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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 악마같은 초등학생 - 실화입니다..

 


실화입니다.. 방금 전일입니다

지금 학원 끝나고 집에서 글을 남기는 중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 붕어빵 파시는 기독교인 할머니가 장사를 하고 계십니다

저도 가끔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여기서 먹고 가기도 하고
저도 기독교라 할머니와 친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위에 골목에 붕어빵을 더 싸게 파는 데가 생겨
갑자기 생활이 힘드시게 되었더군요..

그래도 전 그 할머님이 돌아가신 외할머니와 닮아서
붕어빵. 계속 그쪽만 먹었습니다.

근데.. 오늘 정말 참기 힘든 사건이 터졌습니다

학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초딩 6명이서 뭐라뭐라 말하고는
할머니 손에 든 캐찹을 뺏더니
갑자기 길가에 던지고는 자전거를 다들 타고 유유히 사라지더군요.

순간.. 당황했습니다
제가 달리기가 그리 빠른편이 아니라서 놓쳤습니다.

할 수없이 길가에 있는 캐찹을 들고 할머니에게 드렸습니다.

근데..
할머니께서는.. 울고계셨습니다..

저놈들.. 한두번이 아니라고..

3일에.. 한번씩 오는 놈들인데.. 벌써 3~4번째라고.

그럼 왜 그녀석들을 잡지 않느냐고 물을려고 했지만..
그건 할머니의 기분만 더 나쁘게 할 것 같아서
목구멍으로 넘어올려는걸 가까스로 참았습니다.

그리고..

당장 ?i아가서 개 패듯이 팰려고 했으나 벌써 사라진 후였습니다..

.. 어린 나이에 뭐..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볼려고해도(초딩한 3~4학년?)

장난에는 정도가 있는 법이잖습니까..

뭐.. 당신은 옛날에 저런 장난 안 해봤나?
저런거 예전에 해볼수도 있지
라고 말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저녀석들.. 입에 담기 힘든 말까지 했더군요.
(할머니와 잠시 애기좀 했습니다)

"할망구야 장사 잘돼냐? 늙어서 그렇게까지 발버둥 치니까 좋아?"

.... 황당하더군요.. 할머니께서는 아직 눈물을 못 그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애들은.. 왜이렇게 무서운거니.."

하지만 제가 더 화가 난 건.. 길가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멀뚱이 구경만 하다가..
제가 캐찹을 주워들자 저를 신기한 듯이 쳐다보고는. ...
제 갈길 가더군요

한마디로 쓸데없이 왜 도와주냐는 식이였죠

세상 인심 참 쓰레기 같아졌습니다.

애들 장난일 수도 있지 하고 가만히 냅둔 사람들도 있겠지만.

넓긴해도 골목길이라. 애들 잡는 거..
쉬웠을텐데..(저는 그녀석들이 도망치는 쪽 반대로 들어와서..)

당시에도 이런 장난은 했을겁니다.. 하지만

그 할머니를 무시하는 발언은.. 분명히 부모들의 과보호였을 겁니다.

대체 뭘 가르친 건지.. 공부만 가르치면 뭐합니까?
어릴때부터 영어 외국어등을 가르치면 뭐합니까?

이렇게 초딩들이 싸X지가 없는데..
제가 볼땐 인성교육부터 시키는 게 좋을 듯 싶군요
잠깐 흥분에서 말을 좀 험하거나 말을 남발했는데요..
일단 죄송합니다

어쨋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2003-10-25 18:19:48
5854 번 읽음
  총 1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경욱 '03.10.25 7:3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 2. 김경욱 '03.10.25 7:36 PM 신고
    :-@*저기요! 어디에 사세요? 제가 봐도 반 죽이고 싶네요. 서울에 사시나요?
    가까우면 제가 그쪽에 몇일 동안 지키면서 그 애들 면상들좀 보고 싶습니다.
    감히 어디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놈들! ↓댓글에댓글
  3. 3. 조성연 '03.10.25 8:06 PM 신고
    저런;;;;;후라달놈들;와...어의가없다.ㅠ 이세상;
    참 슬프고도 안타깝다;왜 이모냥 이꼴로 변해가는지.. ↓댓글에댓글
  4. 4. 이석재 '03.10.25 8:32 PM 신고
    :-)*날씨도 싸늘한데 참 가슴 아픈일이네요 할머니에게 어떤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저두 애들를 기르고 있지만 가정교육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군요.. ↓댓글에댓글
  5. 5. 원경천 '03.10.25 8:37 PM 신고
    :-)*안그런 녀셕들도 많지만 그런 ...한 녀석들도 있지요. 담번엔 꼭 잡아서 죽도록 패주세요. ↓댓글에댓글
  6. 6. 송은남 '03.10.25 8:49 PM 신고
    :-)*헛........... 화가 나는 이야기네요..
    하지만 요즘 초딩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닐텐데..
    일부라고 생각하시고 더 밝은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게 좋을 듯 싶네요...
    그 꼬맹이들 나한테 안 걸린 걸 다행이라 생각해라.. 이X부럴X이들.... ↓댓글에댓글
  7. 7. 정진우 '03.10.25 9:01 PM 신고
    :-)*그 초딩들보다는 그 부모들이 더 문제가 있네요... 부모의 잘못된 교육과 과잉보호로 인해 초딩들의 싸가지가 상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부모들을 잡아서 족쳐야할듯... (아마도 그 초딩들은 자기 부모들이 맞고 있어도 웃고 있을 겁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8. 8. 이용하 '03.10.25 9:26 PM 신고
    :-)*저 같으면 학교 끝나고 계속 기다려서 그놈들 아주 반죽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유병욱 '03.10.25 9:38 PM 신고
    전 고2지만 제가 초등학교때는 이런짓 상상도 할수 없었는데,,내가 자식나면 절대 이렇게 안키운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상환 '03.10.25 10:02 PM 신고
    :-@*어차피 상관 없습니다.....그런 어린 학생들은.....아무리 공부를 잘한다고 한다고해도...쓰레기가 될것 입니다....저건 어려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그들에 부모에게서 배운것들....사회가 그렇게 만드는것이 아니라...그들에 부모가 똑같은 치욕을 당하게 될것같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상환 '03.10.25 10:0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2. 12. 신수지 '03.10.25 10:38 PM 신고
    :-)*대개가 그렇다고 보면,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 될지도 모를 "세상"이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한다면..
    그 ILLHYHL무조거 잡아다가 목 따야 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도형 '03.10.25 11:15 PM 신고
    :-)*자루에 싸 버리죠..정부미 자루에.. ↓댓글에댓글
  14. 14. 정재헌 '03.10.25 11:31 PM 신고
    :-)*그넘들을 반드시 잡아서 겅제불임시술을 해버려야 합니다. 불량유전자는 2세대면 충분합니다. 쓰레기는 쓰레기를 낳으니까. ↓댓글에댓글
  15. 15. 김창한 '03.10.26 12:45 AM 신고
    :-)*잡아다 어디 먼 지방으로끌고가서
    전부 불구로만든후 유유히사라지면되겠구만 ↓댓글에댓글
  16. 16. 박상욱 '03.10.26 1:02 AM 신고
    :-)*죽이자... ↓댓글에댓글
  17. 17. 차대선 '03.10.26 1:48 AM 신고
    :-)*ㅡㅡ...맞어 초딩들 싸가지가 없어.전에 고딩인 나에게 초딩이 시비를 걸어서 팰수도 없어서 대가리를(헤드락)쎄게 쪼이고 울길래 도망왔죠.ㅡㅡ;;;거참.보기 좋았는데... 그자식입에선 아직도 욕이 나오더군요.ㅡㅡ. ↓댓글에댓글
  18. 18. 강학수 '03.10.26 1:57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9. 19. 김용식 '03.10.26 2:08 AM 신고
    :-)*저런 놈들은 패야 합니다.
    그럼, 아마 부모들도 비슷한 부류라 경찰에 신고할 겁니다.
    그러면,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그 놈들을 고문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이길상 '03.10.26 4:09 AM 신고
    :-)*그린 싸가지 밥말아 먹은 넘들 내가 사는 전주였음 저런것들은 우선 근처에 있던 아져씨들이 와서 족치고 그걸 본 동내 양아치들도 와서 그넘들 잡아서 죽여
    놓았을겁니다 제생각에는 서울인심이 야박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이길상 '03.10.26 4:11 AM 신고
    :-)*그걸 느꼈던게 서울에 와서 지하철을 타는데 어린놈들이 주위사람들 신경 안쓰고 무지 떠드는거에요 지하철 바닥에 앉아서 저는 근처에 있는 다른사람들이
    알아서 혼내겠지 했는데 다들 내일 아니니 가만히들 있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야 조용히 해라 했죠 그랬더 ↓댓글에댓글
  22. 22. 이길상 '03.10.26 4:14 AM 신고
    :-)*조용히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뒤돌자 마자 제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열받아서 들고 있던 책으로 사정없이 쥐어 팼음 그리고 니네들 한번만 더 걸리면 회쳐버린다고 하고 좋게 타일렀죠 ↓댓글에댓글
  23. 23. 이길상 '03.10.26 4:15 AM 신고
    :-)*그리고 글쓴이님아 그런애들은 잡아서 혼내봤자 입니다 잡자 마자 다니는 학교 물어서 학교 찾아가서 바로 교장실로 향한다음에 교장보고 이러세요 아니 학생을 어떻게 가르치길래 그따위로 행동하냐고 그래서 강력한 징계를 받아 봐야 정신 차립니다 부모들도 불러야 ↓댓글에댓글
  24. 24. 이길상 '03.10.26 4:15 AM 신고
    :-)*돼고요 ↓댓글에댓글
  25. 25. 이길상 '03.10.26 4:23 AM 신고
    :-)*참 그리고 또하나 일이 있었는데 제가 오토바이 타고 가는데 초등학교 횡단보도에서 (위치는 증산역) 멈추어 있었는데 한초딩이 정차해 있는 차들을 향해 손을
    들고 가더군요 그런데 손모양이 凸 이거더군요 하도 어쳐구니가 없어서 그애 불러서 오라고 했는데 ↓댓글에댓글
  26. 26. 이길상 '03.10.26 4:24 AM 신고
    :-)*도망가더군요 오토바이로 잡은다음에 니네 학교 가자고 했죠(사실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겁만주었음)그랬더니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실하게 하려고
    이름을 물어본다음에 "너 나 이근처 자주 다니니까 한번만 그런짓하다가 걸리면 니네학교 찾아서 니네 ↓댓글에댓글
  27. 27. 이길상 '03.10.26 4:25 AM 신고
    :-)*교장선생한테 따질테니까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했죠 ↓댓글에댓글
  28. 28. 이길상 '03.10.26 4:26 AM 신고
    :-)*암튼 전주에 살다가 온 저한테는 엄청 충격적인 일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영린 '03.10.26 8:06 AM 신고
    :-)*조용히 데려다 묻으시오...ㅡㅡㅋ
    저런 네가지는 그냥 묻는방법이 간단하오...
    저런놈들은 나중에 커서 아치짓밖에 안합니다...
    조용히 잡아다가 묻어버려여//ㅎㅎ ↓댓글에댓글
  30. 30. 손세훈 '03.10.26 8:34 AM 신고
    :-)*전에 동네 길에서 인라인 타구있는데...
    학원차 안에있는 초딩새끼가...
    창밖으로 凸이짓하면서 가더군요,..-_-
    그때 정말 열받아서..-_- ↓댓글에댓글
  31. 31. 김병국 '03.10.26 8:42 AM 신고
    :-)*아! 또 로그인을 하게 만드는군요..
    인터넷이 문제입니다.
    초딩,중딩,고딩, 각각 들어 갈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야되요. ↓댓글에댓글
  32. 32. 박상옥 '03.10.26 9:07 AM 신고
    :-)*부모의 잘못이크지요. 마냥 오냐오냐 키우니까 애들이이모양 이지요.아마도 그부모들도 좀더 나이들면 자식한테 버림받겠죠...자업자득...그땐자식교육 제대로 못시킨걸 후회하고 통곡할 것이오... ↓댓글에댓글
  33. 33. 권태완 '03.10.26 10:45 AM 신고
    :-)*그런애들 딱 잡아서;; 진짜 반 병신을 만드러 놔야;; 정신을 차리죠...
    아~ 오른손이 근질거리네;;; ↓댓글에댓글
  34. 34. 송재건 '03.10.26 10:52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5. 35. 윤다빈 '03.10.26 11:23 AM 신고
    :-)*초딩 1,2학년 정도는 순수한테 그 위에 싸가지가 없더라구요 ㅡ.ㅡ;
    욕은 어른보다 더 심하죠.. 에휴 부모들이 이렇게 키우니 세상 망하지..
    부모들 제발 너무 개방적으로 키우지 마십시요 특히 공공장소에서 풀어놓지 마십시요.. 다른사람 기분 안좋습니 ↓댓글에댓글
  36. 36. 윤다빈 '03.10.26 11:26 AM 신고
    :-)*서울인심이 야박하다는말 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솔직히 서울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너무 싫어합니다.. 지방쪽에서는 뼈빠지라 일해두 돈 못버는데..
    서울 부자들은 최고급 외제차에다가..완전재산 자랑 하구 다니더군요.. ↓댓글에댓글
  37. 37. 윤다빈 '03.10.26 11:29 AM 신고
    :-)*서울에서는 부자아니면 못놀게 하죠 아마? 인터넷 뉴스에서 본것 같은데..
    부자들 끼리 노니 아이들은.. 저렇게 자라고.. 어휴..,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김성우 '03.10.26 11:42 AM 신고
    :-)*당장 잡아서 kill해버리고 싶네요.....우....... ↓댓글에댓글
  39. 39. 류권희 '03.10.26 1:11 PM 신고
    :-)*ㅉㅉㅉ 어린것들이 싸가지가 없어서.....
    똑같이 당해봐야 되요 저런녀석들은....... ↓댓글에댓글
  40. 40. 유정열 '03.10.26 1:13 PM 신고
    :-@*정말 이건 심각한 문제인것 같네요... 아니 어떻게 이런 버릇없는 막돼먹은 녀석들... 정말 후레자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이런 일은 봐주면 안될 듯 싶네요.. 그냥 확~! ... 할머니께 위로를 못해드린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유정열 '03.10.26 1:1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2. 42. 유정열 '03.10.26 1:1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3. 43. 이영섭 '03.10.26 3:20 PM 신고
    :-)*맞는 말씀이십니다. 어디사시는지요. 인천에서 일어난 일이면 초딩놈들 같이 때려잡읍시다. ↓댓글에댓글
  44. 44. 이영섭 '03.10.26 3:22 PM 신고
    :-)*하여튼 부모님들이 애들 잡아 한번 후들겨 패줘야 하는데 그런게 없으니 버릇들이 너무 없어요. ↓댓글에댓글
  45. 45. 이영섭 '03.10.26 3:22 PM 신고
    :-)*그 할머니께 힘드셔도 꼭 참으시고 언젠간 福받으실꺼라고 전해주세요. ↓댓글에댓글
  46. 46. 이영섭 '03.10.26 3:28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7. 47. 이영섭 '03.10.26 3:32 PM 신고
    :-)*아 그리고 인천부근이시면 그 할머니 제가 도와드리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48. 48. 김광호 '03.10.26 4:59 PM 신고
    :-)*요즘 애들 무섭습니다. 뭐..거의 모든 애들은 아니지만요
    제가 피시방에서 일하는데 있다보면 별에별일 다 있습니다.
    담배피는 초등학생 보셨습니까? 보신분 있을겁니다.분명;;
    여기 피시방 와서 초등학생이 담배를 찾습니다. '담배 팔아요?' 라고. ↓댓글에댓글
  49. 49. 권오덕 '03.10.26 4:59 PM 신고
    :-)*초등학생이라고 모두다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저 아이들은 타고난 악마적인 성품 + 부모의 잘못된 교육 + 아직 사회적 윤리나 체면 등의 개념이 제대로 서지 않은 나이라는 점 등이 섞여서 저런 행동을 했을 거라고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권오덕 '03.10.26 5:00 PM 신고
    :-)*그리고 그 마지막 요소가 바로 초딩이라는 말과 연결될 겁니다.
    만약 저 아이들이 커서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성인이 된다고 합시다. 그 사이 뭔가 환경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들의 성품은 그대로 유지될 겁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광호 '03.10.26 5:01 PM 신고
    :-)*왠지 그런것들은 진짜 한대 쥐어박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_-;;
    더군다나 애들 입에서 왠 샹욕이 그렇게 나오는지...따라할수도 없을정도의 욕을 하더군요;
    요즘 세상이 세상이 아니더군요.. ↓댓글에댓글
  52. 52. 권오덕 '03.10.26 5:01 PM 신고
    :-)*하지만 그들은 이제 어느정도 사회적 체면이나 제약을 알게 되고 초등학생 때 저질렀던 그런 짓들은 하지 않을 겁니다. 다만 그 나이에 걸맞는 또다른 X같은 짓을 하겠지요. ↓댓글에댓글
  53. 53. 권오덕 '03.10.26 5:04 PM 신고
    :-)*그래서 전 간혹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영화 가타카에서와 비슷한 식으로 날때부터 타고난 성품을 파악해서 (물론 이것이 가능할 때 이야기입니다.) 그 성향이 지극히 악마적이라고 한다면 그 즉시 사회에서 그 존재를 거세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4. 54. 권오덕 '03.10.26 5:07 PM 신고
    :-)*그럼 이 사회에서 사람들의 눈을 찌푸리게 만드는 패륜적이고 반인륜적인 짓거리들이 많이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제 생각이 좀 극단적입니까? 하지만 애, 어른을 막론하고 저런 새끼들을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박은수 '03.10.26 6:25 PM 신고
    :-@*거기가 어디요?
    내가 지금 삽가지고 거기로 가리다...
    거기가 어딘지하고 그 붕어빵 파는 할머니 어디에 있는지만 알려주시오..
    바로 가리다.. 저런것들은 묻어버려야지.. ↓댓글에댓글
  56. 56. 한치승 '03.10.26 6:27 PM 신고
    :-)*제가 과외하러 서울지역을 좀 돌아봤는데.....강남쪽 애들같은경우 성품이 바르고 꾀 착하고 잘 따라와준거 같고. 강북이나 좀 외진곳 이런쪽 애들은 부모님들이 맞벌이를 나가셔서 그런지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아 버릇없이 말하는 애들을 봤죠 ↓댓글에댓글
  57. 57. 한치승 '03.10.26 6:29 PM 신고
    :-)*이런것들을 볼때 지역별로 소득 차이가 심해서 청소년 비행 문제가 발생되는것 같네염~(ㅡ,.ㅡ 제 생각은 이렇다는 겁니다.)오해마시길...쩝 ↓댓글에댓글
  58. 58. 정덕현 '03.10.26 6:31 PM 신고
    :-)*초딩 1,2 학년은 착합니다. 그런데 3,4 학년이 문제죠.. 5,6학년은 뭘좀 아는 애들은 않그러는데 모르는 애들은 진짜 재수없습니다.
    학교 끝나고 버스 기다리는데 초딩들이 빠큐 하더군요 버스 않에서 하길래 그냥 갈려구 했는데 버스가 조금 못가서 멈췄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정덕현 '03.10.26 6:33 PM 신고
    :-)*그래서 타서 뒤지게 때렸죠. 그리고 갈려고 하는데 또 욕을 하더군요..
    게임을 해도 자기가 자리잡았다면서 별 g럴을 합니다.
    ㅁㅣㅊㅣㄴㄴㅗㅁㄷㅡㄹ이 육교에서 침도 뱉고 정말 짜증납니다.
    초딩들 학원 책상에 욕써놓고 아탬팥다구 사기치고 ↓댓글에댓글
  60. 60. 김요섭 '03.10.26 6:34 PM 신고
    :-)*헐... 그런 어린애들이.. 그럴수가...
    충격이네요.. 근데 그새끼들 어디 살아요? 그새끼들 부모 당장 만나서 족쳐야겠네 그런 썅놈섀끼들 죽기전엔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새끼들 부모새끼들은 어떤 면상하고 있는지 참 보고싶네요...
    정상적이면 ↓댓글에댓글
  61. 61. 정덕현 '03.10.26 6:35 PM 신고
    :-)*저번에는 피시방에서 저에게 사기치는놈 하나 잡았습니다. 뒤지게 때리니까 제게 욕을 하더군요...
    초딩들은 컴퓨터를 못하게 해야 합니다. 자기 맘에 않맞으면 욕이나 하고 재섭는놈들이 초딩들 이런놈들은 삼대를 멸해야 합니다. 조부모 부모 자기까지 죽여야합 ↓댓글에댓글
  62. 62. 김요섭 '03.10.26 6:36 PM 신고
    :-)*내가 그새끼들 애미 애비 죽도록 패버려서 쓰레기장에 안치를 해야지 원...
    저런 썩을놈들때매 전 요즘 짱납니다..
    제가 구미에 갔을때
    저도 저런일이 있었는데 그새끼들 세명 완전히 주겨놨져.. ㅎㅎ 군인이라 신분
    상의 걱정도 있었지만.. ↓댓글에댓글
  63. 63. 정덕현 '03.10.26 6:36 PM 신고
    :-)*정치인들과 함께 보쌈 한다음에 원자력 발전소 않에 넣고 가동시켜야 합니다.
    방사능에 오염시켜 고통에 시달리게 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내년에 저는 고등학교 갑ㄴ다. ↓댓글에댓글
  64. 64. 김요섭 '03.10.26 6:37 PM 신고
    :-@*저런 새끼들은 쥭여놔야죠... 아무리 어린노무 새끼들이라도 목아지만 남기고
    다 파묻어서 오줌이나 갈겨줘야대여 저런 쌍노무새끼들 아니지.. 발목아지만 남
    겨놓구 다 묻어서 죽어버리게 해야 합니다.. 저런 개썅놈새끼들 ↓댓글에댓글
  65. 65. 정덕현 '03.10.26 6:37 PM 신고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정치인들이 그모양 그꼴이니 초딩들부터 그럴수밖에 ↓댓글에댓글
  66. 66. 김요섭 '03.10.26 6:40 PM 신고
    :-)*씌발넘새키들 그새끠들은 늙어 디질때까지 그런 같은 새끠들한테 담배빵이나
    당해봐야지 정신을 차릴라나? 아주 그냥 눈탱이를 담배로 지져버려서 손목아지를 짤라놔야지 그런 개쉐기들... ↓댓글에댓글
  67. 67. 변찬호 '03.10.26 6:40 PM 신고
    :-@*저..저런...!! 씨,,..,.,.!! 방법을 당할놈들!! 능지처참을 하고 창자를 씹어도 시원찮을 놈들!! 며칠전에 앞집차에 물풍선 떨어트려 뒷유리 완전히 박살나게 만든 개초딩들!!
    그리고 한치승님 초딩들이 과외할때도 그렇게 싸가지가 없습니까? 그런 개 후레시멘을 ↓댓글에댓글
  68. 68. 변찬호 '03.10.26 6:41 PM 신고
    :-@*스승은 곧 하늘이거늘, ㅈㅣ네 부모는 돈이 남아돌아서 과외 시키는줄 아나!! 저런 찢어발길놈들!! ↓댓글에댓글
  69. 69. 김요섭 '03.10.26 6:44 PM 신고
    :-)*만약 그 할머니가 그런 일이 있으신데 다른 사람들이 쳐다 보기만 한다면...
    그런 개같은 새끼들도 케첩으로 뿌리고 끓인 기름에 면상을 지져버려야대여
    전 불의를 보면 아주 꼭지가 돌고 빡돌고 뚜껑 열립니다.. 제앞에선 애새끼들
    담배피는것도 ↓댓글에댓글
  70. 70. 김요섭 '03.10.26 6:46 PM 신고
    :-)*못봐요... 죽여버려야 정신이 제대로 돌아오지.. ㅎㅎ 글구 우리 아파트에서는
    애새끼들 욕하는 꼬라지 보면 제가 애들 집으로 대려가서 부모한데 종늬 따져버립니다 애새끼들 싸가지 젓니 없다고

    할머니 힘내세요 글고 어디 사시는지.. 개새들 면 ↓댓글에댓글
  71. 71. 김요섭 '03.10.26 6:47 PM 신고
    :-)*상을 아주 짤라버려야지.. 임팩으로 쏴서 대갈빡에 시원하게 구멍을 만들어놓구..드릴로 아주 구멍 숭숭숭 뚫리게 해줘야지 개쉑키들.. 님아.. 그할머니 어디서붕어빵 장사하시는지.. 알려주세요 그새끼들 잡아서 자전거로 면상을 지져놓게 ↓댓글에댓글
  72. 72. 유미형 '03.10.26 7:0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3. 73. 유미형 '03.10.26 7:0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4. 74. 유미형 '03.10.26 7:0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5. 75. 유미형 '03.10.26 7:0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6. 76. 유미형 '03.10.26 7:0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7. 77. 유미형 '03.10.26 7:03 PM 신고
    :-)*제가 지금 중3입니다. 만약 그런놈들 봤다간 징계고 뭐고 상관없이 아주 반 족쳐놨을겁니다. 하여간 케찹 주워주시고 할머니와 애기 나눠 드린일은 정말 잘하신일인듯 싶습니다 ^^ ↓댓글에댓글
  78. 78. 이정민 '03.10.26 8:09 PM 신고
    :-)* 후릴X같은놈들이 있나....
    이런 것들은 반쯤 죽X기 전에 잡아다가 똑같은 방법으로 혼을 내야지요..
    또한 이런넘들의 부모들도 똑같이 혼을 내서 다신 이런일 못하도록 해야지요..
    어떤것이 잘못했고 어떤것이 문제인지를 가르쳐야 겠네여... ↓댓글에댓글
  79. 79. 김원동 '03.10.26 8:19 PM 신고
    :-)*단 한마디만--
    장소 좀 공개하쇼 ↓댓글에댓글
  80. 80. 임규성 '03.10.26 8:40 PM 신고
    :-)*장소 공개하세요... 비팍 회원님들 잠복해서 한번 제대로 족쳐주죠... 부탁.. ↓댓글에댓글
  81. 81. 임규성 '03.10.26 8:41 PM 신고
    :-)*그런 인간쓰레기들은 걍 두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82. 82. 조건상 '03.10.26 9:03 PM 신고
    :-)*초딩놈들 하는짓을 보니 부모들도 싸가지 없을거 같네요.. 버르장머리 고쳐주다가.. 그 부모들이 님한테 무슨짓을 할지 몰르겠네요.. 저도 예전에 경험이 있어서리.. 조심하세요.. ↓댓글에댓글
  83. 83. 이영섭 '03.10.26 10:01 PM 신고
    :-)*우씨 바도바도 열받네 이충섭님 제발 거기 어딘지좀 알려주세요 ㅡㅡ^ 그 개.se.끼들 족쳐놓게요!! 내가 학교 퇴학당하던 상관 없이 그 개같은 넘들 인간 만들어놓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정명화 '03.10.26 10:21 PM 신고
    :-@*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장소공개
    저희는 장소 공개를 원합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정명화 '03.10.26 10:2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86. 86. 이석재 '03.10.26 10:34 PM 신고
    :-)*불의에 참지못하는 반가운 유저님들.. 이제 진정들 하세요. 아마도 유저님들이 달아논 리플읽구서 반성하겠죠. 철없고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된 애들이 아니라서 그럴겁니다. 상습적으로 할머니를 괴롭힌다면 역지사지의 말처럼 죄값을 줘야죠. 손이 싹싹빌도록.. ↓댓글에댓글
  87. 87. 이현규 '03.10.26 10:37 PM 신고
    :-)*갠적으로 애들 싫어하는 한 중딩입니다.;;-_-;;
    저희동네가 저런넘들 많아서요.ㅋ-_-;; ↓댓글에댓글
  88. 88. 이현규 '03.10.26 10:38 PM 신고
    :-@*저 초딩들은 나중에 자기가 한짓이 무슨짓인지 알게 되었을때
    정말로 죽고 싶어하겠지요,.,, ↓댓글에댓글
  89. 89. 이석재 '03.10.26 10:40 PM 신고
    :-)*그리고 요즘 노점상에서 일하시는 분들 하루종일 팔아서 먹고살기도 힘들겁니다. 많이들 도와주세요..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에댓글
  90. 90. 윤종필 '03.10.26 10:46 PM 신고
    :-)*응삼행~~~~~~~~~~~!!!!!!!!!!!!!!!!!!!! ↓댓글에댓글
  91. 91. 김동호 '03.10.26 10:5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92. 92. 김동호 '03.10.26 10:53 PM 신고
    :-@*간만에 들어왔는데 정말 어이가 없는 글을 읽게 되네요 저두 조카가 있는데 이눔이 좀더 커서 저렇게 자랄까봐 겁나네요
    어떤 후레자식들이지 한번 얼굴좀 보고 싶군요..이런일은 참으면 안되는일인데
    담에 걸리면 좀 무시무시하게 혼좀 내주세요 ↓댓글에댓글
  93. 93. 홍성호 '03.10.26 11:08 PM 신고
    :-)*사람 살만한 동네가 못돼는군..-_-; ↓댓글에댓글
  94. 94. 박영진 '03.10.27 12:15 AM 신고
    :-)*자라나는 새싹도 싹아지가 없으면 없애 버려야 함다.. ↓댓글에댓글
  95. 95. 이정규 '03.10.27 3:14 AM 신고
    :-)*제 친구도 작년 겨울에 중등생 학원기사로 알바하고 있었습니다. 자습감독도
    했다더군요.. 작년 여름 방학때에도 잠깐 했던지라.. 방학때 내려오자마자 했었답니다. 어느날 자습 시간에. 한녀석이 떠들자. 제 친구녀석이 야 너 조용이해
    라고 몇번 경고를 ↓댓글에댓글
  96. 96. 이정규 '03.10.27 3:20 AM 신고
    :-)*했담니다. 그래도 떠들길래 손바닥을 몇대 살짝 때렸더니. 제 친구가 그녀석 뒤로 가려는 순간.."미친새끼XXX"라고 했다더군요..제 친구 순간 빡돌아서 뒷통수를 한대 갈겼담니다. 그날로 짤렸죠. 부모님 동원해서 제 친구 안짤르면 고발한다느니..진단서 ↓댓글에댓글
  97. 97. 이정규 '03.10.27 3:20 AM 신고
    :-)*끊어서 협박하는등 가관이었다구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98. 98. 남선종 '03.10.27 8:05 AM 신고
    추천! +40점! ↓댓글에댓글
  99. 99. 노희국 '03.10.27 9:53 AM 신고
    :-)*어쩔수없는 현실이죠.... 여기서 글쓰는 사람들중에서도 솔직히 말해서 저 상황 당했을때 멀뚱히 보는 사람들이 더 많을껄요... 말로만 욕하고 도와줘야겠다 하는 그런 현실.... 차라리 몸소 실천해서 보여주는것도 좋을것같네여.. ↓댓글에댓글
  100. 100. 노희국 '03.10.27 9:54 AM 신고
    :-)*그런데 요즘 초딩들...참 어이가 없군요..... 세상....이래서 어떻게 돌아갈련지......... ↓댓글에댓글
  101. 101. 조성현 '03.10.27 9:57 AM 신고
    :'(어쩌다가 세상이 이지경이 된건지

    캠이라도있으면 잠복해서 신고해버리고 싶은심정이지만.

    그전에 그부모들의압박이심할듯.. 대개 부모를닮는다니..

    내 초등때 배웠던 바른생활 요즘안배우나.... ↓댓글에댓글
  102. 102. 조성현 '03.10.27 9:58 AM 신고
    :-)*아..추천100입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권태홍 '03.10.27 7:54 PM 신고
    :-)*아이구.. 저런 버르장머리를 보았나~~~
    요즘에 문제되고있는게 바로 아이들 인성문제인데...
    다른공부는 다 필요없어도 인성 교육만큼은 제대로 해야되져..
    저런놈들 한번 걸려봐라.. 그리고 옆에서 구경하시는 분들도 문제네요 ↓댓글에댓글
  104. 104. 권태홍 '03.10.27 7:57 PM 신고
    :-@*길거리에 있는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런 만행을보고 그냥 지나치시다니 너무 한것 아닌지..
    반성좀 하셔야 겠네요..
    저는 그런사람이 안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욤... ↓댓글에댓글
  105. 105. 심훈섭 '03.10.27 8:58 PM 신고
    :-)*맞아요 애들은 다 족쳐야되여 특히 초딩 중딩 당연히 강력한 후보는
    초딩이죠 제 일을 꺼내 들자면 어머니께서 어린이집을 하고 계시는데
    맞은편 초딩 중딩 학원이있는데 초딩이 수시로 돌을 던져 유리를 깨는 것입니다.
    그리곤 학원차로 숨고, , , ↓댓글에댓글
  106. 106. 심훈섭 '03.10.27 8:59 PM 신고
    :-)*기사 아저씨는 좋다고 저를 향하여 웃고 있는 어이없는 ㅡㅡ;;;
    정말 목따야할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너무 많은 것 같아여
    물론 좋은 사람도 많지만 죽어야할 제목들이 너무 지독하게 나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심훈섭 '03.10.27 9:01 PM 신고
    :-)*또 한번은 어린이집에 초딩들이 창살을 휘어 들어와서 간식들을 버리고 훔쳐가고 크래파스등으로 벽을 떡칠해 놓고 주방에서 칼을 가지고 인형을 베어버리고
    심지어 인형에 칼이 박혀있는 것들이 2개. . . 그리고 온갖 문은 다 부셔 놨었죠
    2번까지 그냥 ↓댓글에댓글
  108. 108. 심훈섭 '03.10.27 9:03 PM 신고
    :-)*그냥 넘어갔는데 3번째 당하니 미친다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전 전망 좋은데서 망원경으로 주시하였죠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놀던
    초딩들이 이상한 낌새를 보이자 제가 몰래 갔죠 문은 잠겨있더군여
    그래서 아닌가하고 갈려했는데 달그락 거리 ↓댓글에댓글
  109. 109. 심훈섭 '03.10.27 9:06 PM 신고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자물쇠를 열어 셔터열어 문을 여는 순간 초딩들이
    허둥지둥 대더군여 내부 모습은 처참한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그리고 초딩 둘을 발견했죠 ㅡㅡ;; 피해보상금 = 핸드폰으로 해서
    약 100여 만원 ↓댓글에댓글
  110. 110. 심훈섭 '03.10.27 9:08 PM 신고
    :-)*정말 이시대의 초딩들 착한애들 빼고 모조리 목따고 정말
    지독한 윗분들 전부 목 따줄 귀신없나? ↓댓글에댓글
  111. 111. 정종택 '03.10.27 10:02 PM 신고
    :-)*요즘 초딩들 정말 문제군여.
    저도 애 둘 키우는 가장인데 정말 걱정입니다.
    저렇게 됄까봐~
    어른 공경할줄도 모르는 44가지들...
    요즘은 핵가족화에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애들 교육에 신경을 못 써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위 ↓댓글에댓글
  112. 112. 정종택 '03.10.27 10:05 PM 신고
    :-)*위에 그런 버르장머리없는 행동을 한 그녀석들 집엔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계신가 봅니다.
    할머니 슬하에서 자란 애들은 그런 행동 안하져..(집에 계신 할머니가 생각나서..)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애들은 버릇이 없다고들 하는데 어렸을때 뿐이고 ↓댓글에댓글
  113. 113. 정종택 '03.10.27 10:07 PM 신고
    :-)*철들면 착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나저나 살고 계신 장소나 다시 올려주세요.
    그 녀석들 부모 얼굴이나 한번 보게... ↓댓글에댓글
  114. 114. 강대혁 '03.10.28 10:30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15. 115. 강대혁 '03.10.28 10:30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16. 116. 한승수 '03.10.28 4:4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17. 117. 한승수 '03.10.28 4:46 PM 신고
    :-)*저런 싸가지 없는 초딩을 봤나? 잡아 족쳐야 겠구먼.. 부모들도 문제구먼.. 그런놈은 커서도 그짓 거리하니.. 쯧쯧쯧... 새상이 어떻게 돌아가나? ↓댓글에댓글
  118. 118. 최진영 '03.10.29 10:33 AM 신고
    님과 같은 분이 있기에 아직은 더 살만 한 세상이군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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