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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버스운영자가 욕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2003년 10월 15일 11시 30분쯤 전화가 한통왔었습니다.

2003년 10월 15일 11시 30분쯤 전화가 한통왔었습니다.

전화를 받지 못해 12시쯤 제가 다시 전화를 했었죠.

저는 로또방식이 어떤버스를 타게되면 100명든 50명이든 배분을 하여 그버스를 탄모든사람에

나눠주는걸고 알고 있었는데, 아무리 기달려도 당첨내역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글을 게시판에 올렸죠...

 

질문

 
  353 최건희 2003-10-13 22:05:54
29
 

왜 아직 안나오죠......

 
 
당첨되었는데 배당금은 여전히 안나오는데....
이런사이트 믿을수 있을라나 몰라...이래가지고

답변

  354 로또버스 2003-10-14 12:01:58
30
 

착오가 있는거 같습니다.

 
 
최건희 회원님

44회차 당첨이 확실한가요?

44회차 당첨 내역은 첫페이지 로또버스 당첨자 내역에 나와 있습니다. 회원님의 아이디가 그곳에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 해 주세요.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당첨이 안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더 확인 해 보시고 lottobus@lottobus.co.kr 로 051-646-0241로 연락 주세요.

혹시 4,5등 당첨 방법이 궁금 하시면 로또버스 이용안내 부분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357 최건희 2003-10-15 01:44:18
17
 

착오는 뭔넘의 착오

 
 
10월5일날에 구입했는데.....
그리고 44회가 아니라 45회요...
알겠소.....

당첨됐구만 거짓말 하는데...
빠른시일 내에 해주시요..
기분되게 나뻐요......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신문에 기재될수도 있소...
좋은소식으로 신문에 나면 다행이지만 나쁜소식으로 나면
당신네들 회사 치명적이잖소.
직접 전화주시요......해결이 되지않으면

 

위에 글은 너무나 화가나서 올린글이였죠..

고객들을 상대하다보면 이런경우가 비일비재할테인데 그런 것을 못참고 관리자께서 이런말을 하였죠

전화내용을 알려드리죠...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나중에 욕을 들어가면서 알게되었죠...

한사람에게 몰아서 준다고 ......

왜그러냐구 물으니 "공지사항에 있잖아 너 바보니"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더더욱 중요한사실은 처음부터 관리자가 화를내면서 말을 하였고

 

거기에 덧붙여서

"돌대가리야 그것도 이해를 못하나" .....

 

"너바보냐 어"

 

야야야~ 너너 대학생이지 씨발놈아~~!!

 

 

여러가지 쌍스러운 소리를들었죠.

참 황당했습니다.

반말도 기가막힌데 욕까지....

 

완전 갈때까지 간사람이였습니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더라구요.....

 

답변

 
  360 로또버스 2003-10-15 12:08:31
7
 

고객님과 통화했습니다.

 
 
고객님과 통화했습니다.
4,5등의 경우, 당첨된 상금을 승차한 일부회원에게 몰아서 주는 것을 이해 못하셨된 같습니다.

 

아무리 제가썼는글이 불쾌하다고 하여 사과를 받기위해서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이해를 못시켜줄망정 이런식으로 고객을 대해서되겠습니까?

 

어디를가나 일일이 사이트 공지라든가 방법을 모르고 말하는사람은 언제든지 있기 마련입니다.

물론 오해또한 할수있고 말이 조금 거칠수도 있는데...

그것을 오히려 더심하게 말해서는 되겠는지......요....

 

그분의전화번호 핸드폰번호로 왔었습니다.

017-548-9049

입니다.

 

위에 번호는 사실임을 확인하기 위해 올린것입니다.

분명 핸드폰에 녹음을 하였고 이사실은 거짓이 아님을 밝힙니다.

로또버스(www.lottobus.co.kr)

최건희乃
2003-10-15 14:12:32
1200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은 '03.10.16 10:49 AM 신고
    :-)*저런..^^;;;; 그 운영자님은 고객응대는 잘 모른데다가-_-성깔 까지 있는 분이신것 같군요.. 하지만 비팍에도 이상한 문의 하시는 분들 가끔 계셔서 전화받는 본인도 가끔은..매우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욕을 하진 않지만요 ^^;;;; ↓댓글에댓글
  2. 2. 허은 '03.10.16 10:55 AM 신고
    :-)*욕설을 한 그 사람이 참 어리석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냥 흔히 만화에서 나오는 하나의 이야기로 생각하면 어떻까요??.. 전 가끔 그런 생각 하거든요.제가 좀 -0- 이상한가요? ^^;;; ↓댓글에댓글
  3. 3. 심혁성 '03.10.16 12:58 PM 신고
    :-)*대면하지않고 의사소통을 할때, 즉각 대화하는 전화로도 언쟁이 많은데,
    인터넷 글로 주고받는데야 별별일이 많은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친절한 인터넷 문화'가 정착하려면 좀더 세월이 흘러가면서... ↓댓글에댓글
  4. 4. 정진우 '03.10.17 8:57 AM 신고
    :-)*인터넷에서의 위와 같은 일은 비일비재하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법적으로도 제대로 된 대응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이런저런 이유로 위와 같은 일에 대해 대응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정진우 '03.10.17 8:57 AM 신고
    :-)*정확한 정황과 증거 확보를 통해서 법의 응징(?)을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현규 '03.10.18 10:10 PM 신고
    :-@*017-548-9049 이런거 보복 쉽습니다 ^^ㅋ ↓댓글에댓글
  7. 7. 양주성 '03.10.21 7:11 PM 신고
    :-)*상대방의 핸드폰 번호를 동의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게시판에 공개하는것 법에 위배 되는 행동 아닌가요? 혹시나 최건희님이 피해를 보실까바 한마디 해드립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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