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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뇌충이 스토리

 


내가 남양주시 사는 사람들은 거의 다 아는 165번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던도중
내 옆으로 여고딩 누나 둘이 섰다. 서로 하는얘기가
고딩1 - 야 나 문희준 콘서트 갈껀대 돈좀있늬? 딱 1000원 부족해..
고딩2 - 씁 모야 나 무뇌충 안티인거 알잖아. 그런 막대먹은 놈은 .... 차라리 그돈있음 불우이웃을 도와라..
고딩1 - 뭐? 우리 희준빠에게 그런말을!!
고딩2 - 희준빠? 웃기네 그 무뇌충 새끼!! 주거야돼!!
고딩1 - 너 죽을래?
----------- 결국을 둘다 버스에서 싸우다가 서로 다른곳에서 내리다 절교를ㅡㅡ;;
쀍 스러운이야기...


늑대칼부림ㆀ
2003-10-11 17:44:05
154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황태운 '03.10.11 10:01 PM 신고
    :-)*이런 글을 올리면 별로 안 좋을듯.. ↓댓글에댓글
  2. 2. 박주성 '03.10.12 1:28 AM 신고
    :-)*-_-; 뇌x 이라고 하시오... 모르시오? 고소을 쀍~ ↓댓글에댓글
  3. 3. 김두협 '03.10.12 1:49 PM 신고
    :-)*고소장 날라와봤자 저햏은 19세미만이오.. ↓댓글에댓글
  4. 4. 유택근 '03.10.23 12:09 AM 신고
    :-)*착한 피카츄에 몸통에다가 무늬준을 넣어 놓다니 세상이 망했나보오 ㅡㅡ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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