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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ripha/0를 아십니까?

 

밑에 뉴스에서...

유우키 아즈사님이 판타스틱 포츈에 이어 원화를 담당하신 게임이라죠.

일단은 카드배틀 어드벤쳐- 라지만.

약간의 야오이성도 들어있는 게임이라죠.

알렉 디스크와 플라티나 디스크, 이렇게 두 종류와 드라마 씨디, 사운드 트랙이 나왔습니다.

모시모시에서 디스크 하나에 13만원이라는 거액이죠....;

시작은 두 왕자가 만들어질때 부터.

나락의 왕은 마법으로 왕자들을 만들죠.

원래는 하나를 만드려 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쌍둥이가 되었습니다.

금발 머리카락의 왕자는 알렉산드르(=알렉), 은발의 왕자는 플라티나.

왕은 계시라며 두 왕자들을 서로 죽이게 해 강한자를 왕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피루스와 제이드를 불러 두 왕자들을 맡기게 됩니다.

2년 후. 왕도 지하에서 잠자고 있던 왕자들은 참모들에 의해 왕성을 나와

시골 어느 한쪽에 텐트생활을 하게 됩니다. 각자 동료들을 구해, 서로를 이겨

나락왕이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좋아하는 사람-모두 남자...입니다만. 저주에 걸려 여자가 된 사람도 있으니.-이

생긴다면, 4장에서 타천사 세레스와의 싸움을 하게 됩니다.

두 참모들은 이미 배신을 때리고 세레스의 봉인을 풀었지만, 세레스에게 다시 배신당해

죽기직전까지 가게됩니다만. 여기서 살릴 수 있을지는 플레이어의 선택.

---장황하게 설명하자면 대충 이렇군요.

과연 후지쯔에서 한글화를 시킬라나...모르겠지만.

기대해봅니다.

-밑에 딸려있는 그림...말이죠. 등록 이미지.

Apocripha/0의 동료들중 하나, 카롤 마르텔입니다.

아하하핫---- 모두들 기대해보자구요.


   

김선영
2001-11-04 12:53:18
889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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