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
|컴을 사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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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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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기다렸다가 사는 게 나을까요?
내년에 보심이..... 아래는 //news.kbench.com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AMD
AMD64용 윈도우 XP의 출시가 내년 하반기로 연기된 것에 대해서 AMD는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AMD는 자사의 비록 64비트 프로세서의 강력한 32비트 프로세싱 능력으로 인해서 최근 출시한 애슬론64 프로세서도 시장 초기 높은 수요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AMD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MD64용 윈도우 XP 출시를 내년 하반기로 연기한다는 소식에 1,2개월의 출시 연기로 인해서 일반 소비자와 기업 시장에서 가치가 변하지는 않는다고 이 소식에 그다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출시는 다른 소프트웨어 경쟁 업체로 하여금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현재 IBM, Sun, 오라클을 비롯한 여러 업체들이 AMD64용 솔루션을 계획하고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인텔
펜티엄4의 후속 버전인 프레스캇의 출시 연기를 놓고 인텔의 90나노미터 공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지만 인텔에 가까운 소식통에 의하면 인텔의 90나노미터 공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이미 많은 재고량의 인텔 프레스캇 셀러론 프로세서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Xbit이 전했다.
인텔은 애초에 올해 말까지 프레스캇 프로세서를 내놓을 예정이었으나 이를 내년 초로 연기한 바 있다. 인텔에 밀접한 소식통에 의하면 90나노미터 공정의 수율은 0.13 미크론 공정 수율만큼은 아니지만 문제가 있을 정도는 아니며 인텔의 포틀랜드 설비에서 이미 많은 수의 90나노미터 프레스캇 셀러론 프로세서를 생산해 놓고 있다고 한다. 이 관계자에 의하면 이 프로세서들은 올해 11, 12월경에 시장에 풀리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인텔 프레스캇 셀러론 프로세서는 256KB의 L2 캐쉬를 장착하고 533MHz의 FSB를 사용하며 2.8GHz-3.06GHz의 속도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프레스캇 프로세서는 1MB의 L2 캐쉬에 800MHz의 FSB를 사용하며 2.8-3.4GHz의 속도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은 현재까지 프레스캇 프로세서의 출시 연기에 대해서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으나 인텔에 밀접한 소식통에 의하면 최소한 90나노미터 공정 기술, 스트레인드 실리콘 공정 기술, 그리고 2.8, 3.06GHz 클럭 달성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