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묵처먹는 집

 




영동에서 보은으로 가는 길에 있슴.
삼승면 소재.

2003-10-29 11:14:06
1576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보환 '03.10.29 1:28 PM 신고
    :-|*@_@ 가게 이름이... ↓댓글에댓글
  2. 2. 이종철 '03.10.29 5:06 PM 신고
    :-)*간판 그대롭니다. ↓댓글에댓글
  3. 3. a.k.a 구린내 '03.10.29 9:01 PM 신고
    :-)*이집 주인애미애비도몰라보는 넘같구려....싸가지에밥말아먹었나?(묵 처먹는집=묵 드시는집) 수꾸임~~~~~ ↓댓글에댓글
  4. 4. 롹의지존 '03.10.30 5:53 PM 신고
    :-)*묵 쳐 먹는집 ↓댓글에댓글
  5. 5. AmadeusM '03.11.20 5:28 PM 신고
    :-)*원래 묵은 먹을때는... '쳐 먹는다'고 한답니다... 채를 쳐서 버무려 먹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듯 함... -_-;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