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15일 11시 30분쯤 전화가 한통왔었습니다.
전화를 받지 못해 12시쯤 제가 다시 전화를 했었죠.
저는 로또방식이 어떤버스를 타게되면 100명든 50명이든 배분을 하여 그버스를 탄모든사람에
나눠주는걸고 알고 있었는데, 아무리 기달려도 당첨내역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글을 게시판에 올렸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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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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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은 너무나 화가나서 올린글이였죠..
고객들을 상대하다보면 이런경우가 비일비재할테인데 그런 것을 못참고 관리자께서 이런말을 하였죠
전화내용을 알려드리죠...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나중에 욕을 들어가면서 알게되었죠...
한사람에게 몰아서 준다고 ......
왜그러냐구 물으니 "공지사항에 있잖아 너 바보니"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더더욱 중요한사실은 처음부터 관리자가 화를내면서 말을 하였고
거기에 덧붙여서
"돌대가리야 그것도 이해를 못하나" .....
"너바보냐 어"
야야야~ 너너 대학생이지 씨발놈아~~!!
여러가지 쌍스러운 소리를들었죠.
참 황당했습니다.
반말도 기가막힌데 욕까지....
완전 갈때까지 간사람이였습니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더라구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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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제가썼는글이 불쾌하다고 하여 사과를 받기위해서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이해를 못시켜줄망정 이런식으로 고객을 대해서되겠습니까?
어디를가나 일일이 사이트 공지라든가 방법을 모르고 말하는사람은 언제든지 있기 마련입니다.
물론 오해또한 할수있고 말이 조금 거칠수도 있는데...
그것을 오히려 더심하게 말해서는 되겠는지......요....
그분의전화번호 핸드폰번호로 왔었습니다.
017-548-9049
입니다.
위에 번호는 사실임을 확인하기 위해 올린것입니다.
분명 핸드폰에 녹음을 하였고 이사실은 거짓이 아님을 밝힙니다.
로또버스(www.lottob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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