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인텔 프로세서 로드맵 변경, Tejas 2005 으로 연기?

 


Tejas 프로세서 및 Prescott 프로세서는 모두 인텔의 "Netburst" 기술이 적용되어 있지만 현제 판매되고 있는 Pentium-4 프로세서 보다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Tejas 프로세서는 기존의 Pentium-4 프로세서와 Prescott과 많은 곳에서 차이점을 보이는데 우선 L1 캐쉬가 16KB에서 24KB로 늘어나며 기존 12K uOPS (명령어를 위한 캐쉬)에서 16K uOPS로 바뀌어 지게 된다. L2 캐쉬 역시 현재 512KB에서 Prescott는 1MB 그리고 Tejas는 2MB의 크기를 갖을 예정이다. 공정 또한 달라지 Prescott의 경우 0.09 미크론 공정에서 생산될 예정이지만 Tejas는 이보다 더 작은 0.065 미크론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공정의 변화로 보다 높은 클럭의 제품의 생산이 가능해 지지만 FSB 까지 변화가 있을지 아직까지는 미지수 이다. 들리는 루머로는 Tejas 에서는 Hyper Threading에 관련된 몇가지 명령어가 추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프로세서의 출시 연기는 많은 분들이 추측하고 있는 것처럼 Prescott 이후의 프로세서들이 모두 너무 나도 많은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으로 보여지는데, 일본의 한 웹사이트에서는 새로운 LGA775 (Socket T)가 기존 프로세서의 2배 정도에 해당되는 약 120W 이상의 높은 전력을 소비한다고 밝히고 있다.

변경된 인텔의 로드맵에 따르면 인텔의 Tejas 프로세서의 경우 2005년에 정식 출시를 할 예정이며 Prescott 프로세서 역시 한 분기씩 연기 되어 내년 1분기에 출시될 Prescott 3.60Mhz 프로세서의 경우 2분기로 그리고 최고의 성능을 보이게 될 Prescott 3.8GHz 이상은 내년 4분기로 연기 되었다.

이미지는 펜티엄 4 익스트림 에디션

출처 : 브레인박스

브레인공작
2003-10-15 09:20:32
465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