound.



예를 들면 한자는 표의문자이므로 모든 글자를 다 외워야 하지만
한글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표음문자이므로 배우기가 쉽다. 그래서 한글은
아침글자라고도 불린다. 모든 사람이 단 하루면 배울 수 있다는 뜻이다.
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을 조합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기 쉽고 24개의 문자로
약 8,000음의 소리를 낼 수 있다. 즉, 소리나는 것은 다 쓸 수 있다.



Because Japanese letters imitate Chinese characters, they cannot be used without
Chinese characters. The chinese government secretly sent scholars to the United
States to alphabetize its language. Chinese is too difficult to learn,
therefore the illiteracy rate is very high.
Chinese thought it would weaken national competitive power.



일본어는 한자를 모방한 문자이기 때문에 한자 없이 독자적인 문자 수행이 어렵고
또, 한자는 너무나 배우기 어렵다. 한때 중국정부는 은밀히 학자들을 미국에 파견해
한자의 알파벳화를 연구한 적이 있다. 그것은 한자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문맹율이
높고 그것이 국가 경쟁력 약화를 초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Hangul has an independent reading and writing system.
It can be used on its own, but some old generations like to use Hangul along
with Chinese characters education.



한국인들은 한국어로만 말하고 쓰는 완벽한 언어를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기성세대는 한자를 섞어 사용하고 심지어 일부 교수들은 한자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This is an anachronism and absolutely against the globalization of Hangul.
Even the Chinese government recognized the weak points of its writing system
for the coming 21st century.



중국 정부조차 21세기의 미래 언어로서 약점을 인정한 한자에 대해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한마디로 시대 착오이며 한글의 세계화에 역행하는 자세가 아닐 수 없다.



Latin was used as an official language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It has been used as a custom or religious authority for people who
in Western societies, Latin is disappearing.



라틴어는 카톨릭의 공식언어로 사용되었다. 관습상 또는 종교적 권위를 위해
그 의미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지금 서구에서 라틴어는 사라져 가는 언어일 뿐이다.



Hangul was invented 500 years ago. but it has only been used for 100 years by
all Koreans. Now it is standing in the world proudly with its value.
Korean has been chosen as a foreign language in some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and Australia. Now large Korean companies are building Factories
in some Asian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These companies have invested
a lot of money. The managers of those companies are also learning Hangul.



한글은 창제된 지 500년이 되었지만 실제 발전의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그 한글이 세계 속에 자부심을 가지고 우뚝 서 있는 것이다.
미국이나 호주의 대학에서는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지정해 놓았다.
그리고 많은 한국의 기업들이 아시아나 동부 유럽 국가에 대규모 공장을 짓고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그 회사 간부들은 한글을 배우고 있다.



It is time to invest money and to make an effort to develop Hangul for
the 21st century like the French government has done.
The language of the future has a strong economic value. Hangul is seven times
faster in computer operation ability than Chinese or Japanese.



이제 한국 정부도 프랑스 정부가 했던 것처럼 한글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21세기의 언어는 강한 경제적 가치를 갖는다.
컴퓨터에서 한글의 업무능력은 한자나 일본어에 비해 7배 이상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한다.



When Windows 95 appears on your screen, Hangul is breathing on the tips of
your fingers beyond the time barrier.



윈도우 95 화면을 보고 더블클릭을 하는 순간 한글의 위력은
500년이란 시간의 벽을 넘어 손끝에서 살아 숨쉰다.



The 21st century will be the age of information. National competitive power
depends on the quantity and quality of information.
Therefore the national goal for the Clinton administration is to end illiteracy.
The American literacy rate is only 79%. The Korean illiteracy rate is near
the zero percent mark, because Hangul is easy.



21세기는 정보화 사회다. 즉 정확한 정보의 양과 질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현재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국가적 목표로 내세우는 것도 문맹의 퇴치이다.
현재 읽고 쓸 줄 아는 미국인은 고작 79%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은 쉽고 간결한 한글 덕분에 문맹률 0%라는 경이적인 기록에 육박한다.






한글이 과학적인 글자다라는 소린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가슴 뿌듯한 글은 처음입니다.

유네스코에 세종대왕상이 있다죠. 문맹퇴치나 언어학적으로 업적을 쌓은 사람에게 주는 상인데, 말은 있어도 글이없는 소수 민족들에게..
한글로 표기하는걸 가르친다고합니다.

과학적인언어이기때문에 비교적 읽고 쓰기가 편하기때문이랍니다.

한글은 어떤 발음 일본어,독일어,영어 기타등등 우리나라 말로 다 받아 쓸수있다고 해요.



인터넷을 자유롭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한글의 덕분이죠(!)

한글을 오염시키지 말고.. 통신어, 외계어를 자제합시다...!




force
2003-10-08 12:48:53
2228 번 읽음
  총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제준 '03.10.8 1:07 PM 신고
    :-)*한글날이 국경일이 되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2. 2. 허윤 '03.10.8 1:08 PM 신고
    :-)*100점 드렸습니다. 언제봐도 멋진 글이죠... ↓댓글에댓글
  3. 3. 우경운 '03.10.8 1:13 PM 신고
    :-)*저도 한글날은 그 어떤날보다 더 중요한 국경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정진우 '03.10.8 1:13 PM 신고
    :-)*에겅... 이글을 읽어보니 제가 올린 글이 뒷북성 글이 되어버렸군여... ㅠ.ㅠ ↓댓글에댓글
  5. 5. 우경운 '03.10.8 1:14 PM 신고
    :-)*누가 한글날을 국경일에서 제외시켰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그사람을 한국에서 추방시키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매국노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정동규 '03.10.8 1:15 PM 신고
    김제준님의 말에 절대적인 지지 !!
    한글날을 대대적인 국경일로 만들어 국가적인 큰 축제일로 만들어 기리고,
    많은 이들에게 장려하는 날로 발전시켜야 마땅하다고 생각 합니다 ~~ ^0^/ ↓댓글에댓글
  7. 7. 최영철 '03.10.8 2:1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 8. 최영철 '03.10.8 2:15 PM 신고
    :-)*와~ 감동 ↓댓글에댓글
  9. 9. 정진환 '03.10.8 2:3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 10. 심정수 '03.10.8 3:0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1. 11. 고지원 '03.10.8 4:08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2. 12. 고지원 '03.10.8 4:09 PM 신고
    :-)*노태우라는 사람이 노는 날 많다고 한글날을 국경일에서 삭제하였습니다. 참 어이없는 인간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준호 '03.10.8 5:17 PM 신고
    :-)*한국어와 한글을 혼동하는 무식쟁이가 여기 또 있었군요. 알파벳과 영어가 같습니까? ↓댓글에댓글
  14. 14. 김민영 '03.10.8 5:23 PM 신고
    :-)*전에도 본 적이 있는 글이지만, 이 글에서 글과 말이 모호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글인 한글이 분명 세계 최고의 과학적인 문자임에는 분명하지만, 우라말인 한국어가 그렇다고는 단정지을 수 없겠죠. ↓댓글에댓글
  15. 15. 이준호 '03.10.8 5:24 PM 신고
    :-)*한국어하고 한글하고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무식한거죠. ↓댓글에댓글
  16. 16. 김민영 '03.10.8 5:26 PM 신고
    :-)*한국어를 세계 공통어로 하자는 논의가 있었다는 말은 아마도 한글을 국제표준표기를 위한 문자로 지정하자는 논의를 잘못 말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이준호 '03.10.8 5:28 PM 신고
    :-)*언어는 음성언어와 문자언어로 나뉩니다. 음성언어가 우리가 입으로 하는 말이고,흔히 한국어 한국말이라고 하죠. 문자언어는 글자입니다. 한국말하고 글자하고 구분 좀 해줬으면 좋겠군요. 한국말을 종이에 쓰기 위해 글자가 생겨난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준호 '03.10.8 5:29 PM 신고
    :-)*한글은 글자죠. 한글이 과학적이라는건 이해하겠는데 한국어가 최고라는 말은 좀 웃기는군요. 문자를 가지고 과학적이다 아니다라는건 따질 수 있지만 말 가지고 최고다 아니다 따지는건 웃기는거죠. ↓댓글에댓글
  19. 19. 이준호 '03.10.8 5:33 PM 신고
    :-)*한글 없었을때 한국말 못하고 살았나?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20. 20. 이황정 '03.10.8 8:01 PM 신고
    :-)*한글이 타자치기는 딱 좋아요. 왼손은 자음 오른손은 모음 ↓댓글에댓글
  21. 21. 허윤 '03.10.8 9:36 PM 신고
    :-)*도대체 그 ㅋㅋㅋ 는 한국말입니까? 한글입니까? 평소에도 그렇게 웃고 다닙니까? 한국말과 한글의 차이로 유 무식을 논하기 전에 글쓴사람의 의도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머리로 어떻게 자판들은 외우고 다니는지 참 의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김수년 '03.10.8 10:1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3. 23. 김수년 '03.10.8 10:13 PM 신고
    :-)*대단해요... ↓댓글에댓글
  24. 24. 김문종 '03.10.8 10:51 PM 신고
    :-)*한글과 한국어의 차이를 잘 모를수도 있는거지 꼭 그렇게 무식쟁이로 몰아붙여야만 하는겁니까? 묻고싶군요~ 이준호님은 모든단어의 뜻과 그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계십니까? ↓댓글에댓글
  25. 25. 박성환 '03.10.8 10:52 PM 신고
    :-)*정말 화가 나서 로그인하고 한마디 합니다. 이준호님, 한국어랑 한글이랑 구분 못하면 무식쟁이입니까? 이준호님의 국어실력을 보고 싶네요. 도대체 얼마나 그렇게 많이 아는지 말입니다. 한국말을 종이에 쓰기 위해 글자가 생겨난 거라구요? 문자는 기록을 위해 생겨 ↓댓글에댓글
  26. 26. 박성환 '03.10.8 10:54 PM 신고
    :-)*난 거지요. 그리고 한글은 세종대왕이 이준호님과 같은 어린 백성을 어여삐 여겨 만들었으니 앞으로 국어공부 열심히 하세요. 아울러 위에 말을 좀 보태면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자들이 모여 문맹의 국가에 문자를 보급하기 ↓댓글에댓글
  27. 27. 박성환 '03.10.8 10:57 PM 신고
    :-)*위해 회의를 했는데 그 속에서는 한국 출신의 학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학자들이 한글을 보급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가장 뛰어난 문자였기 때문이지요. 지구가 멸망을 하더라도 가장 완벽한 문자가 바로 한글이라는 것이지요. 어느 학자는 그랬다지요 ↓댓글에댓글
  28. 28. 박성환 '03.10.8 10:59 PM 신고
    :-)*15세기에 한글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인류의 가장 큰 축복이라고. 아무튼 그래서 유네스코에서 문맹퇴치에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해마다 주는 상이 우리들이 알고 있는 세종대왕상(세종대왕 문해상)이란 것입니다. 또 음성학회에서 역시 ↓댓글에댓글
  29. 29. 박성환 '03.10.8 11:02 PM 신고
    :-)*언어의 표기에 있어서 로마자나 혹은 영어의 비과학성에 비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고서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이 '바보[babo]'라고 할 때 영어가 들어가 있는 것을 한글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지요. 유네스코에서.. 말이죠. 한글인가 한국어인가 이런 것이 ↓댓글에댓글
  30. 30. 박성환 '03.10.8 11:04 PM 신고
    :-)*중요한가요? 그게 아니라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과학적인 문자와 언어를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음성언어와 문자의 관계는 공부 좀 하시면 아시겠지요. 마찰음과 파찰음 같은 것이 같은 곳에서 나는 소리라는 것 그것을 이미 15세기에 ↓댓글에댓글
  31. 31. 원경천 '03.10.8 11:05 PM 신고
    :-)*허윤, 김문종, 박성환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박성환 '03.10.8 11:05 PM 신고
    :-)*구분하고 있었다는 것. 영어에 아니면 다른 언어에 그런 것이 있나요? 글쎄요. 저는 아직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똑똑하신 이준호님이 한번 밝혀보시죠. 저는 평생가도 못밝힐테니까. 마지막으로 아실려면 제대로 아시고 말씀하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화가 나서 하는 ↓댓글에댓글
  33. 33. 박성환 '03.10.8 11:06 PM 신고
    :-)*말이긴 하지만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구요. 만약에 기분 나쁘시다면 이준호님께서도 먼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막말한 거 같아 조금은 죄송하네요. ↓댓글에댓글
  34. 34. 이준호 '03.10.8 11:25 PM 신고
    :-)*하하 또 구분못하네. '영어에 아니면 다른 언어에' => 비교를 하려면 같은 문자인 한글과 알파벳을 비교하셔야죠. 이건 기초적인 상식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5. 35. 이준호 '03.10.8 11:26 PM 신고
    :-)*'의도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머리로' => 의도는 다 파악하고 있지요. 그러나 저 글 쓴 사람이 아주 기본적인것 조차 혼동하고 있기에 한 말입니다. 한국어와 한글을 구분하는것은 기본적인겁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이준호 '03.10.8 11:26 PM 신고
    :-)*영어와 알파벳이 같습니까? 푸하하하하. ↓댓글에댓글
  37. 37. 이준호 '03.10.8 11:27 PM 신고
    :-)*한국말을 종이에 쓰기 위해 글자가 생겨난 거라구요? 문자는 기록을 위해 생겨
    난 거지요. 그게 그 말입니다만? 푸하하하. 한국어라는 언어를 종이에 쓰기 위해(기록하기 위해) 한글이라는 문자를 만든겁니다. 일종의 도구자 발명품이지요. ↓댓글에댓글
  38. 38. 이준호 '03.10.8 11:30 PM 신고
    :-)*왜 기본적인걸까요? 상식이니깐요.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거던요. ㅋㅋㅋ 비단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뿐만 아니라 저 정도는 한국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하하하하. 나 참나 한국어와 한글을 구분조차 못하는 사람이 무슨 ↓댓글에댓글
  39. 39. 이준호 '03.10.8 11:30 PM 신고
    :-)*한글에 대해서 논합니까? ↓댓글에댓글
  40. 40. 유택근 '03.10.8 11:31 PM 신고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우리나라 주위에있는 나라보다는 우리가 발전 가능성이 훨씬 높다더군요 IT계열쪽으로... 인종도 그렇고 언어도 그렇고 역시 우리민족~!!! ↓댓글에댓글
  41. 41. 최영락 '03.10.8 11:33 PM 신고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의 언어인 한글이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고있었다니..
    정말 대단합니당.~!!! ↓댓글에댓글
  42. 42. 이준호 '03.10.8 11:35 PM 신고
    :-)*하하 또 나왔다. 구분 못하는 놈덜 ↓댓글에댓글
  43. 43. 이준호 '03.10.8 11:36 PM 신고
    :-)*그리고,한글 창제 의도 말인데 세종대왕이 백성을 어여삐여겨 만든 측면도 있지만 백성 통치를 보다 수월하게 하기위한 측면도 있단다. 그 당시에 백성을 통치하고 지배하려면 백성이 글을 알고 있는것이 좋았거든 ↓댓글에댓글
  44. 44. 이준호 '03.10.8 11:38 PM 신고
    :-)*백성이 글을 알고 있으면 자기들 마음대로 백성을 통제하기도 편했고. 길거리에 한글로 지시사항 같은것을 써서 붙여놓는다던가 하면 훨씬 백성을 통치하기가 편리하겠지. ↓댓글에댓글
  45. 45. 이준호 '03.10.8 11:39 PM 신고
    :-)*훈민정음(책) 끝까지 읽어봐라. ↓댓글에댓글
  46. 46. 김진영 '03.10.8 11:40 PM 신고
    :-@*어딜가든 꼴통이 꼭 한명은 있다니깐..쯧쯧.. 준호야~~~ ㅋㅋ ↓댓글에댓글
  47. 47. 이준호 '03.10.8 11:41 PM 신고
    :-)*나는 꼴통이지만 적어도 근거를 대면서 말하고 있으나 진영님은 인신공격뿐이지요. ㅎㅎㅎ 나는 꼴통이나 당신은 빙신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48. 48. 김진영 '03.10.8 11:41 PM 신고
    :-)*네 맘대로 지어내지 마라~ 쪽팔리지 않니?? 쨔샤! ㅋㅋ ↓댓글에댓글
  49. 49. 이준호 '03.10.8 11:42 PM 신고
    :-)*지어냈다고? 하하. 평소에 책한번 안읽고 TV나 어른들이 하는말만 곧이곧대로 믿는 녀석은 그렇게 생각하겠지. ↓댓글에댓글
  50. 50. 김진영 '03.10.8 11:42 PM 신고
    :-@*내가 너보다 더 똑똑하다는 건 내 이름으로 글을 찾아서 읽어봐라~ 쪼다야~ ↓댓글에댓글
  51. 51. 이준호 '03.10.8 11:44 PM 신고
    :-)*자,상대방의 의견을 반박하려면 상대방의 의견이 어떻게 잘못되었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반박해야하거늘 너는 인신공격에 무근거 뿐이구나. 그것이 너의 수준이겠지. 자,그럼 너와 말장난하는것은 이 쯤하겠다. ↓댓글에댓글
  52. 52. 김진영 '03.10.8 11:45 PM 신고
    :-@*쪼까!! 너같은 넘한테 좋은글 쓰기 귀찮거든~ ㅋㅋ ↓댓글에댓글
  53. 53. 성시준 '03.10.8 11:48 PM 신고
    :-)*준호님, 상대방의 의견을 반박할때나 자기의 의견을 펼칠때는 상대방을 존중하여야 합니다. 놈이나, 반말같은 것들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위지요. 설사, 준호님의 지식들이 다 옳다고 하여도 그것을 이유로 상대방에게 "놈" "너" 라는 말을 하신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댓글에댓글
  54. 54. 성시준 '03.10.8 11:50 PM 신고
    :-)*옳고 그름을 떠나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인간에 대한 기본예의지요. 토론이나 대화에 있어서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기본예의는 인간으로써 지켜야할 기본적인 매너 아니었던가요. ↓댓글에댓글
  55. 55. 성시준 '03.10.8 11:52 PM 신고
    :-)*그리고 인신공격을 말씀하셨는데, 초반에 준호님께서 하신 한글과 한국어를 구분못한다고 무식쟁이로 한것도 또한 인신공격이 되겠지요. 그것을 모른다고 해서 무식하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좋은게 좋은건데, 좀더 좋게 조언해주실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댓글에댓글
  56. 56. 이준호 '03.10.8 11:52 PM 신고
    :-)*나는 논리적 반박,근거가 주가 되고 인신공격은 양념이지요. 100% 인신공격뿐인 놈과는 다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성시준 '03.10.8 11:56 PM 신고
    :-)*저 분들도 그저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글을 읽으셨을텐데 준호님의 말에 조금 신경이 거슬리신것 뿐일것입니다. 분명 준호님도 제대로 알리고자 하셨을테지요. 좀더 상냥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꼬리를 달았으면 좋았을것을... 아쉬움이 남네요.. ↓댓글에댓글
  58. 58. 김용식 '03.10.9 12:28 AM 신고
    :-)*다른 나라 언어 배우는데 너무 많은 노력이 든다. 그런 노력을 다른 곳에 쏟았으면 훨씬 좋은 결과를 낳았을 것이다. ↓댓글에댓글
  59. 59. 허윤 '03.10.9 12:33 AM 신고
    :-)*흠...준호님도 주워들은건 많으신것 같은데...2% 부족하군요. 그리고 지식을 논하기 이전에 예의를 먼저 익혀야 하는 법입니다. 자신은 논리가 정연하다 하지만 남을비난하며 자신의 논리를 강조하는건 가장 주의해야할 논술의 오류중 하나이죠. 배우셨으리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허윤 '03.10.9 12:35 AM 신고
    :-)*그리고...중반부에 세종께서 백성을 어여삐여겼다고 쓰셨는데 당시의 어엿비는 지금의 의미로 하면 가엾게 라고 해석을 해야 하죠. 인터넷 토론의 장은 개인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인터넷교육 이전에 예의 교육을 시켜야 하거늘... ↓댓글에댓글
  61. 61. 박성환 '03.10.9 2:14 AM 신고
    :-)*이보세요. 저보고 구분을 못하신다고 하는데 정말 우습군요. 한글과 한국어의 구분은 아직도 학계에서 조차도 의견이 분분한 경우입니다. 이준호님이 예를 들고 있는 것은 하나의 견해에 불과하다 이겁니다. 아울러 이준호님의 견해로 본다면 한글은 단지 문자밖에 ↓댓글에댓글
  62. 62. 박성환 '03.10.9 2:16 AM 신고
    :-)*못하죠. 한글은 문자맞긴 하지요. 표음문자. 하지만 또다른 의미로는 한국의 고유어라는 의미로도 한글을 쓰지요. 두번째는 한국어를 말할때 위의 견해를 보면 한국말과 같은 위치에 두었는데 그것은 좁은 의미의 한국어이고, 한글과 같은 한국인이 쓰는 고유어 내지는 ↓댓글에댓글
  63. 63. 박성환 '03.10.9 2:17 AM 신고
    :-)*언어라는 의미를 내포하기도 합니다. 아직 견해가 분분한 부분을 가지고 무슨 무식하다거나 하는 말은 삼가해주었으면 좋겠구요. 또한 알파벳과 영어라는 부분에서 제가 영어와 다른 언어라고 한부분에서 저는 ↓댓글에댓글
  64. 64. 박성환 '03.10.9 2:18 AM 신고
    :-)*영어를 문자로 생각을 하고 말을 한것이지요. 물론 표현상의 잘못은 있을 수 있지요. 한자와 한문은 다르니까 하지만 굳이 영어를 알파벳이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판단가능 하리라 생각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댓글에댓글
  65. 65. 박성환 '03.10.9 2:21 AM 신고
    :-)*그 점에서 문제가 있다면 알파벳이나 다른 문자언어라고 표현을 고치겠지만 근본적으로 이준호님은 한글은 넓은 의미의 한국어에 속할 수 있다는 것을 잊으신것 같군요. 그리고 훈민정음을 언급하셨는데 정말 어쳐구니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66. 66. 박성환 '03.10.9 2:22 AM 신고
    :-)*훈민정음에 어디에서 백성의 통치수단으로 훈민정음을 창제했다고 나옵니까? 그것은 후세의 학자들이 한글로 인하여 백성들에게 문자보급이 되었고 통치에 도움이 되었으므로 그렇게 해석한 것입니다. 역사에 대해 언급하시려면 ↓댓글에댓글
  67. 67. 박성환 '03.10.9 2:27 AM 신고
    :-)*근거를 대십시오. 그리고 훈민정음은 한자로 되어 있고 한글로 풀어놓은 것도 국문학과 학생 역시 어려워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그런 창제이유가 나오는 본문에도 글자의 원리를 설명한 해례본에도 후문을 쓴 정인지 후서에도 안나오는 내용입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홍수 '03.10.9 2:27 AM 신고
    :-)*한글은 근세기에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새로운 문자를 만든 국가는 없었고 백성을 위해 만들려는 시도조차 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소중합니다. 또한 문자 창제를 위한 기록이 전해진 곳은 더더욱 없지요. 아마 미래에 문자를 만들려면 한글창제가 기본이 ↓댓글에댓글
  69. 69. 김홍수 '03.10.9 2:28 AM 신고
    :-)*될것은 자명합니다. 우리모두 우리글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댓글에댓글
  70. 70. 박성환 '03.10.9 2:28 AM 신고
    :-)*아울러 한글을 세종대왕이 창제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물론 세종대왕이 주측이 되었지만 집현전의 많은 학자들이 반대를 했지요. 왜냐하면 당시의 유림들 즉, 지배계틍에게는 한자라는 문자가 있었고 그 문자는 지배층과 비지배층을 구분해주는 ↓댓글에댓글
  71. 71. 박성환 '03.10.9 2:30 AM 신고
    :-)*역할 뿐만이 아니라 유교사상에 있어 대국이라 생각했던 중국의 문자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당시 실직적인 교육부차관인 부제학 최만리가 상소까지 올리며 반대한 것이 한글의 창제입니다. 이래도 과연 지배층이 지배를 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2. 72. 박성환 '03.10.9 2:32 AM 신고
    :-)*그럼 당시 유림인 사대부들과 상소와 논쟁으로 일관한 세종대왕은 도대체 뭐란 말입니까? 그리고 훈민정음에 나와있지 않습니까? 어리석은 백성들을 불쌍하게 여겨서 했다고.. 왜 나와있는 말을 왜곡하시려 하십니까? 세종대왕이 그런 의도로 만들었다면 ↓댓글에댓글
  73. 73. 박성환 '03.10.9 2:33 AM 신고
    :-)*그것을 존중하는 것이 배우는 사람의 도리입니다. 그 후에 역사적인 관점을 덧붙이는 것은 몰라도 좋은 뜻으로 과학적이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글을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십시오. 아울러 다시 말씀드리지만 한글과 한국어는 보기에 따라 구분될 수도 ↓댓글에댓글
  74. 74. 박성환 '03.10.9 2:38 AM 신고
    :-)*구분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잊지마십시오. 대학 4년과 대학원 1년을 한글만 공부하고 있는 사람인데 구분도 못한다니 정말 화가 나는군요. 훈민정음이라는 말..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말.. 모르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5. 75. 박성환 '03.10.9 2:46 AM 신고
    :-)*아무튼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세종대왕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 한글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최소한 한국인이라면 왜 과학적이고 우수한지 한가지 정도는 알고 있는 그래서 외국인 친구가 생긴다면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좋은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에댓글
  76. 76. 박성환 '03.10.9 3:01 AM 신고
    :-)*아차 빼먹은 것이 있어 한마디 더 보태는데, 문자가 기록을 위해 생겨났다는 대목. 자세하게 말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기록이라는 것은 의사소통과 전승이라는 의미입니다. 단지 말을 글로 옮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요. ↓댓글에댓글
  77. 77. 박성환 '03.10.9 3:04 AM 신고
    :-)*솔직히 이 부분에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말을 문자로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것을 단순하게 글로 옮기기 위해서라기 보다 후세에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그리고 지금에서는 의사소통의 정확성을 위해 만들어졌겠지요. ↓댓글에댓글
  78. 78. 박성환 '03.10.9 3:06 AM 신고
    :-)*말이 달라지면 풍습이 달라지고 결국에는 문자도 변화하지만 역으로 문자가 생기거나 달라지면 풍습이 달라지고 결국에는 말도 변하지요. 그렇게 보았을 때 과연 당시의 한국어가 지금의 한국어와 같을까요? 구비전승된 문학들만 봐도 다르고 양란 전후의 말이 다른데 ↓댓글에댓글
  79. 79. 박성환 '03.10.9 3:08 AM 신고
    :-)*과연 똑같았을까요? 그것은 의문이군요. 다시 말하지만 결론적으로는 한국말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겠지만 단지 그런 의미만으로 된 것은 아니라는 것. 그것을 알아두세요. 하긴 이런 내용은 국어책에 안나오죠. ↓댓글에댓글
  80. 80. 박성환 '03.10.9 3:11 AM 신고
    :-)*지금 어디가니? 를 단지 지나가는 인사가 아니라 말 그대로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같아 씁씁하지만.. 휴..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박성환 '03.10.9 3:24 AM 신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한글을 사랑하고자 하는 이용하님, 말과 글의 차이는 알아야 한다는 김민영님, 비난은 인정하지 않지만 역시 차이를 알고는 있어야 한다는 이준호님의 의견에는 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으로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같은 생각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댓글에댓글
  82. 82. 박성환 '03.10.9 3:24 AM 신고
    :-)*앞으로도 우리 한글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댓글에댓글
  83. 83. 김진기 '03.10.9 10:56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4. 84. 배정훈 '03.10.9 10:59 AM 신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한글은 다른 문자와 비교할수 없이 뛰어난 문자입니다.
    어떤 문자도 소리나는 대로 표현이 가능해서 다른 국적의 사람보다 소리를 글로 잘 옮깁니다.
    예를 들면 새울음소리나 그런거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사람들 대부분 ↓댓글에댓글
  85. 85. 배정훈 '03.10.9 11:02 AM 신고
    :-)*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지 않죠.
    오히려 외국어 잘할려고 혀를 못살게?굴죠.
    정부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정부는 추세를 역행하는 대표적인 곳아니겠습니까?
    모든지 시대착오적인 역행하죠.. ↓댓글에댓글
  86. 86. 윤주형 '03.10.9 11:04 AM 신고
    :-)*차이를 알아두자 라는것은 저도 동감이지만 저렇게 상대방을 비하하는것은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 제가 국어 공부를 좋아한것도 아니고 모르던 사실이었는데 그럼 저도 무식쟁이게요. 그래도 이 게시물 정말 맘에 드네요~ ↓댓글에댓글
  87. 87. 윤주형 '03.10.9 11:04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8. 88. 윤주형 '03.10.9 11:04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9. 89. 윤주형 '03.10.9 11:05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90. 90. 이균호 '03.10.9 11:08 AM 신고
    :-)*이준호님이 어디서 주워들어서 잘난체하는 태도가 별로 좋아보이진않지만, 사실 맞는 말입니다. 역사학적 관점에서 볼 때, 한글의 창제는 백성을 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이면적으로는 성리학 보급을 용이하게 하는등의, 통치를 강화하기위한 수단이었다는 학설이 지 ↓댓글에댓글
  91. 91. 이균호 '03.10.9 11:15 AM 신고
    :-)*지배적입니다. 단순히 백성계몽의 목적만 가지고 있었다면, 자칫 신분제도가 위험해질수도 있기때문에 왕권의 약화를 우려한 집현전 학자들의 반대에 부딪혀 한글은 창제될수 없었겠죠. 이게 근거입니다. 용비어천가에보면 이씨왕조를 정당화, 신격화시켜서 백성들을 ↓댓글에댓글
  92. 92. 이균호 '03.10.9 11:15 AM 신고
    :-)*교화시킴으로 통치를 강화하려는 의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3. 93. 이균호 '03.10.9 11:17 AM 신고
    :-)*또 집현전 학자들의 반대에 부딪힌 세종대왕이 혼자서 한글을 창제했다는 학설도 있습니다. 역사기록에 보면 세종대왕을 천재로 묘사하고있죠.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94. 94. 이균호 '03.10.9 11:24 AM 신고
    :-)* 개인적으로 두번째 설이 맘에 듭니다. ^^;;
    학교 교과과정이나 국문학쪽에서는 백성들을위해 세종대왕이 창제한것이라고만 배우는데, 하여간 그렇게 생각하는것이 현실에 더 가치있겠죠. ↓댓글에댓글
  95. 95. 이균호 '03.10.9 11:31 AM 신고
    :-)*게시판이 너무 비방으로 얼룩지는것같아서 안타깝고, 제가 1000번째 조회였는데, 기념으로 짧은지식이지만 글좀 올립니다.
    (1000번째 조회 사은품 없나요?ㅡㅡ;) ↓댓글에댓글
  96. 96. 이균호 '03.10.9 11:29 AM 신고
    :-)*(중간에 말이 빠졌는데, 역사기록에서는 집현전에서 한글을 창제한것으로 되어있죠? 세종대왕도 창제를 도왔다고 하고..) ↓댓글에댓글
  97. 97. 이균호 '03.10.9 11:42 AM 신고
    :-)*


    덧붙혀서 모국문자를 키보드로 직접 칠수 있다는것은 엄청난 행운인것 같습니다. 일본이나 중국같은경우에는 일일히 변환해서 치거나 영어로 발음을 입력해야 한다더군요. ↓댓글에댓글
  98. 98. 이균호 '03.10.9 11:44 AM 신고
    :-)*세계에서 가장최근에 만들어진 문자가 한국어이고, 자음은 혀와 입모양을 본따서 만들었고, 모음은 天.地.人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장 과학적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이균호 '03.10.9 11:51 AM 신고
    :-)*앞에서 거론됬다시피 '한국어'(어휘)라는 개념과 '한글'(문자)이라는 개념은 구별되어 써졌으면 합니다. 대부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외국인의 입장에서 상당히 헷깔리는 표현입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이균호 '03.10.9 12:01 PM 신고
    :-)*"한글은 쉬운데, 한국어는 어렵다" 에서 같이.. ↓댓글에댓글
  101. 101. 이균호 '03.10.9 12:01 PM 신고
    :-)*그렇다고 대부분 혼동하는 표현인데 그게 무식하다고 할순없죠.
    이준호씨는 많이 유식하신가보죠? ^^; ↓댓글에댓글
  102. 102. 이균호 '03.10.9 11:53 AM 신고
    :-)*앞에서 학계에서 의견의 분분하다고하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그건 잘 모르고요,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구별해 쓰라고 배웠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이균호 '03.10.9 12:03 PM 신고
    :-)*




    하여간 한글은 그속에 철학이 내제되어있는 아주 멋진 표현문자입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이균호 '03.10.9 12:05 PM 신고
    :-)*우리모두 아끼고 사랑합니다. (공익광고성멘트)

    리플이 100개에 육박하는군요;; ↓댓글에댓글
  105. 105. 이균호 '03.10.9 12:0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6. 106. 이균호 '03.10.9 12:0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7. 107. 황태운 '03.10.12 9:34 AM 신고
    :-)*정말로.. 한글과 한국어를 구분 못하시는 분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댓글에댓글
  108. 108. 전영구 '03.10.12 11:08 AM 신고
    :-)*한글... 맨위에 꼭대기에 있는 내용 읽어보니깐.. 너무 멋지네여!
    그런데...한국어.... 윗분들 내용읽어보니깐..위험하네여.... 아는건 없지만
    좋은 도구로 좋게좋게... 천천히 이야기에 마음을 담아 주고 받고 이해하면서 사용하면 더욱좋을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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