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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또망언" 日, 도쿄도지사

 


일본 극우파로서 망언의 단골손님인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사진) 도쿄(東京)도지사가 “한일합방은 조선인의 선택”이라 는 망언을 남발해 또다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讀賣) 신문은 29일 이시하라 지사가 전날 도쿄 이 케부쿠로(池袋) 예술극장에서 열린 일본인납치피해자 구호모임에 참석, “한일합방은 그들(조선인)이 러시아 등과 비교한 뒤 근 대화가 잘 된 일본을 선택한 것”, “합방은 전세계 국가의 동의 를 얻어 행한 것”등의 발언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노무현 대통령 방일직전 아소 다로(麻生太郞) 당시 자 민당 정조회장이 도쿄대 강연에서 “창씨개명은 조선인이 원한 것”이라는 망발을 했고,
이어 7월 에토 다카미(江藤隆美) 전 총 무청 장관이 일본의 과거 침략 역사를 합리화하는 등 올들어 일 본내 주요인사들의 망언이 줄을 잇고 있다.이시하라 지사는 또 대북제재와 관련, “중앙정부도 도쿄처럼 조총련 재산에 대한 세금 징수에 나서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 북한국적의 선박이 함 부로 입국하는 것을 막기위해 조례를 개정하겠다며 “소송을 해 서라도 일절 북한배가 도쿄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강 조했다. 도쿄는 내년 2월까지 도의회에 조례개정안을 제출할 계 획이다.

이시하라 지사는 2001년 역사왜곡 파동을 일으킨 우익단체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지원하는등 극우성향의 발언으로 인기관리를 하고 있는 대표적 정치인이다.

망언을 계속하는 인간이 일본 중앙에 '도지사'로 현역에 있다는것을 우리는 알고 일본인의
침략본성과 안밖이다른 이중성을 묵과해서는 안될것이다.
(사진: 영친왕과 이등박문)

청솔
2003-10-29 15:06:58
98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3.10.29 11:13 PM 신고
    :-)*우리도 텔레반처럼 테러집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쩝.. ↓댓글에댓글
  2. 2. 이재윤 '03.10.29 11:38 PM 신고
    :-@*아~ 또 로그인하게 만드는군여.. 저 썅노무 새끼는 늙어서 빨리 뒈지지도 않고
    왜 자꾸 개소리 하는건지 몰겠군..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이 오늘따라 눈에 많이
    거슬리는 구만..위에 오노도 나오던디.. 심란타~ ↓댓글에댓글
  3. 3. 김남영 '03.10.30 2:28 AM 신고
    :-)*저런넘은 코를 짤라다가 똥꾸멍 바루 밑에다 붙여야 됨 ↓댓글에댓글
  4. 4. 김태균 '03.10.30 11:43 AM 신고
    :-)*정말 욕나옵니다...개~XX . 그럼 우리가 원해서 마루타도 됐다고 할놈이군..개XX ↓댓글에댓글
  5. 5. 박상열 '03.10.31 12:19 AM 신고
    :-)*역시 쪽바리답소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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