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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의 늘어지기 한판

 






털깍기 바로 전날 찍은 건데..

워낙 자연스러운 늘어지기 자세가 좋더군요..

지금은 털이 자라지 않아서..

또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침대에서 자고 있지만.

털이 자라고..

다시 겨울이 끝나면 다시 볼 수 있을지도...



새벽야시
2003-10-15 09:29:42
1409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은 '03.10.15 10:46 AM 신고
    :-)*널부러짐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군요 ^^ 귀여워라... 털 깍은김에 옷하나 사서 입혀보세요.. 이쁠것같은데.. ↓댓글에댓글
  2. 2. 김하연 '03.10.15 11:00 AM 신고
    :-)*더위를 많이 타서..옷이 견디질 못하더라구요..^:^ ↓댓글에댓글
  3. 3. 김용식 '03.10.27 1:48 AM 신고
    :-)*더위도 많이 타고, 추위도 많이 타고. 고놈 참. ↓댓글에댓글
  4. 4. 김용식 '03.10.27 1:49 AM 신고
    :-)*베개로 쓰면 딱 맞겠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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