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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는日本,"변태 아동매춘"

 


일본이 인터넷을 통한 조직적인 아동매춘으로 인해 초비상이 걸렸다.
 
초등학교 교사와 세무서 직원 등 공무원이 추축이 된 인터넷상의 대규모 조직이 적발되는 등
최근 들어 문제의 심각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더욱이 남자 아이들만을 변태적으로 좋아하는
일명 '쇼타콤'이 기승을 부려 일본의 일탈된 성문화의 한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쇼타콤'은 여자 아이를 성적인 파트너로 만드는 '로리콤'(로리타 콤플렉스의 약칭)을 흉내낸 말 '쇼타로 콤플렉스'를 줄인 것이다. 쇼타로는 일본의 인기 만화 에 등장하는
소년 가네다 쇼타로를 말한다.
 
주요 아동 포르노비디오 수출국으로도 낙인이 찍힌 일본은 전국적인 조직망을 구축한 '쇼타콤' 모임들이 성행할 만큼 위험수위에 처해 있다.
 
최근 일본 아이치현 경찰은 56세와 46세의 초등학교 남자 교사 2명과 40세의 세무서 직원 등
6명을 아동매춘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등록된
회원들에게 아동 포르노 영상물을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놀랍게도 주동자격인 56세의 남자 교사는 2001년 1월 요코하마의 기차역 부근 주차장에서
남자 중학생을 유혹, 현금 2만엔(약 20만원)을 주고 차안에서 성관계를 가진 사실로 체포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이 교사는 이 남학생과의 차안에서의 변태 행위 장면을
녹화한 뒤 회원들을 상대로 인터넷 중계까지 했다.
 
경찰 수사결과 초등학교 교사 등이 주축이 된 이들 모임은 지난해 5월 인터넷 게시판을
개설한 뒤 프로바이더측에 의해 사이트가 삭제된 6월까지 불과 1개월 동안 358명의 회원을 모집, 조직적인 활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측은 불과 1개월간 수백명의 회원들이 가입한 점을 감안, 아동매춘 관련 조직이 전국에
걸쳐 독버섯처럼 확산됐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도쿄(일본)〓양정석 특파원 jsyang@hot.co.kr
(사진-일본 게이샤)



청솔
2003-10-21 11:56:32
1734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종열 '03.10.22 1:46 PM 신고
    :-)*역시 일본은 성의 국가이군 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는지 나참.....ㅠㅠ ↓댓글에댓글
  2. 2. 심혁성 '03.10.22 8:33 PM 신고
    :-)*겉잡을수없이 타락해지는 인터넷의 채팅문화!
    연령을 초월한 퇴폐적 사회문제가 누적되어 국가경제를 파괴할수도
    있다는것을.. ↓댓글에댓글
  3. 3. 김재훈 '03.10.23 11:24 AM 신고
    xx*일본 야동 보면은 중독되면서 정신 이상해집니다..보지마세요.. ↓댓글에댓글
  4. 4. 김경분 '03.10.23 11:12 PM 신고
    :-)*선생이란 작자들이;; ↓댓글에댓글
  5. 5. 최진영 '03.10.29 10:39 AM 신고
    :-)*잘한다.~!
    일본은 머지않아.. 가라앉게 되어 있군. 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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