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앞으론 시사회용 DVD도 못줘!!

 









매트릭스의 11월5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하는 이유가 '초고속 불법복제'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음악 분야가 MP3에 대해서 대처가 늦어서 곤욕을 치고 있는 것을 보고,
영화쪽은 발빠르게 대응에 나서고 있는 듯 합니다.
시사회용 DVD를 돌리는 것도 불법복제라고 생각하고 있다니.
적극적인 대응 자세가 이전과 다르게 느껴집니다.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겠군요.

-----------------------------------------------------------------------------------

미국 영화 제작사들이 합법적 온라인 영화 배급방법을 개발하는 동시에 온라인 영화 불법복제 근절을 위한 공세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이들 영화제작사들은 지난주 아카데미상 심사위원들에게 보내던 이른바 ‘시사 영화(screener)’ DVD나 비디오 테이프의 발송을 중단하기로 합의하는 등의 상징적 조치를 단행했다.

 ‘시사 영화’는 극장 개봉 직후 영화상 심사위원 등 관계자들에게 발송되며 보통 ‘시사 영화’ 발송 수개월 후 영화가 가정이나 영화대여점에서 유통된다. 이번 시사 영화 발송 중단 조치는 ‘심사위원용’이란 안내문이 붙은 시사 영화가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 불법 복제되고 있는 데 따른 대응이다.

 현재 온라인 영화 불법 복제 상황은 냅스터가 음악 P2P 열풍을 일으키기 직전과 비슷하다. 영화 파일은 용량이 커 초고속 인터넷 접속이 필요하다. 케이블 모뎀이나 DSL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세대가 미국의 경우 전 가구의 80%에 이른다. 아직 공짜 영화를 얻을 수 있는 보편적 단일 사이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새벽야시
2003-10-15 09:45:03
824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