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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한방쓰는 그녀

 


오늘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 그녀의
모습이 거울에 비춰보이길래 한컷.

살아오면서 제가 이렇게 잘해준 사람이 있었나 싶습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살았으면 합니다.



새벽야시
2003-10-09 10:40:08
7003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용식 '03.10.13 9:49 PM 신고
    :-)*그런데 본인에게도 잘해 주나요? ↓댓글에댓글
  2. 2. 이경렬 '03.10.9 8:40 PM 신고
    :-)*I envy you ↓댓글에댓글
  3. 3. 이경렬 '03.10.9 8:40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 4. 정동규 '03.10.10 2:56 AM 신고
    내게 잘해준 사람이 아니라 내가 잘해준사람 ? -ㅁ-
    = 나에게 특별함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 아니라 내가 특별하게 만든 사람이라는
    느낌이 와 닿는듯한 어구라 왠지 씁쓸하네요.. ↓댓글에댓글
  5. 5. 이두희 '03.10.12 1:22 PM 신고
    :-)*무지 부럽네여^^ ↓댓글에댓글
  6. 6. 양희진 '03.10.12 4:25 PM 신고
    :-)*상당히 구리구리 ↓댓글에댓글
  7. 7. 김하연 '03.10.14 3:46 AM 신고
    :-)*네.
    주는 만큼 받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황현준 '03.10.16 10:49 PM 신고
    :-)*님의 얼굴이 궁금하오 당신은 분명 바보같이 생겼을것이오.....
    평강공주를 잘 부탁하오..... ↓댓글에댓글
  9. 9. 정영창 '03.11.8 8:46 AM 신고
    :-)*행복하세요. ↓댓글에댓글
  10. 10. 오사카. '03.12.23 2:02 AM 신고
    :-)*^^;; 문뜩생각나는 장난적인 한마디 갑자기 링이 생각나는 듯한 ~// 장난입니다 하핫 ~ 행복한 하루되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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