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2003년 1월부터 8월까지 샤크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샤크를 이용하구 정말 억울해서 제 사연을 여러분들께 고합니다
제가 얼마나 억울한지 아십니까? 1월초에 샤크를 신청해서 4월까지 평균 1mbps조차
나오지 않았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지 얼마되지 않은 저였기에 원래 이런건가하구 그냥
넘어가려구 했는데... 우연히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그러더군요 인터넷 속도가 왜 이렇게
느리냐면서... 그 다음날 a/s 접수를 하니 기사분이 오시더군요 몇번 이리저리 만지시고는
불량모뎀이라면서 교체만 하시고 그냥 가시더라구요? 저 정말 억울했습니다
비싼돈 내면서 4개월간 사용을 했는데 알고보니 불량모뎀을 사용하고 있었던거죠
기가막혀서 고객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니까 그런거에 대해선 자기쪽에선 책임을 질수
없다고 하더군요 바로 해지를 해버릴려구 했다가 위약금때문에 참았습니다
모뎀을 교체하고 나니 2~3mbps정도 나오더군요 그런데 모뎀을 교체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게임을 하는데 장해가 많았죠 2~3mbps 나오는것두 며칠못가서
또다시 엄청나게 저하되더군요 0.2mbps 이게 말이됩니까? a/s 접수하구 또 모뎀만 바꾸고
2개월동안 3번정도 모뎀만 교체했습니다. 요금 청구서는 같은 금액으로 매달 날아오구요
8월 중순쯤이죠? a/s접수를 하니까 그쪽에서 먼저 해지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당시 지로영수증이 제게 없어서 얼마냐구 물어봤더니 미납금까지
6만원조금 넘게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보냈더니... 한달뒤 ... 지로용지가 또 날아왔더라구요
전화를 하니까 미납금이 80원이 있다고 하구.. 후불제라면서 당월 미납금까지 영수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쪽에서 입금하라는 금액만 입금하면 해지가 된다구 하구선 또 다시 돈을
내랍니다. 화가나서 따지니까 그쪽에서 요금을 조정해서 보내드릴테니 그 금액만 납부하면
된다고 마지막이라며 그러더군요.. 그래서 울분터지는거 겨우참고 기다리니 18880원이라는
금액이 날아왔더라구요 솔직히 돈두없구 해서 월급날까지 기다리다 해지를 하려했는데
글쎄 오늘 또 지로용지가 날아왔지 멉니까? 매번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하면서 돈은 계속
내라구 하구 단 한번이라두 마음에 드는 서비스 한번 받아보질 못했는데... 이번이 또
마지막이라며 또 요금청구서가 날아왔습니다. 요금조정한거만 보내면 된다면서 청구서를
보내놓구.. 미납금이 또 있다며 또 돈을 내라는데...... 정말 할말 없습니다.
샤크 관계자분들... 그쪽분들 입장만 생각하지 마시고 제 입장에서 생각좀 해주세요
마지막 마지막 그러지말구.. 차라리 처음말할때 얼마라구 확실해 말했으면 그냥 빚을 내서라두
다 냈을겁니다. 그런데 지금이게 뭐죠? 그리고 불량모뎀을 사용하게 한 샤크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 이겁니까? 모뎀을 내가 망가뜨린것두 아니구 그쪽분들께서 제대로 확인도 안된 모뎀을
들고와서 설치를 한거 아닙니까? 정말 대단하십니다 불량품을 임대하구선 아무런 책임을
지지 못하겠다니 ... 당신들은 불량품을 구입하고 손해배상 청구안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