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컴퓨터 구성에 사용된 부품은 다음과 같다.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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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코리아 S4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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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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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
4 2.4C
(FSB 800 MHz /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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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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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CNPS7000A-Al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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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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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DDR 400MHz(듀얼채널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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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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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바라쿠타 5 60GB |
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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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온
DVD +R/RW 40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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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어뎁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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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빔
라데온 9000 PRO V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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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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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닉 SS-300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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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조립후의 모습이다.

다오코리아 S4케이스가 LCD 및
온도센서등을 갖추고 있어 케이블이 상당히 복잡한데 CPU
주변과 노스브릿지 메모리슬롯, IDE 컨넥터 배치가 양호하여
케이블이 메인 보드를 가로지르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고,
CPU와 노스브릿지 주위에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쿨링에
양호한 보드 레이아웃을 하고 있다.
메인보드의
레이아웃은 상당히 잘 구성되어 있다. 보다 자세히 보도록
하자.

먼저 노스 브릿지와 AGP슬롯 사이가
상당히 넓게 다지인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비교적 면적이
큰 잘만 쿨러 장착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보조전원 컨넥터
아래부분으로 이동된다면 보다 케이블 정리에 보다 용이할
듯 하다.

FDD,
IDE 컨넥터 및 전원 컨낵터가 파워와 HDD, ODD와 최단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조금만 신경쓴다면 깔 끔한 케이블정리가
가능하다. 보드레이아웃은 조립후에도 CPU, 노스브릿지,
메모리 사이가 넓게 확보되는 보드 레이아웃을 하고 있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보드 레이아웃이다. 보드 조립시 원인 불명의
리부팅현상이 있어 한참동안 고생하였고, CMOS에서
메모리 클럭 조정후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이 있어 한참
고생하였는데, 메인보드의 CMOS 클리어 점퍼준비되어 있지
않아 배터리 분리후 다시장착하는 방법으로 CMOS를
클리어 시킬 수 있었다. 사용자 메뉴얼에도 CMOS를 지우려면
전원을 끄고 베터리를 제거하고 30초간 기다린후 베터리를
다시 설치하라고 나와 있다.
CMOS 클리어 점퍼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위
그림중 CLR_CMOS라는 문구는 있으나 점퍼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소트 시키면 가능할 것도 같았는데
만약의 사태를 우려하여 배터리 분리방법을 택하였다. 상당
부분의 점퍼는 CLR_PWD라고 인쇄되어 있는데 이는 CMOS의
패스워드만 클리어 되는 점퍼이다.
먼저
부팅후 DEL키를 눌러 CMOS구성을 살펴보았다. 특징적인
부분 위주로 살펴보기로 하겠다.

바이오스
설정은 일반설정과 Advanced 바이오스 설정으로 구분되어
있다. CTRL+F1을 누르면 아래그림과 같은 Advanced 바이오스
설정 화면으로 변경된다.

Advanced
Chipset Features 와 Top Performance가 추가적으로 나타난다.

[노스우드
1.6A 장착시]

[노스우드
2.4C 장착시]
Advanced
BIOS Features에서는 하드디스크 부팅순위와 부트디바이스를
설정하는 메뉴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이퍼 스레딩 CPU에서는
아래와 하이퍼 스레딩을 Enabled 시킬 수 있는 메뉴항목이
추가적으로 나타난다. 위에 그림은 하이퍼 스레딩이 지원되지
않는 CPU장착시의 모습이고 아래 모습이 하이퍼스레딩이
지원되는 2.4C를 장착시 화면이다.

Hard
Disk Boot Priority 항목에 진입하면 일반적인 하드디스크와
Bootable Add-in Cards중에 부팅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다.

Advanced Chipset Features 항목은
CTRL+F1을 눌러 확인할 수 있으며, Configure DRAM Timing을
통하여 수동으로 새팅할 수 있으며, Memory Intelligent
Booster( M.I.B)기능을 세팅할 수 있다. M.I.B 기능은 칩셋(CPU, North Bridge, Memory)간의 데이터 전송을 최적화 시킴으로써 메모리 처리 대역폭을 최대 10%까지 향상 시키는
기술로 875P
보드에서만 지원한다는 PAT기능과 유사한기능이다.

Integrated Peripherals 항목은 메인보드의 내장 장치 사용여부를
세팅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것 이외에 On-Chip SATA,
Audio, IEEE1394, 기가비트 이더넷 기능들의 사용여부를
세팅할 수 있다.

Power Management Setup 항목에서는 컴퓨터가 켜지는 시간을 세팅할
수 있으며 AC 전원이 다시 들어오면 Off상태를 유지하는
기능인 Soft-Off기능과 AC 전원이 다시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시스템전원을 켜주는 Full-On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PnP/PCI Configurations
항목은 일반적인 구성이다.

PC Health Status 항목에서는 시스템 내부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세팅할 수 있다. 다른 메인보드에 비해 CPU온도가 낮게
모니터링되고 있었다.
Frequency/Voltage Control 항목에서는 C.I.A (CPU Intelligent Accelerator)
기능을 세팅할 수 있다. C.I.A기능은 자동
오버클럭 기술이다. CPU 부하를 자동 감지하여 프로그램 별 구동
환경에 따라 최적 CPU 성능과 연산능력으로 시스템을 구동하며 필요 이상의 오버클럭을 방지하여 메인보드 전체적인 수명 연장시키는
기술이다. C.I.A기능을
Enabled시키면
CPU Host Clock Control 설정은 자동으로 Disabled 되며, CPU
성능을 +7%까지 향상시킬 수 있으며 특이한점은 -20%까지
성능을 낮출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메모리클럭 및
메모리 전압조정과 CPU 전압조정만 가능하다. 세부적인
오버클럭 지정을 위해서는 C.I.A기능을
Disabled시켜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 자동
오버클럭 기술이다.

C.I.A기능을
Enabled시킨
상태에서 메모리 전압과 AGP 전압은 +0.1V씩 +0.3V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C.I.A기능을
Enabled시킨
상태에서 CPU전압은 변경폭이 커서 최대 1.76V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C.I.A기능을
Disable
시킨후 CPU Host Clock Control 기능을 Enabled 시킨 상태에서
수동 오버클럭의 범위는 CPU를 1MHz단위로
100에서
355Mhz까지 오버클럭의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AGP
/ PCI 고정기능은 당연히 지원되며 AGP/PCI/SRC를 최대
96/48/145 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AGP / PCI 클럭은 정규클럭을
사용하는 것이 주변장치 안정성에 유리하므로 최대 96/48/145
까지 설정가능범위는 큰 의미가 없다. AGP/PCI/SRC
오버클럭 범위보다는 Memory Frequency의
오버클럭 범위를 미세하게 세팅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보다 좋을 듯하다. 펜테엄 4 1.6A 장착시에는 2.66(DDR266),
Auto, 펜티엄 4 2.4C 장착의 경우 1.33(DDR 266), 1.66,
2.0(DDR 400), Auto로 세팅할 수 있는데, 보다 세부적인
메모리 설정이 아쉽다.

Top Performance
항목은 CTRL+F1을 눌러 Advaned BIOS 설정시 사용가능하며
경고 메시지와 함께 아무키나 누르면 Enabled, Disabled
메뉴가나온다. C.I.A 기능활성화시, M.I.B기능 활성화시,
Top Performance Enabled 설정시 성능은 다음 성능편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Select
Language 항목이다. 예전의 845 칩셋의 기가바이트 제이씨현
메인보드에서는 한글 화된 바이오스 제공으로 바이오스
설정이 보다 용이하였는데, 865칩셋 메인보드에는 다국어를
지원하나 한글이 빠져있어 아쉽다. 또하나 아쉬운점은 제공되는
한글 매뉴얼이 GA-8IE1000 Series 매뉴얼로구성되어 있어
GT 시리즈에 추가된 바이오스 설정부분이 빠져있다. 또한
매뉴얼과 바이오스 화면이 다른 부분이 많이 발견된다.
GT에 맞는 매뉴얼이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은 성능 테스트
및 부가기능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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