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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전의경이 죽일놈들인가요?

 
언론에서 보면 전의경들을 무슨 사악한 악마로 비유를 합니다. 무고한 시민들을 이렇게 할수가 있느냐... 저는 그런 언론들이 싫습니다. 제가 의경에 있어보진 않았지만 저희 친척분이 그렇게 되셔서 지금 병원에 1년째 누워계시는데요... 전쟁 반대하는 사람들이 저희 친척분 둘러싸서 어떤짓 하셨는지는 말 안하셔도 아실겁니다... 제발 전의경 잔인한놈 이런식으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이상입니다...

hurejasic
2003-10-21 14:02:09
1792 번 읽음
  총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홍수 '03.10.22 12:42 AM 신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겠습니까? 잘못맞으면 평생 불구로 살아 가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하는지요? 항상 위문공연은 군인들을 위한것이고, 전의경을 위한 위문공연은 들어본 적이 있는지요? 같은 군생활하면서 차별대우 하는것에 화가 납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홍수 '03.10.22 12:39 AM 신고
    :-)*전의경들도 집에 부모님 있고, 동생 형 가족이 있습니다. 그들을 욕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전의경 한테 맞아서 입원했다고 하는데 그분들이 어떤식을 했는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요? 또한 과거에 화염병 날라 오는게 어떤 바보가 그거 ↓댓글에댓글
  3. 3. 박은식 '03.10.22 12:34 AM 신고
    :-)*서로 헐뜯고 하지 맙시다...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홍수 '03.10.22 12:36 AM 신고
    :-)*그리고 누군 미쳤다고 사람 치고 싶습니까? 누구나 평화적인 데모하면 평화적으로 해결합니다. 지금은 먼저 공격?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먼저 시작한 쪽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요. 또 다 같이 군생활 하는데, 누구는 데모진압했더라 이런말 정말 짜증납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은식 '03.10.22 12:33 AM 신고
    :-)*의경을 가니 한총련학생이 전의경을 구타하는 비디오를 보여주더군요...아이러니하더군요. 어느 누구에게도 잘못도 없고 잘한것도 없습니다..자기의 주장과 자기의 의지가 서로 맞부딛였을뿐.. ↓댓글에댓글
  6. 6. 김홍수 '03.10.22 12:33 AM 신고
    :-)*저도 98년도에 전경으로 입대 했습니다. 전경으로 원해서 간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국가를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생활했습니다. 구타나 이런건 말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말하고 싶은건 한총련은 이적 단체입니다. 이적단체가 데모하면 당연히 막아야죠. ↓댓글에댓글
  7. 7. 박은식 '03.10.22 12:30 AM 신고
    :-)*서로 피해자입니다. 서로를 헐뜯고 욕해봤자 자기얼굴에 침밷기입니다..서로를 욕하지마시고 서로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의경을 나왔고 한총련활동도 해봤습니다. 한총련에 있을땐 전의경이 한총련학생구타하는 비디오를 보여주더군요. ↓댓글에댓글
  8. 8. 김해영 '03.10.22 12:27 AM 신고
    :-)*소스를 보니 서울 경찰청 4기동대 홈페이지군요. 강경대 군 치사사건 관련 시위를 용감하게 진압했고, 부평대우자동차 폭력집압도 자기네작품이고 부안시위폭력진압도 자기네 작품이라고 자랑하고 있네요.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http://smpa-4kidong.go.kr ↓댓글에댓글
  9. 9. 홍성호 '03.10.22 12:24 AM 신고
    :-)*발로 뛰는 전,의경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소. 그들도 우리의 아들들,동생들,조카들인것을..그런짓을 시키는 윗대가리들과..그런 일을 만드는 위정자들의 잘못 아니겠소! ↓댓글에댓글
  10. 10. 김해영 '03.10.22 12:19 AM 신고
    :-)*한가지만 말씀드리죠. 인터넷에서 특수기동대라고 검색해보십시요. 1001이니 1006이니 하면서 동호회,까페가 많이 있습니다. 거기 가보십시요. 거의 무협지 수준입니다. 어디기동대가 쎄더라 자긴 현역시절에 몇놈 조졌다고 자랑하는것들. 기가막힙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해영 '03.10.22 12:20 AM 신고
    :-)*그런 것들때문에 전 의경이 욕을 먹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은식 '03.10.22 12:28 AM 신고
    :-)*남자들이 다 그런거 아닙니까? 언제 어디서 누구를 어쨋네 쩌쨌네..정작 진실은 없습니다..세상에 악한 사람은 얼마 없다고..그 까페에 동호회에 있는 사람들이 도두 나쁜 사람들은 아니죠..몇몇의 사람들이 올린 글로 모두를 똑같이 보시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해영 '03.10.22 12:09 AM 신고
    :-)*전경 의경 그들도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즐기는 넘들도 많죠. 더 문제는 기동대장들이구요. 집회 허가 내주고, 행사장에 난입해서 방패로 찍고 곤봉으로 패죠. 지들은 진압복과 방석모가 있지만, 그 자리 앉아 있는 사람들은 맨살에 맨몸으로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해영 '03.10.22 12:06 AM 신고
    :-)*좀 어이가 없군요. 이 동영상 언제 쩍 것인지 확인해 보신 것인가요? 화염병 안쓴지 7년이 지났습니다. 한쪽만을 피해자로 편집한 동영상 너무 어이가 없군요. 이런게 어떻게 메인에 올라가는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탁세인 '03.10.21 11:29 PM 신고
    :-)*에 대한 사회인식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봉재훈 '03.10.21 10:30 PM 신고
    :-)*페해자->피해자... -_-;;; ↓댓글에댓글
  17. 17. 탁세인 '03.10.21 11:28 PM 신고
    :-)*저도 전경다녀왔는데, 힘없는 전의경은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할수밖에없습니다. 봉재훈님 말대로 모두가 피해자죠. 새벽까지 방범근무하고, 찬바람맞으면서 교통정리하고...술취한사람 툭하면 경찰서에 깽판치고... 남들이 싫어하는 일 억지로 하는 전의경들... ↓댓글에댓글
  18. 18. 봉재훈 '03.10.21 10:29 PM 신고
    :-)*-_-; 학창시절 대모나갔던 친구녀석 방패에 찍혀 눈 바로및에 수평으로 줄갔었죠, 아는 친구 형은 제대할때 손가락이 붙어서 제대 했죠.
    누가 "더" 죽일놈인지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다들 페해자 아닌지... ↓댓글에댓글
  19. 19. 김남형 '03.10.21 7:53 PM 신고
    :-)*근데 궁금한것은 가끔씩 시위대는 얼마 되지도 않구 진압경찰은 그수가 5배이상이나 됐고, 시위대는 평화적이었는데, 진압경찰이 무자비하게 진압을 했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과연그랬을까 하는것입니다. 양쪽(시위대, 진압대)을 자극할만한 무슨일이 있지않았나 싶습니 ↓댓글에댓글
  20. 20. 김남형 '03.10.21 7:50 PM 신고
    :-)*전까지는 폭력이 일어나지 않는다는거지요. 시위대가 폭력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일어날수 밖에 없지요. 시위대보다 인원이 3-4배 많으면(안전진압 수칙에 3배이상의 인원이라야 안전진압이 이루어진다고 나와있음) 몰라두 그전에는 시위대의 폭력정도에 따라 힘들죠. ↓댓글에댓글
  21. 21. 김남형 '03.10.21 7:47 PM 신고
    :-)*저두 97년도에 의경을 지원해서 갔습니다. 저희 기수는 140여명 밖에 안되는 아주 적은 인원이 였죠. 기동대로 배속받는 순간 죽는줄 알았죠. 폭력(?) 그거 안좋은거지요. 어떤분들은 전의경에게 맞아서 병원신세지신 분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상대가 폭력을 사용하기 ↓댓글에댓글
  22. 22. 남기돈 '03.10.21 7:19 PM 신고
    :-)*했는지 아직도 기억납니다~ㅋㅋ ↓댓글에댓글
  23. 23. 남기돈 '03.10.21 7:19 PM 신고
    :-)*저도 99군번으로 전경 갔다왔습니다
    배광국님 말씀하신거나 99년도나 하나도 안변했군요
    도대체 전경은 언제쯤 구타 및 가혹행위가 근절될런지~으이구
    첨으로 외박나와서 육군 간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아직도 구타가 있냐는 핀잔듣고 얼마나 맘상 ↓댓글에댓글
  24. 24. 배광국 '03.10.21 4:47 PM 신고
    :-)*전의경은 잔인하지 않습니다.....
    몇몇의 챙기는 기수때문에 마지못해 그러죠....
    내가 살기위해 어쩔수없는 현실이라고 할까요....

    한마디로 불쌍합니다.... 제내들..... ↓댓글에댓글
  25. 25. 배광국 '03.10.21 4:46 PM 신고
    :-)*나는 지금 후회해요... 왜냐면 내가 쫄병때는 무지맞아서 고참되면 애들괴롭히지 말고 잘해줘야지 라고 생각했엇거든요 맞으면서.... 그래서 그걸 실천에 옮겻더니 돌아오는건 무시밖에 없더라고요.... ↓댓글에댓글
  26. 26. 배광국 '03.10.21 4:43 PM 신고
    :-)*하두 괴롭힘을 당해서 매번 그걸 말려줬었는데 그쫄병놈을 (나와1년차이)제대후 만났는데 당구장에서 내이름을 부르며 요새뭐하냐 이 자랄 하는거잇죠...
    참우습대요... 글마가 상경 7호봉에 최고고참이 되었는데.. 와 내가 그순간 왜
    저걸 말려줬지... 후 ↓댓글에댓글
  27. 27. 배광국 '03.10.21 4:42 PM 신고
    :-)*더 우스운건 다른 해병이나 현역들은 그래도 제대할대 고참대우받자나요
    이건 제대하기 한 1달정도되면 밑에놈들이 아주 반말하며 갱길정도죠..
    똥~~ 이러면서 열외~~ 이름찍찍불르는 소리나고... 아 참 기가막히더라고요
    제대하고는 더우껴요 기 ↓댓글에댓글
  28. 28. 배광국 '03.10.21 4:40 PM 신고
    :-)*지방청에서 구타하는지 점검 나올때면 고참 한명에 쫄병한명 안쳐가지고는
    종이에 구타사례적으로고 내주면 딱 이글자만 적죠..(현생활에 만족합니다)
    참 우습죠... 경찰은 무슨 깡패집단이죠... ↓댓글에댓글
  29. 29. 배광국 '03.10.21 4:39 PM 신고
    :-)*각해보면 왜그리 재수없는 기수였는지 수경 4호봉까지 걸래빨았어요 참내원...
    아 의경가지마요.... 밖에서 깨지고 안에서 깨지고 완전 환장해요......
    워커딱을때 맞고 청소할때 맞고 점호할때 맞고 와 죽죠 죽어......난 처음 이게 무슨 깡패 집단인가 ↓댓글에댓글
  30. 30. 배광국 '03.10.21 4:38 PM 신고
    :-)*1994년 7월 아 자대배치 받고 가자마자 4-5킬로 구보 가는데 방독면끼고 난 그만 퍼지고 말았죠.. 와 죽겠데요 방독면끼니가 숨이 확확 막히고 뜨겁고 우와
    죽고싶다는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지질이 복도 없는 기수여서 짜박도 4짜박이나 뛰었어요.. 참 지금 생 ↓댓글에댓글
  31. 31. 배광국 '03.10.21 4:36 PM 신고
    :-)*참으로 불쌍한 의경들... 사회에 나오면 훌빨았구나 소리들으며 참으로 씁슬합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난 제대한지 8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꿈에서
    고참한데 맞는 꿈을 꾸어요... 가끔은 제가 아직제대하지않았다고 착각을 하게
    만들정도여요... ↓댓글에댓글
  32. 32. 여운관 '03.10.21 3:42 PM 신고
    :-)*한총련 XXX들이 자기들이 맨처음이러는 모습은 안보여주고 나중에 진압하는 장면만 골라 보여주죠..그러므로 의경들에대한 반감을 가지게하죠..그리고하는말......의경죽을놈들... ↓댓글에댓글
  33. 33. 배광국 '03.10.21 4:34 PM 신고
    :-)*나도 기동대 출신인데.. 사실 죽을맛이지요.. 데모막는데서 뚤리면 귀대해서
    반죽고 안뚤리자니 불쌍한 사람들 앞에서 방패들고 있어야 하고 아주 환장하죠
    솔직히 전의경이 무슨 잘못있나요... 헬멧이나 방패빼았기면 기율대(군기교육대) ↓댓글에댓글
  34. 34. 정재헌 '03.10.21 3:28 PM 신고
    :-)*전의경들 잔인하지 않으면 내무반에서 반은 죽는다고 하더군여. 강경대군도 그렇게하다 폭행살해당한겁니다. ↓댓글에댓글
  35. 35. 하수원 '03.10.21 3:19 PM 신고
    :-)*잔인하지 않은 전,의경 덕분에 병원신세를 지내는 제 주위분들도 여러명이 계십니다. 모두다는 아니지만 잔인한 놈들이 있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전.의경을 매도하는것 또한 사실이죠.. ↓댓글에댓글
  36. 36. 이승화 '03.10.21 2:35 PM 신고
    :'(나두 의경전역했는데...ㅠㅠ 딱 공감이 가네~~ 아무리 논리적으로 그넘들이 따진다구 하더라도 폭력은 안되는건데......지들은 폭력쓰구 그걸 막는 사람들만 나쁘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댓글에댓글
  37. 37. 임상민 '03.10.22 5:32 AM 신고
    :-)*욕할려면...그렇게 지시를 내린 사람을 욕을해야지..어째 의경들을 욕하시는지..의경들중에서도 나쁜마음으로 그러는사람도있겠지만 위에서 시키니 어쩔수없이 서게되는사람도 있지않겠나요 ↓댓글에댓글
  38. 38. 박영진 '03.10.22 3:54 AM 신고
    :-)*얼~ 지금은 의경이 몇기일까?.. ↓댓글에댓글
  39. 39. 김용식 '03.10.22 1:07 AM 신고
    :-)*힘 없는 사람들의 대리전이죠. 버스와 트럭으로 동생뻘 되는 전경들을 향해 돌진하는 사람도 있고, 제 아버지뻘 되는 사람을 방패로 내려찍는 전경도 있을 것입니다. 서로에게는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고 나름대로 이유도 있겠죠. ↓댓글에댓글
  40. 40. 김용식 '03.10.22 1:09 AM 신고
    :-)*하지만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을 박살을 냈다고 칩시다. 댁의 생활은 좀 나아지졌습니까. 자랑스러우십니까. 행복하십니까. ↓댓글에댓글
  41. 41. 김홍수 '03.10.22 12:45 AM 신고
    :-)*제가 좀 흥분했나 보군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한심한 집회 때문에 넓은 4거리에 도시락 먹게 되는 이들을 생각해 봤는지요. 더운 땡볕에서 방독면 쓰고 진압복 입고 도시 번화가를 돌아 다니는 이들을 생각해 봤는지요? ↓댓글에댓글
  42. 42. 서보환 '03.10.22 1:25 AM 신고
    :-)*알고보면 전의경들도 불쌍합니다.그사람들이 뭐 때문에 길거리에서 초라하게 밥을 먹어야 합니까?
    그사람들이 구타한다구요? 시위대에 밀리면 복귀해서 구타당합니다.전의경도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시위대에 잘못 맞아서 병신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문승우 '03.10.22 9:57 AM 신고
    :-)*:-@ 전니 열받네 ~
    저게 전쟁반대하는 넘들이야 ~
    아~ 시파시파~
    첨으러 로그인하게 만드네~
    전쟁반대하는 넘들이 우리 아들들 죽이겠네~ ↓댓글에댓글
  44. 44. 김기수 '03.10.22 8:07 AM 신고
    :-)*전경도 위에서 시키는데로 하는 것이죠 사람자체가 나쁜게 아니죠 ↓댓글에댓글
  45. 45. 김기수 '03.10.22 8:05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6. 46. 김기수 '03.10.22 8:06 AM 신고
    :-)*저는 경찰 출신이 아니지만 그들의 고통을 좀 압니다 어디 데모 한다고 하면 미리 나가서 몇 시간동안이나 대기하고 사실 보면 데모 일으킨 자들이 성질 건드립니다. 특히 한총련.. 대치중에 은근히 약올리더군요.. ↓댓글에댓글
  47. 47. 박영진 '03.10.23 12:53 AM 신고
    :-)*난...내앞에서 데모하던 내학교친구를....닭장차로 끌고 같소...찢어지게 마음이 아팠소...전의겅이 무슨죄가 있어서 부모와 친구를 상대로 저렇게 대치를해야 한단말이오? 모순이구려..아~ 96년 여름 연세대 상황 때가 그립구료...제대하기 3기월전이었소 그때가... ↓댓글에댓글
  48. 48. 유희연 '03.10.22 11:43 AM 신고
    추천! +80점! ↓댓글에댓글
  49. 49. 진종윤 '03.10.28 10:16 AM 신고
    :-@*김해영님은 친척중에 군대간 인간이 없나보죠? 어떤 군부대 클럽 게시판이나 다 똑같은 걸 가지고 전경만 몰아세우시는군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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