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귀화성씨 外來歸化姓氏
외국인으로서 한국에 귀화하여 사용하는 성씨.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와 귀화하기 시작한 것은 삼국시대 초엽이며, 그때는 주로 수(隋)·당(唐)의 중국인이었고, 고려시대에는 송(宋)나라 사람을 비롯하여 여진(女眞)·거란[契丹]·안남(安南)·몽골·위구르·아랍 사람들이었으며 조선시대에는 명(明)나라와 일본인 등 많은 외국인이 들어와 귀화하였다.
이들이 한국에 귀화하게 된 동기는 대체로 정치적 망명·표착(漂着)·종교홍포(宗敎弘布)·투항(投降)·구원(救援)·상사(商事)·전란피란·범법도피(犯法逃避)·정략결혼(政略結婚)·왕실 시종관계(侍從關係) 등의 예를 들 수 있다. 귀화인들은 대개 당시의 조정으로부터 융숭한 대우를 받았으며 왕으로부터 성명을 하사받은 사람도 적지 않다. 한국의 외래 귀화 성씨를 크게 나누면 중국계·몽골계·여진계·위구르계·아랍계·베트남계·일본계의 일곱 계통으로 분류된다.
기록상으로만 보면 이들 외래귀화성씨는 전체 한국인 성씨 270여개중 약 130여개로 1/3정도에 해당한다.
우리나라의 외래 귀화 성씨 종류
[중국계]
가씨(賈)
남양 갈씨(葛)
회산 감씨(甘)
신천 강씨(康)
진주 강씨(姜)
강씨(强)
경씨(景)
계씨(桂)
곡씨(曲)
곡부 공씨(孔)
현풍 곽(郭)
구씨(具)
구씨(丘)
영양 김씨(金)
남궁씨(南宮)
낭씨(浪)
노씨(盧)
노씨(魯)
노씨(路)
강음 단씨(段)
당씨(唐)
성주 도씨(都)
광천 동씨(董)
두씨(杜)
열산 마씨(麻)
만씨(萬)
매씨(梅)
신창 맹씨(孟)
명씨(明)
함평 모씨(牟)
묵씨(墨)
남양 방씨(房)
방씨(方)
방씨(龐)
수원 백씨(白)
금성 범씨(范)
범씨(凡)
초계 변씨(卞)
밀양 변씨(卞)
원주 변씨(邊)
황주 변씨(邊)
면천 복씨(卜)
수성 빈씨(賓)
빙씨(氷)
청주 사씨(史)
진주 사씨(謝)
서문씨(西門)
해주 석씨(石)
보성 선씨(宣)
섭(葉)씨
평산 소씨(邵)
진주 소씨(蘇)
송씨(宋)
승(昇)씨
성주 시씨(施)
거창 신씨(愼)
영산 신씨(辛)
풍산 심씨(沈)
광주 안씨(安)
죽산 안씨(安)
태원 안씨(安)
청주 양씨(楊)
통주 양씨(楊)
어씨(魚)
의령 여씨(余)
여씨(呂)
곡산 연씨(延)
전주 연씨(連)
염씨(廉)
오씨(吳)
의령 옥씨(玉)
개성, 제남 왕씨(王)
휘주 요씨(姚)
단양 우씨(禹)
원주 원씨(元)
위씨(魏)
위씨(韋)
유씨(劉)
유씨(庾)
육씨(陸)
무송 윤씨(尹)
행주 은씨(殷)
교동 인씨(印)
풍천, 장흥 임씨(任)
평택 임씨(林)
요양 자씨(慈)
장(張)
거창 장씨(章)
아산 장씨(蔣)
문경 전씨(錢)
나주 정씨(丁)
서산 정씨(鄭)
한산 정씨(程)
남양 제갈씨(諸葛)
배천 조씨(趙)
임천 조씨(趙)
평양 조씨(趙)
청주 좌씨(左)
상주 주씨(周)
신안 주씨(朱)
충주 지씨(池)
흥덕 진씨(陳)
영양 천씨(千)
파릉 초씨(楚)
제주 초씨(肖)
추계, 전주 추씨(秋)
통천 태씨(太)
용강 팽씨(彭)
풍덕 포씨(包)
임구 풍씨(馮)
달성 하씨(夏)
곡산 한씨(韓)
강릉 함씨(咸)
해씨(海)
진주 형씨(邢)
전주 호씨(扈)
파릉 호씨(胡)
남양 홍씨(洪)-당홍
황씨(黃)
아산 호씨(胡)
회양 후씨(后)
[ 몽골계 ]
연안인씨(延安 印氏)
[ 여진계 ]
청해이씨(淸海 李氏)
[ 위구르계 ]
경주설씨(慶州 卨氏)
[ 아랍계 ]
덕수장씨(德水 張氏)
[ 베트남계 ]
화산 이씨(花山 李氏)
[ 일본계 ]
우록 김씨(友鹿 金氏 : 사성 김해 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