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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개 키운다 부인폭행" 구속영장

 




한참 깨가 쏟아져야할 20대 부부가 개를키우는 문제로 옥신각신,
주먹다짐 끝에 경찰에 연행 구속되는 사건을보고 마음이 허탈한것 같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3일 집에서 개를 키운다는 이유로 부인을 폭행한
김모씨(29.회사원)에 대해 폭력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일 밤 10시 15분께 시흥시 정왕동 자신의 집 앞에서
술에 취한 채 부인 고모씨(27)에게 "집에서 개를 키우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실랑이를 벌이던 중 얼굴과 가슴 등을 마구 때린 혐의다.

과음은 정신적 육체적 모두 해로운 것은 누가 모르겠습니까.
다만 술로인해 순간적실수로 사랑하는 처자식에게 크나큰 상처를 안기고
생활의 리듬이 깨져서야... 술은 사람에따라 변화를 주는것일까?




청솔
2003-11-03 15:58:20
85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석 '03.11.3 6:09 PM 신고
    :-)*알콜은 육체와 정신을 파괴하는 것 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는 운동이 짱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용식 '03.11.6 12:51 AM 신고
    :-)*술 문제가 아니라, 인간 자체의 문제 같은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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