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남자분들 리플달아주세요.

 

이제 우리는 1년이 되어갑니다.서로에게 좋은꼴 안좋은꼴 다보이면서.....이렇게 벌써 1년이 되었네요..
그런데 고민이생겨써여... 지금남자친구가 너무 잘하긴하는데 한가지 안좋은점이있어여너무많은
간섭과......머라할까.....쫌 집착이 강하다고 할까????????? 저를사랑해서 그런다는건 아는데
제가하는일...그리구......저한테....전화만와도. 누굴만나도...........불안해하구...
일일이 보고해야하구.......어쩔땐........깨지고싶단 생각도 든답니다.
이렇게 오래사긴건 지금이 처음이라서......마니생각도 하구 또하는데........
숨이 막히는거 같아요.........내년에 군대를 갑니다......
아직은 가기싫다구....하네요...... 여기서도..........한가지걸립니다.....
군대갔다얼떵안 기다릴수잇냐구........하는데..............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올렸어여...............
제가 늦게 집에오게되면......친구들한테까지 전화해서..........은주어딨는지 알어?
이러구..................친구들이 아주 전화번호를 외웠답니다.ㅠㅠ
함부러 아무데두 못가구...... 어떻하져?
남자분들은...........같은 남자입장이니까...............저한테 귀뜸좀해주세요
넹???////


211.227.222.59 김주영: 세이 은주인가? AMc방송국??똑같아서..제가아는사람하구.. [11/07-20:47]
61.80.97.31 박경철: 남자한테믿음을주세요~남자분이그쪽을많이조아하나보내요... [11/10-11:53]
61.80.97.31 박경철: 그리고나뿐거만생각하지말구남자에조은면만생각하세요~조은면이많이있으니깐1년이나갔죠^^1년가기가진짜어려운데.... [11/10-11:55]
61.80.97.31 박경철: 마지막으로부럽내요~그리고그남자분이랑오래가세요~이뿐사랑도하시구요^^헤어지면후회할꺼에요~ [11/10-11:59]
211.243.180.4 김민규: 음,,,저두 그것 때문에 마니 헤어 졌죠,,저두 사관하는게,,시릅니다.그래두,,뭐 어쩌겠어여..그사람이 사랑하는데..그래두 뭐..저같은 생각에는 ,이별 하는것이..왜냐면..그게 병이 됄수 있거든여,,안조은 병이져..ㅋㅋ [11/12-12:19]
61.79.173.243 이은주: 병이라........ [11/12-12:41]
211.211.7.237 정민영: 저기요, 주제넘은참견이지만 기다려주세요. 남자들 군대가서 생각하는건 ...애인 [11/13-08:02]
211.211.7.237 정민영: 뿐이랍니다. 근데, 님이 그사람이랑해어지면, 2년6개월현역동안 [11/13-08:02]
211.211.7.237 정민영: 그 해어진일만 생각해서 가슴이 찟어지거든요, 해어지더라도 지금은 해어지지마요ㅠ.ㅠ [11/13-08:03]
210.205.28.99 김연화: 잘해보세요 군대간 공백기간동안 서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마니 생길테니 있을때 잘하세요 [11/13-19:33]
211.176.194.43 정해원: 그 긴 시간을 기다리신다면 남자분은 이제 은주님꺼죠 제가 겪어봐서 알아요 ㅡ.ㅡ' [11/15-01:33]
61.83.201.2 이은주: 어쨌든 감사합니다................잘생각해보겠습니다. [11/21-14:53]
211.219.239.86 김현오: 군대 갔다와서 ..기다려야죠..진정 사랑하신다면요...왜 그말 몬해요?..ㅡ.ㅡ; [12/05-19:07]
211.38.34.51 여순정: 님아 그님 성격 못고치면 나중에 고생합니다 그리구 님께서 남자친구분한테 믿음을 줄수 있는 행동을 했었나 생각해보세염~~ [12/09-23:35]
210.221.42.37 강두헌: 글쎄요.. 아직은 한 사람만 아니라.. 좀 넓게 사귀어 볼 때라 생각되네요.. [12/10-22:19]
61.74.167.187 최은정: 믿음을주고 기다리는게 좋을듯싶네여^^ 1년이나 사귀엇는데 이별하면 많이 힘들자나여^^ [12/15-00:38]

이은주
2001-11-05 13:14:59
1132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