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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무현대통령이 계속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사실 이회창에게 표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이 됐을때 아쉬웠지만.. 한편으로 잘됐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정치가 계속되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욕도 먹고 보고 계신걸 보고 또한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들 의아하신가요? 제가 바보같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전 뉴스는 그렇게 안보지만 몇몇 사건들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 대통령도 국민에게 다가오는구나 라구요

이제껏 우리 역사속에 이렇게 국민에게 얼굴을 자주 비쳐준 대통령 계셨습니까?
무슨 대통령 얼굴은 후보적에나 한번 볼수 있었지 그 외에는 뉴스에서만 볼수 있던게
대한민국 대통령이었습니다.
그게 한국의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손과 발이지 모든사람의 윗분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민에게 더 다가설려고 방송사에도 얼굴을 비치고
각계 노조들과 대화와 타협을 먼저 생각하시고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는데
저는 국민들이 너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노조들은 서로 자기소리 들어달라 안들어 주면
배째라는 식이었고 또 그것이 너도 나도 앞다투는 것 같았습니다...
만약 이전 대통령 들이었다면 가능하겠습니까?
바로 무력 진압에 군인들과 전경들 얼굴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께 이렇게 덤벼들지도 못할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치를 썩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정치의 전환점을 열어줄 계기가 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희생자가 될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것처럼 국민에 가깝고 국민의 손으로 뽑은듯이 국민의 무서움을 알고
좀더 평화적이고 국민과 타협을 하여 진정 국민의 손발이 될 대통령을 만날수 있는
전환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 대통령들중에 국민을 예전처럼 그렇게나 짖밟는 대통령 보셨습니까?
선진국가에서는 거의 찾아볼수 없을껍니다. 후진국에서나 벌어질 법하죠..

전두환 대통령이 저렇게 큰죄를 짓고도 떵떵거리며 사는데 이게 무슨꼴입니까?
뭣땜에 국민들은 전두환을 끌어내리지 못하는 겁니까?
정치적 권력때문이지요! 그는 대통령직을 끝마쳤어도 그의 권력은 죄를 짓고도
죄값을 제대로 치르지 못할정도입니다.

오래된 이야기일지 근래의 일일지는 모르겠는데 (뉴스를 잘 안봐서...)
대통령께서 당을 버리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올타쿠나 했습니다.
후진국식의 권력을 버렸다는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정치 못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나라가 망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게 대통령 한분의 잘못 입니까? 정말 그런것입니까? 나라는 대통령 하나만 잘 뽑으면
모든게 해결 되는겁니까?
저는 안좋은 시기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민심에 다가서려다 보니
국민들이 이때다 싶어 너도나도 앞다투다 갖가지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직 노무현 대통령이 계셨으면 합니다.
아직 따뜻한 맘으로 국민들 바라볼수 있는 대통령이 계셨으면 합니다.
저 한탕치고 돈잔치 벌리는 대통령보다
국민을 배신하는 대통령 보다
소수의 국민에게 배신당했던 대통령이 그립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지금 노무현 대통령께 힘이 되어 드렸으면 합니다....

이회창후보가 낙선되고 우시는 모습을 봤을때도 맘 아팠지만....
지금 노무현 대통령께서 재신임에 관해 토론코자 하는 모습을 보니
노무현 대통령의 상처입은 마음도 보이는 것 같아 맘 아픕니다.

제가 횡성수설을 하는군요... 너무 많은걸 말하고 싶다보니 말이 정리가 잘 안되네요...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통령 국민 하나되어서 좋은 나라 만들어 같은국민끼리 편가르지 말고 해서 다같이 잘 살았으면 합니다....
대구 경제도 이제 좀 회복 되었으면 하구요...
주저리주저리 떠들다 갑니다.

written by ceylon (mose0)
2003-10-11 16:54:20
1523 번 읽음
  총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성문 '03.10.15 10:48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 2. 이용석 '03.10.11 9:45 PM 신고
    :-)*저도 그런 생각합니다. 주위에서 아무리 비판의 말을 해도 모든 사람들이 대통령을 비판할만큼 대통령과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모두 바뀌어야 할 일들이 한거번에 일어나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년이 지나 ↓댓글에댓글
  3. 3. 이용석 '03.10.11 9:46 PM 신고
    :-)*면 사람들은 이때를 기준으로 우리 나라가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가요?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댓글에댓글
  4. 4. 최광열 '03.10.12 1:25 AM 신고
    :-)*나라사정이 안으로는 경제적인 압박을 느끼고 밖으로는 미국의 패권주의에 휘둘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이 있습니다. 지금 내려 앉힌다면 이보다 못한 꼴을 당할까 두렵습니다. 믿음으로 뽑은 한사람을 끝까지 믿으세요! ↓댓글에댓글
  5. 5. 박영진 '03.10.12 3:57 AM 신고
    :-)*어쨌든 객관적으로 봅시다!!
    누가대통령이됐든 ..우리나라 국민들 잘살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6. 6. 임흥택 '03.10.12 7:09 AM 신고
    :-)*윗분말에 대부분 동의하오^^ 경제는 노통 오기전부터 어려웠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전영구 '03.10.12 9:41 AM 신고
    :-)*국회의원이란?... 음...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
    뽑기는 우리가 뽑았지만.. 선거는 해야겠고 어떤사람인지 알지도 못하구 선거때만되면.. 짠~하구 나타난 사람들 중에 걍 통밥이나, 관상등으로 대충 찍을수 밖에 없는.. 정체불명의 사람......그들이 모인 집단! ↓댓글에댓글
  8. 8. 전영구 '03.10.12 10:05 AM 신고
    :-)*이치가.. 바뀌었군여. 이나라의 주인은 우리국민인데.... 이상한집단들의 이기적성격이 쩜 심하네여! 지금 시국오기전에 우리의 안정을위해 힘썼어야지... 국민은 분열시키구 이유 없이 열심히 일하시는 대통령의 발목은 왜 잡는지....참!
    모두들...... 나가있~어 ↓댓글에댓글
  9. 9. 김응호 '03.10.12 12:35 PM 신고
    :-)*뭐래는건지 도대체..
    노조파업 대모 같은게 잘되고 있는일이라고?
    일을하고 일을한만큼 돈을받아야되는데
    썩을 인간들은 돈 더달라고 파업하고 대모하고 쑈를하고
    노통령이 자꾸 헤이하게 나가니까 파업에 파업을 잇고
    이제껏 살면서 ↓댓글에댓글
  10. 10. 김응호 '03.10.12 12:36 PM 신고
    :-)*이렇게 파업,대모을 많이 한적이 없던것 같은데
    말그대로 헤이한 만만한 대통령때문에 나라기강이 흐트러지는건 모르나
    대통령이 엄하고 무서워야 보다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할텐데

    그리고 국민들을 위한다고? 이제껏 국민을 위해 한게 ↓댓글에댓글
  11. 11. 김응호 '03.10.12 12:37 PM 신고
    :-)*뭐가있는지 궁금하네
    오히려 나라경제나 악화되고 기강만 흔들렸을뿐
    제대로 된게 없다
    재신임 어서빨리해서 보다 힘있는 대통령이 나라이끌어 가기를 바란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제상 '03.10.12 7:45 PM 신고
    :-)*노무현 지지자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노무현은 행복하면서도,노무현은 절대 대통
    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사람좋고,수수한 사람 노무현은 이웃
    집아저씨 같은 사람입니다. 그의 그릇은 그정도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제상 '03.10.12 7:48 PM 신고
    :-)*유비처럼 마냥 덕,예만을 주장하면 사람만 좋고 실익이 없어집니다. 조조처럼 간교하지만, 냉철하고 판단력빠르고, 사람을 휘어잡을 수 있어야 천하를 가집니다.
    지금의 노무현은 유비를 닮았겠죠. 억지로 대입한다면요. 그래서 경제,외교,국론이 제각각이고 ↓댓글에댓글
  14. 14. 박제상 '03.10.12 7:50 PM 신고
    :-)*좌충우돌 갈피를 못잡죠. 과거 철권통치에 익숙한사람들에게 감당못할 큰 자유를 그냥 안겨주고 알아서 하라는식이니까요. 앞에 나서서 욕을먹던 지지를 받던
    자신의 신념을 밀고나가며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노무현은 한나라의 대통령 ↓댓글에댓글
  15. 15. 박제상 '03.10.12 7:52 PM 신고
    :-)*감은 아니라 생각되네요. 오히려 이회창이나 고건총리처럼 조금은 구린구석도 있지만, 카리스마를 갖고 풍파를 한몸에 받으며 맞서싸우며 돌진하는 그런 리더
    십이 필요합니다. 노무현씨.. 사람만 좋아서, 대통령되면 안됩니다. 과거 몇달간의 재임이 이를 증명하 ↓댓글에댓글
  16. 16. 박제상 '03.10.12 7:54 PM 신고
    :-)*죠.. 그러면서도 여러 이상을 꿈꾸는 추종자들로부터 동정이나 받고... 불쌍한 남자 입니다. 우뚝서지 못하고, 구부정 어깨쳐진 사람좋은 이웃집아저씨..
    그분의 형님 말씀처럼 농사지으며 재야에 뭍히시는게 그분인생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17. 17. 맨쉬 '03.10.12 9:50 PM 신고
    :-)*노통 형님이 그냥 넉살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과거 의원때 누구보다 윽박지르고, 나서고 큰 목소리로 자기 생각을 주장하던 사람이였습니다. 대선 후보시절 때도 누구보다 목소리 큰 사람은 노통 형님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수더분하게 지내는 이유가 무었일까요? ↓댓글에댓글
  18. 18. 맨쉬 '03.10.12 9:55 PM 신고
    :-)*누구 보다 큰 목소리 카리스마 있는 사람은 현재 노통 형님 밖에 없습니다. 딴 사람 되바야 명분으로 국민을 위한다 하고, 실리로 밥그릇 챙기는 사람들 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심경용 '03.10.12 9:56 PM 신고
    :-)*우리는 지난 몇십년간 대통령의 '독재'하에 살아오며, 좀더 민주적인 대통령
    이 나타나기를 언제나 고대했지만,.......
    막상 민주적인 대통령이 나타나니, 독재시대의 카리스마가 그립다고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20. 20. 맨쉬 '03.10.12 9:52 PM 신고
    :-)*올 초까지만 해도 검찰30-40여명이랑 공개토론으로 30:1, 40:1 로 마짱 뜰만큼 자신 만만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누가 주눅들게 했을가요? 바로 너무 까분다고 새로운 스타일의 대통령을 깔아뭉갠 야당입니다. 눈꼴 시려운것이지요. 그러다가 조용히 지내니까 이제와서 ↓댓글에댓글
  21. 21. 맨쉬 '03.10.12 9:54 PM 신고
    :-)*몰아 세우는 겁니다. 노무현이 재신임 신청을 한건 다시 한번 국민들의 지지가 있다면 자기 스타일을 발휘해서 야당을 깔아 뭉갤 만큼 강력한 정책을 실시하겠다는 의지입니다. 노통 형님이 바보라서 작년 힘들게 간발의 차이로 이룬 대선 성공을 쉽게 포기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2. 22. 심경용 '03.10.12 9:56 PM 신고
    :-)*대통령이 조금 풀어주었다고, '나도 나도' 를 외치는 어린애 같은 국민정서는,
    과연 누구의 탓일까요? 지난 시대의 독재자들이 워낙에 국민을 졸라놓았기에
    국민들이 자유와 방종도 구분못하는 후진국 국민이 되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3. 23. 심경용 '03.10.12 9:58 PM 신고
    :-)*그런 상황에서 '독재자' 가 그립다는 발상은 자칫하면, 다시한번 우리역사를
    과거로 돌려 놓을 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심경용 '03.10.12 10:00 PM 신고
    :-)*물론 카리스마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노대통령의 방식도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독재에 익숙한 국민들이 적응을 못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풀어주면 그만큼 국민 스스로 조심해야 되는데, ↓댓글에댓글
  25. 25. 심경용 '03.10.12 10:02 PM 신고
    :-)*그렇게 '공익'을 생각하는 국민들은 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기껏 생각하다는게, 카리스마 있는 대통령 나와서,
    다잡아 주기를 기대합니다. 자신의 의지라는 것은 스스로도 믿을 수 없는, ↓댓글에댓글
  26. 26. 심경용 '03.10.12 10:03 PM 신고
    :-)*아주 열등한 국민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입니다.
    윗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 같지 않습니까?
    바로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에게 주입하던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심경용 '03.10.12 10:06 PM 신고
    :-)*일제 식민사관이 조선인을 보는 주된 방식은,
    조선인들은 자주성이 없어, 수천년간 '중국'의 속국으로 사는 것이,
    그들이 선택한 운명이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심경용 '03.10.12 10:06 PM 신고
    :-)*정말로 우리는 일본의 말대로 살아가렵니까? ↓댓글에댓글
  29. 29. 심경용 '03.10.12 10:17 PM 신고
    :-)*노대통령은 정말로 우리 세대가 정말로 해야 할 일을 '미숙'하게나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 모든 행위가 노령화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에서,
    기존의 '기득권' 층의 이익과 충돌하기에, 수구권력과 그에 빌붙은 언론은 ↓댓글에댓글
  30. 30. 심경용 '03.10.12 10:20 PM 신고
    :-)*개혁과 그에 따른 혼란상을 '통과의례'로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노대통령의 실정으로만 몰아붙입니다. 과연 '한나라당' 이 집권했다 해서, 지금과 같은 혼란이 없었을까요? ↓댓글에댓글
  31. 31. 심경용 '03.10.12 10:21 PM 신고
    :-)*'이회창' 대통령이 카리스마로 전경과 군대를 동원해서......
    화물노조든 전교조든 때려 잡았으면, 그 땐 국민들이 뭐라 했을까요?
    그리고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그건 대통령으로서 정당한 통치행위다, 라고... ↓댓글에댓글
  32. 32. 심경용 '03.10.12 10:24 PM 신고
    :-)*말한다면, '카리스마' 좋아하는 사람들은........
    " 예,.... 알겠습니다" 라고 말했을까요?
    우리 국민들은 남을 비판하기에 앞서서, 우리 내부에 내재해 있는....
    '간사함' 을 먼저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참된 문화시민이 되는 ↓댓글에댓글
  33. 33. 심경용 '03.10.12 10:24 PM 신고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동억 '03.10.13 12:06 AM 신고
    :-)*우리 국민들은 참 이상하죠. 자유를 달라고 해서 자유를 줬더니 생각해서 행동을 해야 하는데 자기만을 생각하고, 옛날을 그리워하고 카리스마?? 그게 그렇게 좋은가??? 각자 자신만을 위하지 말고 주위 내 옆 사람을 생각하며 행동하세요 ↓댓글에댓글
  35. 35. 박성훈 '03.10.13 10:35 AM 신고
    :-)*훗..노무현씨가 계속 대통령이 된다라.. 머 좋겠지요. 지금 20대 30대이신 분들 연금 지급이 70세 이후로 조정되는거 아시죠? 이대로 가다간 우리의 후대는 80대에 지급될지도 모르지요 ㅡ_ㅡ 실제 그럴수도 있다더군요. ↓댓글에댓글
  36. 36. 박성훈 '03.10.13 10:37 AM 신고
    :-)*솔직히 ㅡ_ㅡ... 이제 와서는 누가 되던 상관이 없습니다.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되시자 마자 전 신용 불량자에 금융거래 관리대상이 되었다죠 ㅡ_ㅡ 즉. 제가 어딘가에서 대출을 받게 되면 제제를 당하게 되지요. 휴대폰도 1달만 밀려도 바로 신용불량 제등록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박성훈 '03.10.13 10:38 AM 신고
    :-)*전 약간 젊은 나이에 창업을 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빚을 좀 많이 졌지만.. 그래도 그전까진 값기가 쉬웠지요. 수익으로 값으면 되니까. 하지만 이젠 그게 힘듭니다. 제 통장에서 돈을 빌려준 회사들이 돈을 바로 빼버리더군요. ↓댓글에댓글
  38. 38. 박성훈 '03.10.13 10:40 AM 신고
    :-)*그 덕에 가계 월세금도 못내서 가계 빼야 되는거 아는분이 막아주고 겨우 꾸려가다 얼마전엔 물품 살 돈까지 수거되서 전전 긍긍 한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대통령이 노무현씨던 제주도 조랑말이던 무슨 상관일까요? 더이상 나빠지게 된다면 ↓댓글에댓글
  39. 39. 박성훈 '03.10.13 10:41 AM 신고
    :-)*걍 호적 파고 어디 가서 일용직 근로자나 될 생각입니다 ㅡ_ㅡ 기가 막힌 현실이죠. 티비에서는 국민들이 대통령 덕을 보고 많은 아줌마들이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청와대 별장도 왔다갔다 하는데 같은 시대 같은 나라에 사는 저는 ↓댓글에댓글
  40. 40. 박성훈 '03.10.13 10:43 AM 신고
    :-)*고작 22살 먹고도 확 호적파고 잠적해? 라는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요? 제 휴대폰은 하루에도 베터리 2개로도 부족할 정도로 카드 회사 케피탈 회사 전화가 오죠. 그사람들? 참 웃깁니다. 돈 조금이라도 밀리면 하루에 적게는 4~5 ↓댓글에댓글
  41. 41. 박성훈 '03.10.13 10:44 AM 신고
    :-)*많게는 26번까지도 전화 하더군요. 훗... 전 솔직히 무식해서 이곳의 많은 분들처럼 먼가 상세하겐 모릅니다. 허나 이것만은 알지요.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되고나서는 매달 70세되서야 받을수 있는 국민연금 내라고 홍보물 오고 ↓댓글에댓글
  42. 42. 박성훈 '03.10.13 10:46 AM 신고
    :-)*그저 이자라도 매꿔주고 조금 늦어도 값기만 해도 웃어주던 곳에선 이제 저를 사기꾼 대하듯 (혹은 '사기 치려고 합니까?' 라고 대놓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전화 하지요. 왜 그많던 20대들이 뽑은 대통령이 올라갔지만 20대인 저는 이럴까요? ↓댓글에댓글
  43. 43. 박성훈 '03.10.13 10:47 AM 신고
    :-)*티비에선 너도 나도 다퉈가며 노무현씨 칭찬을 하는거 보니 확실히 잘하는게 있긴 하는가 본데... 저로선 모르겠네요. 전 그저 하루 땀뻘뻘 나도록 장사해서 매상 좋으면 입꼬리 올라가고 나른할 정도로 손님 없으면 시무룩해 지는 ↓댓글에댓글
  44. 44. 박성훈 '03.10.13 10:49 AM 신고
    :-)*장사 치일 뿐... 노무현씨가 됐던 복날 보신탕이 됐던 무슨 상관일까요. 그저 지금의 현실이 조금만 나아졌으면 할 뿐... 적어보니 참으로 궁상맞군요 ㅡ_ㅡ 이런다고 뭐가 되는것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45. 45. 이용욱 '03.10.13 11:15 AM 신고
    :-)*노무현이 계속 대통령이 되면.. 5년임기안애 다른 대통령들처럼 먼가는 남겨놓고 갈겁니다..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 그렇게 하자니.. 아무것도 한개라도 할수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어떡해 봐도 이길 밖에 없습니다. 야당의 입막기다.. 머다하는데 모두 맞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이용욱 '03.10.13 11:17 AM 신고
    :-)*하지만 그렇게 하면 깨끗한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 남으면서 먼가를 이룬사람을 분명 남을것입니다. 이렇게 가야 지만이.. 그길을 갈수있겠지요.. 그리고 다른 의견으로 또 한마디하면.. 우리나라는 감동을 원합니다. 이런 분위기를 반전할 기회는 바로 이런것이 ↓댓글에댓글
  47. 47. 이용욱 '03.10.13 11:19 AM 신고
    :-)*겠지요.. 분명 먼가는 변하고 무엇인가는 일어날것입니다. 그사이에 피해 보시는 분들까지 끌고 갈수 없는 것이 바로 요즘 현실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단추를 잘못 매었던 길을 가기가 올래 좀 힘든 법입니다. 우리는 거의 대부분이 현재의 정치와 제대로 맞물려가지 ↓댓글에댓글
  48. 48. 이용욱 '03.10.13 11:20 AM 신고
    :-)*못하였지 않습니까.. 이것을 계기로 적어도 5년뒤에는 톱니를 맞추고 안정을 꿈꿀수 있는 나라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왜냐면.. 5년뒤에도 믿음은 분명.. (알아서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것이 누구의 꿈이겠지요..) 꼭 이루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이용욱 '03.10.13 11:21 AM 신고
    :-)*만약 그게아니라. 그보다 더 나은.. 더 실력있고 멋진 사람이 나타난다면.. 분명 그사람이 더 참된 정치로.. 나아가겠지요.. 그것이 또한 5년뒤에 아니 4년뒤에 나타나지 않을까요.. 길게보는 눈은 지금의 현실만을 탓하지 않습니다. 너는 안그러냐고 정당화 시키거나 ↓댓글에댓글
  50. 50. 이용욱 '03.10.13 11:22 AM 신고
    :-)*자신을 지킬때만은 아닌것같습니다. 우리모두 힘을 내는 계기로 스스로 알아서 삼아봅시다.. ↓댓글에댓글
  51. 51. 정훈형 '03.10.13 2:05 PM 신고
    :-)*박제상씨.. 심정은 알겠지만 그건 개인적인 문제 같군요. 그리고 더 심한 경우 당한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 참고 열심히 해봐요. 물론 구체적인 해결책도 아니고, 뭣도 아니지만, 여기서 이렇게 노닥거리고 있어 봐야 아무것도 변하는건 없으니까요...

    역 ↓댓글에댓글
  52. 52. 정훈형 '03.10.13 2:06 PM 신고
    :-)*역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박정희씨 같은 사람이 어울리는듯..ㅡ_-;;.. ↓댓글에댓글
  53. 53. 한상진 '03.10.13 5:49 PM 신고
    :-)*전 뉴스나 신문은 잘 안보지만 대통령이 재신임을 물어야 할 상황까지 온것이 못내 아쉽군요.전 노무현대통령이 치밀한 계산을 하고 이길 수밖에 없는 게임? 을 하기를 바랍니다.개혁은 혼자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최서윤 '03.10.13 5:50 PM 신고
    :-)*지금의 우리나라를 보니...갑자기 이솝우화가 떠오르는 이유는? 어리석은 개구리들.... 지도자를 달라고 해서 적절한 지도자를 주었더니 또 다시 달라하고 또 다시 달라하고...그러다 결국 뱀지도자가 나타나서 모두를 잡아먹었지요...여러분.개구리가 좋습니까? ↓댓글에댓글
  55. 55. 최기준 '03.10.13 6:55 PM 신고
    :-)*지난시절 눈물로 바라 마지않던 국민들이 원한 민주 대통령입니다. 구린내 나는 똥이 싫다하여 당장 된장에 손담근다해서 지저분함이 가시는건 아닙니다. 이미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나라꼴이 재대로된 선진문화를 형성하기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6. 56. 김형곤 '03.10.13 8:17 PM 신고
    :-)*박정희 같은 독재자를 원한다니... 쯧쯧... 불쌍하기도 하구려..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분이시구려.. 박정희가 잘한건 딱한가지 한국경제바께 없어요.. 나머지것들은 잘한거 하나도 없어요.. 나이 먹으신 주위분들한테 한번 물어보구려. ↓댓글에댓글
  57. 57. 김형곤 '03.10.13 8:21 PM 신고
    :-)*나도 노대통령이 계속 하기를 바라며 분명히 재신임 될거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나쁜 대통령보다 어떠한 괴로움에도 굴복하지 않는 잡초같은 노대통령을 존경합니다. 당신은 언젠가 승리의 웃음을 지으실겁니다. 이렇게 응원할게요. ↓댓글에댓글
  58. 58. 김철민 '03.10.13 8:58 PM 신고
    :-)*노무현이 가깝게 다가오는건 항상 TV에 나와서 하던 변명들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대통령을 우예 바꾸나.... ↓댓글에댓글
  59. 59. 김용식 '03.10.13 9:39 PM 신고
    :-)*북한과 같이 눈 가리고 귀 막으면, 차라리 조용하고 행복할 것입니다. 아마도 지배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원하겠습니다. 지배받는 사람들은 진실을 알아보아야 골치만 아프고 해결할 능력도 없으니. 자고로 민주주의를 하려면 국민이 똑똑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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