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안티 충무로에서,,강아지들의 주검을 가져왔습니다..ㅜ_ㅜ
주인분들의 허락은 못 받았습니다..-_-;;
주변의 어떤 분이 충무로에서 애견을 구입했다가 며칠만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요즘 법이 바뀌었기에 그럼 보상받겠군요~ 라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의 말씀!!!
"병이 나면 애견 센타로 다시 데리고 와야하지 않습니까?
여기 안 데리고 오고 죽은 동물은 사인이 불분명한거니까. 이건 우리 책임 아닙니다
이거 산 가격의 50%를 주면 더 튼튼한 놈으로 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은 다음에
판매해드리겠습니다"
잘 들으면 맞는 말 같죠?... 노노-!!
그 강아지가 걸린 병은 전염병이였습니다. 파보장염이라는..
그날 바로..안티 충무로(충무로 애견센타에서 당-_-한 사람들 모임입니다)에
가봤더니..경악!!그 자체더군요ㅡ_ㅡ^
강아지를 다시 센타로 데리고 가면,,모---든 강아지들이 3일만에 죽었더군요.
그리고는 보상은 커녕 저위의 말과 같은 말을 하더군요-_-;;; 미친쉐이들~
그리고 충무로 애견센타 앞 동물병원도, 업자들과 짜고,, 아픈개도 안아픈거라고
우기기 일쑤랍니다.
법적 절차를 밟는 분들도 계시고, 그냥 그쪽 다신 가기 싫어서,
포기하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리고, 글들을 보니. 작년에 강아지를 잃은 분도 있고. 최근에 강아지를 잃은
솔직히 말하면 사기당한..분들이 꾸-준-히 많더군요..
왜 그럴까요?..
충무로애견 센타들의 만행을 잘 모르는 분들이 아직 많으셔서 겠죠..
주변에 혹시 강아지 산다고 하는 분들 있으면,,
웬만하면 가정분양 받으시고,,
요즘 인터넷에 강아지 관련 사이트.분양하는곳 많은데,,그쪽가면
직거래도 많으니까..그런곳에서 구입하시길 바래요.
그럼,,충무로를 제외한 동네 애견센타는 좀 괜찮을것 같으세요?... 노노-!!(손까딱까딱/..)
저희집 근처 애견센타를 지나가는데.강아지들이 거의 밥그릇에 올라가 자더군요.
참..귀엽다~ 어쩜 밥그릇 위에서 자냐~~.. ^^*...
그러나 유심히 보니.. 강아지들이 살고있는 우리가 너무 지저분해서
밥통위에 올라가서 자는 것이였습니다..
솔직히 밥통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몸을 웅크리고,,자는모습이
너무 측은해서,,한동안 발길을 돌릴 수 없었습니다.
주인에게 뭐라고 한마디 하고 싶었으나.. 늦은 시각이라서
문을 닫은 후였습니다
솔직히 문을 열었다 한들.-_-소심한 성격이라 뭐라 말하지도 못했겠지만요..ㅜ_ㅜ (비굴 비굴)
현대인들은 외로워서 애완동물을 찾는다 하죠?..
그리고 강아지건. 고양이건..많은 애정을 쏟고,,
주변에서 "그 돈으로 불우이웃이라 도와라!!" 혹은 "개팔자가 상팔자여~" 라는
말을 아무리 들어도,, 동물에 대한 애정은 여전합니다.
또한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고 하죠?..
(맞는 말 같아요 효효효-_-;;; )
암튼...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악용하는 분들,,폭삭 망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덜-!!! 충무로에서 강아지 구입하지 맙시다!!
(개고기 태클 반대합니다. 이건 나쁜-_-업자들에 대해. 쓴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