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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검정-누구의책임인가?

 


안녕하세요^^

정치쪽에도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다들 마음속으로 아시는 내용이지만 짧게 한말씀써봅니다.

노무현재검정 예기가 나올때 전 저것이 대통령이 국정을 혼란시키려는 고의적인 의도가 아니라 현대통령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은 이유는 딱두가지 코드이다.(반말로^^) 바로 경제와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는 것이다.(젊은사람들은 정치개혁의 코드를 외쳤다.)

대통령이된후 노무현은 새로운 국정운영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로 바꾸었지만 그에 따른 손실과 간섭이 너무 심했다.바로 현국회의원 정치인들의 현실과 총선을 향한 정권릴레이가 시작되면서 끊임없이 노무현에게 물대포가 날라갔다.

효과적인 정책선택과 국정운영에 효율적인 법을 토론해 국민에게 민주주의의모범을 보여야할 국회의원들이 오히려 검찰의 수사기관 과 더불어 감사원의 추궁기능까지 나서서 맞고 있기때문이다(5공때놈들).그 위력은 한 거대대기업의 회장까지 자살까지 몰아세우는 지경에 이르렀다.

현대가 무너짐으로서 현대를 중심으로 자금과 권력을 통한 지하자본정치가 가속화 되면서 총선시기에 맞혀 민주당은 몸을 둘로 나누어야 하는 아픔을 겪었고 한나라당은 대통령책임론(경제와각종비리의혹)을 들먹이며 유리한 고지로 오르기위한 박차를 지금도 계속가하고 있다.

조중동의 신문도 일제시대신문답게 노무현에게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면서 참다못한 대통령이 신문에게 고소를 하는등의 해프닝까지 연출되기도 하였다.

더구나 시민단체의 비전투병/전투병파병의 문제도 점점 뜨거운 감자 문제로 부상되고 있고 미군의 용산기지문제등 국가안보와 직결된 문제도 대두되고 있는가운데 경제는 부동산을 통한투기과다로 인한 경제의마비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이기주의와 지역주의가 심해지는 시민의식이 도덕적붕괴현상까지 걱정해야 할 정국이다.

노무현은 경제와 국가안보의 중대결정의 시기에 이와 같은 비난의 여론과 sk비리의혹 과 관련돼 자신의 가장 친한친구인 최도술이 비리의혹과 마찰을 빗어 도덕성 없는 대통령이 결정해야 하는 경제와 안보의 책임의 무게와 결정에대한 선택의 비난의 무게 때문에 재검정을 외쳤다라고 생각한다.

한나라의대통령으로서 동북아 시대의 경제의 거미줄을 만들기위해서 국가도덕성과 선직국화는 필수적요소라고 말할수 있다.이번재검정이 노무현이 떨어질수도 탈락할수도 있지만 대통령의 이번재검정의 결정에 나라의살림살이를 해야 할 정부와 올바른 정책운영을 해야할 국회의원들이 국민앞에 개판오분전이 된 한국의 정치와 문화 전반에 경제로 고통받는 일반서민들 앞에 반성을 해야 할 것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말이 있듯이 대통령이 당쟁과 비리의혹의 시달리는 세상이 아닌 하루빨리 경제안정과 핵문제해결되는 과정을 국민들은 보고 싶을 것이다. 당쟁에 의한정치가 아니라 국민에 의한 정치로 되는날은 언제가 될까 보고 싶을뿐이다. 감솨합니다(__)

2003-10-12 18:09:06
104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익호 '03.10.13 9:38 AM 신고
    추천! +80점! ↓댓글에댓글
  2. 2. 최윤석 '03.10.13 10:58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 3. 정영명 '03.10.13 5:46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 4. 정영명 '03.10.13 5:56 PM 신고
    :-)*대통령이 잘못이 있다면 국회의원놈들이 더 죽일놈들이다. 지금은 군사정치가 아니기때문에 국회에서 발목잡으면 아무리 잘된 법과 정치라도 다 무용지물이 되기때문이다. ↓댓글에댓글
  5. 5. 류인식 '03.10.13 9:58 PM 신고
    :-)*이거 나라가 한참 잘못 흘러 가는 느낌이 드는군요....대통령은 이 나라의 아버지 아님니까?? 아버지를 믿냐 안 믿냐 라구요?? 어이가 없읍니다..무조건 믿어 야죠..!! 근데 아버지도 얼마나 답답 하면 그럴까?! 하지만 뒷일 생각지 마시고 끝까지 해보신다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6. 6. 류인식 '03.10.13 9:58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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