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경찰관이 헉! 납치·강도…

 


[일간스포츠] 경찰관이 부자들만 노린 납치.강도 사건에 가담, 징역 6년이 선고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서울지법 남부지원눔 지난 4월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2차례에 걸쳐 강도.납치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 모 씨(37)에 대해 징역 6년을, 공범 강 모 씨(33)에 대해 징역 4년을 지난 12일 각각 선고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 한 씨는 경찰관으로 공무수행 과정에서 알게 된 사람들을 범행 대상자로 삼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한 씨 등은 지난 4월 중순 증권 브로커 김 모 씨(34)가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소문을 듣고 귀가하는 김 씨를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폭행하고, 납치를 시도했다.


이들은 또 범행에 실패한 지 나흘 뒤 다른 증권 브로커 김 모 씨(32)를 승합차로 납치, 사흘간 충남 서천군 등지로 끌고 다니며 김 씨가 갖고 있던 6000만 원의 수표를 빼앗고, 김 씨의 동생에게 몸 값으로 35억 원을 요구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1심 결과에 불복, 서울 고법에 항소했다. / 연합

출처 : 일간스포츠

경찰들도 먹고 살기가 힘이 드는가 봅니다...
범죄에 손을 대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보다 더 힘든 서민들은 경찰조차 믿을수 없게 되어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브레인공작
2003-10-27 12:45:19
73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희상 '03.10.27 1:48 PM 신고
    :-|*민중의 몽둥이에서 변하나 보다 했더니, 변한게 민중의 칼이었군.. ↓댓글에댓글
  2. 2. 한홍구 '03.10.27 6:20 PM 신고
    :-)*세상참 말세요...... 먹고살기힘들어서... 그렇다고 민중의지팡이가 그런짓을......허허~~ ↓댓글에댓글
  3. 3. 김용식 '03.11.1 10:49 PM 신고
    :-)*어디를 가나 저런 놈들이 있기는 마련인데, 그것을 가지고 전체 경찰을 욕하는 것은! 저 사람은 다른 곳에 갔어도 좀 어려우면 그랬을지도.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