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진다고 대통령이 그만둘일도 아니고 언론에서 계속,
얼마않되는 사람들 설문조사표 만들어 보도해봤자 어쩌란 것인지..
그리고 노대통령 표찍고 이제와서 후회한다면 그또한 우스운 예기일뿐,
50%조금넘어 당선된 대통령, 그럼 지금은 20%도 지지를 못받는 대통령인가?
이제 1년도 채우지 못한 대통령, 조금은 자기기량을 접목시키는 2년은 돼야
실적을 갖고 논해야 할것이다.
자기편 비위에 않맞으면 비하하는것은 하늘에 침뱉는 격이고 국가에 수치다.
아래기사는 대통령 정치 지지도 설문내용의 기사로 평가바란다.
내일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16.5%(5점 척도)로, 집권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4점 척도 평가에서는 긍정적 평가 31.6%, 부정적 평가 47.7%로 긍정 평가가 약간 반등했다.
노 대통령은 이 신문의 8월 24∼25일 조사에서는 25.8%를 기록했는데, 무려 9.3%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호남민심 이반과 여소야대 정국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대통령 측근들의 금품수수설이 잇달아 흘러나오고 있어 당분간 대통령 지지율의 반등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6일 31.3%(6일 경향신문), 7일 34%(한겨레21)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8월과 10월의 지역별 지지도 하락폭을 비교해보면, 호남(-19.7%), 서울(-14.5%), 충청(-11%), 인천-경기(-7.1%), 대구-경북(-5.6%), 부산-울산-경남(-0.2%)로 나타나 서울과 호남에서의 인기하락이 두드러져 보인다.
한편 여론조사 응답자들은 지난 대선에서 42.8%가 노무현, 36.4%가 이회창, 3.8%가 권영길 후보에게 각각 투표했다고 밝혔다. 이중 노무현지지 응답자들의 39.7%가 자신의 선택에 후회한다고 답했고, 다시 대선을 해도 노무현을 찍겠다는 응답은 43.8%에 그쳤다. "만약 대선을 다시 치른다면 어느 후보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대해 노 대통령(23.2%)과 이회창(41.2%)의 지지율이 역전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응답자들의 65.1%는 노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해서도 불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이 박정희처럼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지난 9월 전경련 회장단의 주장에 대해 49.9%가 공감했고, "권력으로 억압하는 리더십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대통령 주장에는 45.3%가 공감을 표시했다.
그러나 현 시기에 대한 진단에서는 '새로운 체제와 지도력의 변화를 모색하는 과도기'(53.8%)라는 견해가 '모든 게 혼란스러운 총체적 위기'(38.5%)를 앞섰다.
'우리사회를 움직이는 데 가장 영향력이 큰 집단'을 묻는 설문에서는 정당 및 국회(32%), 언론(24.9%)이 대통령과 청와대(19%)를 앞질렀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국민참여통합신당(이하 통합신당)도 노 대통령의 인기하락으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통합신당은 한나라당(21.3%), 민주당(17%)에 이어 8.5%의 지지를 받는 데 그쳤다. (무응답 49.2%)
응답자의 72.2%가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생존인물중 존경하고 따를만한 인물이 없다"고 답한 가운데, 그나마 '존경하고 따를만한 인물'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10%), 김수환 추기경(6.4%), 전두환 전 대통령(6.4%),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5.7%), 노 대통령(4.1%)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