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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CHAINTECH FX71-APOGEE 5600 Ultra

 



























작성자 : 김건중(keonj-kim@hanmail.net)



제품 살펴 보기







nVIDIA 에서 FX 사 처음 나왔을때 라데온에 버금가는 화질에 Geforce 4 TI 4200 을 능가하는 3D 를 자랑을 했지만, 5200. 5600을 처음 발표 했을때는 실망을 금하지 못하는 상황이였다. DX9.0 을 정식으로 지원한다는 것을 빼면 5200은 MX440 이며, 5600은 Radeon 8500 이나 Geforce 3 TI 500 정도의 성능으로 20만원의 중반의 가격으로 시중에 등장 했다. VIVO라는 특정기능을 ?C붙여서 가격은 더욱더 올라가서, FX 등장을 반가워 했던 유저들을 배신을 하게 했다, 그 당시에는 Radeon 9000 Pro를 구입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분분 했다. 가격은 반정도 이며 화질과 3D가 비슷했기 때문이다.





nVIDIA의 새로운 FX 라인업 중 가장 늦게 출시된 GeForce FX 5600 Ultra. GeForce FX 5600 Ultra는 NV31코어를 탑재하고 이미 시장에 나왔어야 했지만, 경쟁 제품에 비해 그리 뛰어나지 않은 3D 성능으로 인해 새로운 공정의 코어를 탑재하게 되었으며, 이번에 알아볼 체인텍의 GeForce FX 5600 Ultra 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또 다른 5600을 만나보자.





그 동안 3D 겜에서 탁월한 성능으로 께임계를 이끌어 왔던, nVIDIA가 FX 에서도 성공을 할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처음 출시부터 드라이버 호완성으로 타격을 받았고, 소위 ?p 세대를 넘나드는 장수할 만한 아니라는 것이 주변의 평이다.
이번에 본인과 체인텍의 GeForce FX 5600 Ultra 제품군을 소개 할려고 한다.






항상 체인텍의 제품의 박스를 보면, 큼지막하면서 풍성함을 안겨 준다. 사진의 위치가 약간 어긋나지만 들고 다닐 수 있는 박스에 제공되는 물품도 상당이 많아 보인다. 금색으로 도금된 방열판이 특히나 처음 접하는 분으로 하여금, 제품의 고급 이미지와 만족감을 안겨 주는데 부족함이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무작정 크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시중에는 일반 작은 박스에 담겨져 판매되고 있는 컴퓨터 부품중에서도 우수한 것이 많다. 자칫 잘 못하면 득 보다는 실이 많은 결과가 될 수 있다.





포토샵으로 이미지 작업중에 실수 한 것인데, 이렇게 보니 또 다른 멋이 느껴진다.







박스의 여러군데를 촬용해 보았다. 박스가 큼지막해서 그런지 한컷에 다 못 담을 정도이다. 멀리서 찍으면 되지만, 흐릿하게 보이는 것보다는 좋을 듯 하다.







박스의 뒷면에도 여러가지로 제품의 이미지와 제공되는 물품이 소개 되어 있다. 박스에는 한글이 거의 없다고 해도 될 듯 하다. 그림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쉽게 알 수가 있다.





제품의 모습으로 상당이 묵직하다. 플라스틱 아크릴로 주변을 감싸서 독특한 구성과 쿨러로 하여금 내부의 열을 밖으로 전달하는 구성으로 쿨러 바로 아래에 GPU가 없고, 약간 옆으로 치우쳐 있다. 공기중의 부식을 막기 위해서 금속도금을 했고, 상당이 고급스러움을 제공을 한다.





쿨러를 제거 해서 보면 허전함을 감출 수 없다. FX 계열의 공통점은 기판이 허전하다는 점에 있다. ?p개 안되는 칩과 기판의 뒷면에 충부한 전원을 공급하는 콘덴서가 위치해 있으며, PCB 레이아웃에 이미 쿨러의 기본 가이드를 제공을 함을 알 수 있다. 5600 이상급의 카드의 PCB 기판을 보면 모두 이렇게 설계가 되어 있다고 한다.





뒷면을 보면 고가의 카드라는 것이 증명이 된다. 4개씩 양면으로 BGA 타입의 램이 장착되어 있으며, 라데온의 9600 PRO 이상의 급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오른쪽 아래에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중국하면 왠지 싸구려 틱(?) 한 느낌이 들어서 그만.~





금속 방열판과 아크릴 덮게를 열어 보았다. CPU쿨러에서 볼 수 있는 넓은 면적인 방열판이 보인다. 램의 냉각에도 배려를 한 것 같다.





뒷면에 넓은 방열판이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옆에서 보면 부품소자들과는 미세한 위치로 닫지 않고 있다. 중앙의 움푹 파인곳의 아래에 GPU의 중심이며, 뒷면을 열을 넓은 방열판으로 전달해서 냉각의 효율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타입의 출력 부분이다. 물론 동시에 듀얼도 가능하며, VIVO 기능으로 TV 와의 연결도 가능하다.









뒷면의 충실한 전원 부분이다. 4 단자의 전원을 별도로 공급 받으며, 만약에 꼽지 않았을 경우는 경고 메시지가 나오며, 약간의 성능 저하가 나타난다고 한다. 단순한 작업을 할 경우에도 꼽아 두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약간 더 확대해서 보도록 하자.










뒷면의 낮은 부분을 보면 전원 부분을 단단히 하게 고정시키고 있다.







이번 신버전의 GeForce FX 5600 Ultra에서 이전과 비교해 가장 새로운 점을 꼽으라면 바로 GPU코어와 메모리라 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코어는 상위 기종인 GeForce FX 5800의 코어와 마찬가지로 힛스프레드로 덥혀있는데, 아마도 이전에 소개되었던 NV31코어는 NV34와의 차별성을 가지는데 실패한 것을 자각한 NVIDIA의 처방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코어는 2D모드에서 235MHz, 3D모드에서 400MHz로 동작한다..







GeForce FX 5600 Ultra 제품은 멀티미디어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VIVO(Video In-Out) 지원의 9핀 커넥터 단자를 탑재하고 있으며 Video In 디코더 지원의 Philips SAA7114H PC-codec을 탑재하고 있다. 물론 두 제품 동일 TV-Out 지원관련되어서는 NV31 GPU 내부의 Video Encoder 로직인 Intergrated(MV) 아키텍쳐를 활용하고 있다.





타사 제품은 복잡한 케이블을 한 곳에 묶어서 제공을 하지만, 체인텍은 한번에 깔끔하게 제공을 한다. 자세히 보면 입 출력 방향이 보인다.







DVI-I to VGA Adapter를 꼽아보았다. 또 VIVO Cable 4개를 모두 꼽으니 약간 복잡해 보이지만 서로의 자리 싸움은 없어 보인다.







연장 케이블( S-Video Cable/Composite Cable )과, 먼지 털이 부러쉬를 제공을 한다. 한번 장착하면 오랜시간 본체 안에 있는 그래픽 카드를 위한 배려이다. 물론 정전기 방지가 된다.





번들 겜 CD도 제공을 한다. 설마 이 제품을 구입하는 분들이 이런 껨을 하리라고는 생각 하지 않는다. 고난이도의 3D겜을 즐기는 분에게 이런 게임은 관심도 없을 것으로 생각 된다.







정품 CD KEY와 모두 3장의 CD가 제공이 된다.







메뉴얼이다. 모두 영문으로 제작이 되어 있지만, 그리 필요 하지 않을 것 같다.





모니터의 얼룩을 없애는 테니스 볼 모양의 OO 인데..명칭은 Anti-Static Brush 라도 하며 모니터의 얼룩을 닦아 내는 기능을 한다.




2003-10-14 18:04:25
164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3.10.14 6:23 PM 신고
    :-)*이미지 파일이 첨부되어야 메인으로 추천이 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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