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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대신 금품 훔쳐" 채팅으로 만난여성 못생겨

 


채팅으로인한 여성의 피해가 늘고 있다.
여성은 항상 몸가짐을 조심하고 낮선 사람과 경계없이 선뜻 어울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한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7일 채팅으로 만난 여성의 금품을 훔친,
정모군(18.대전 모 고교 3년)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정군 등은 지난 2일 오전 9시30분께 채팅으로 알게된 손모양(15) 등
2명을 대전 중구 유천동 K여관으로 유인한 뒤 손양의 지갑에서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에서 정군 등은 "처음에는 손양 등과 성관계를 가질 생각으로
만났는데 막상 만나보니 너무 못생겨서 여관비가 아까운 생각이 들어
돈을 훔쳤다"고 말했다.

이런 사고가 창피하여 신고도못한 사건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청솔
2003-11-07 09:55:08
240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봉준 '03.11.7 1:40 PM 신고
    :-)*흠..나도 채팅이나 할깡..ㅡ.,ㅡ;; ↓댓글에댓글
  2. 2. 박정은 '03.11.10 1:03 AM 신고
    :-)*얼마나 못생겼으면 성관계까지 포기할까..? -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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