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보급형 LCD 가격 등락, CPU와 메모리는 안정

 


금주 가격 동향에 대하여 점검하여 보겠습니다.


먼저 CPU 제품들은 대부분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별 다른 등락은 없으며, 이 추세는 올해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2700+는 최종 가격 인하 가격 반영됨.

 

AMD CPU를 구매하실 분께선 여전히 AMD 2500+ 바톤 코어의 제품이 이점이 있고, 인텔 계열 고성능 제품을 원할 경우 2.4C는 시장에서 보기 힘들어 지므로 2.6C나 2.66 제품을 구매하면 가장 합리적일 것입니다. 셀러론에서는 2.4Ghz 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메모리 동향 역시 상당히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와는 달리 오늘자 가격 역시 안정세를 나타내어 주고 있습니다. 실제 전자상가 현물 거래가(카드/현금 동일가)를 반영하고 있으므로 다음주에는 변동 될 수 있겠지만 큰 폭의 등락은 없을 것 같습니다.

 

                                       DDR 상승세 이어져, 추가상승은 어려울듯

 



소식과는 다르게 별 다른 변동은 없다.

256MB에선 DDR266과 DDR333 가격차가 거의 없음.

 

요즘 가격대가 좀 심상치 않은 것이 하드 디스크 입니다. 40~80GB 사이의 제품들은 상당히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어 별 다른 가격 하락은 없을 것 같으며 120GB 이상 제품은 어느새 3~5천원씩 떨어지므로 고용량 하드 디스크 구매 예정을 할 분께선 한번 더 확인 후 구입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120GB 이상 고용량 제품들의 가격은 곧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

 

하드 디스크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하여 삼성 제품 역시 곧 인하를 점칠 수 있으며 가격/성능/브랜드 인지도를 모두 갖춘 시게이트 제품의 국내 소비자 유통 시장 점유율은 떨어질 줄 모른답니다. 120GB 제품 시장에서도 가격 주도를 시게이트가 먼저 하고 있는 점을 주지하시길... 외산 제품들은 가격외에 기타 여러 사은 행사로 소비자 이목을 계속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 관련 이벤트 보기

 

ODD(시디롬,CDRW,콤보,DVD RW) 시장에서는 10월 말을 기점으로 가격 경쟁은 일단락 짓고 당분간은 차분하게 가는 분위기 입니다. DVD RW 기기의 경우 지난주까지 줄기차게 가격 인하에 인하를 거듭 단행하여 20만원대 중반 이하로 브랜드 제품을 구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8배속 제품이 나온다고 하여도 큰 폭의 인하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구요.

 

문제는, LCD 모니터 입니다. 15,17인치 LCD 모니터 보급형 제품들 가격이 계속 널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 보다는 제품 재고가 일정하지 않다는 점이 문제 입니다.


삼성 보급형 제품은 국내에서 기업용 등에 가장 많이 쓰인다.

가격 변화가 잦다는 점 참조.

 

가격 비교 대상을 엘쥐의 보급형 제품 견주어 보았는데, 플래트론 1716S는 LCD 수급 난조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음. 반면 디자인이 좋아 스테디 셀러가 된 1720B는 여전히 제품 구입전에 재고 확인을 하여 보아야 합니다.

주지할 사항은 이레전자 슬림아트 19인치 LCD 모니터(삼성 LCD 패널)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보이고 있다는 점과 중견 모니터 업체중 코니아 제품도 DVI 포트를 지원하면서 비슷한 가격대에 출시, 17인치 고급형과 19인치 중견 브랜드 제품 가격 차가 별로 없음을 알고 선택의 폭을 넓혀 보는 것도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LCD 패널 가격은 계속 오름세 입니다. 보급형 제품 들 가격이 널뛰기 하는 이유겠지요. 아래 기사 참조하시길 바라구요.



코니아 CT1904  는 DVI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64만원선.
코니아 제품은 최근 줄기찬 보급 시장 공략을 강화 하는 듯.

 

                                                                  LCD 패널 값 오름세

 

스피커 제품 들은 전반적 가격이 하락 하였습니다. 시장 주력 제품군으로 2.1 채널(서브우퍼 1개, 위성스피커 2개) 3만원 내외 제품이 인기이기에 5만원 이상 제품은 일부 소비자의 이목만 집중 시키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고가 제품을 신중하게 고르는 분은 있기 때문에 Z-680 + 오디오케이블 + 방진펜스 이런 제품도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노트북과 디카 쪽은 이렇다할 가격 변화가 그리 없었습니다.

 

참조하시길 바라며, 눈여겨 볼 제품 정보와 구매 가이드는 다시 실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셀러론 2.8Ghz가 출시 되는 군요. 구매 가능하구요, 30만원 내외로 훌륭한 PC를 꾸며 보기 위하여 저렴한 솔루션으로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참조하세요~

 

                                                                              저렴한 솔루션 가이드

 

곧 제품 정보 등으로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토요이벤트] 팬 컨트롤러 1천원, 3% 할인 이벤트

 


금주의 갤러리 : 장준님의 서랍장 무소음 컴퓨터 ^^

 

                                       컴퓨터의 신비한 세계, 컴오즈 www.comOz.com


2003-11-07 20:12:39
3077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일한 '03.11.7 9:26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 2. 이중구 '03.11.8 10:55 AM 신고
    :-)*.. 무소음.. 이군요.. 쿨럭. -_-;; ↓댓글에댓글
  3. 3. 조성욱 '03.11.9 9:39 AM 신고
    푸히히히히힛, 잘만테크의 무소음 쿨러를 모조리;; 어떤 파코즌께서는 화이트보드에도 본체를 설치하셨지요 @.@ LCD보단 책상 공간이 되시는 분들께는 CRT 19인치 평면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스피커는 저가형이나 고가형이나 2.1채널에서는 알렉텐싱 제품이 강세라죠. ↓댓글에댓글
  4. 4. 조성욱 '03.11.9 9:41 AM 신고
    바톤 2500+에 배수락이 걸려있습니다. (41주차 제품부터) 그런 면에서 메리트가 좀 떨어지지요... 아직 바톤코어의 배수락 해제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텔 노스우드 2.4c도 가격대 성능비로는 꽝이라죠. 역시 AMD가 최강. ↓댓글에댓글
  5. 5. 조성욱 '03.11.9 9:42 AM 신고
    AMD의 아키텍쳐 기술은 인텔은 못따라와요 (후후후) 클럭 당 처리속도가 차이가 좀 나서 2500+가 1.8Ghz지만 2.4c 를 노오버 상태에서도 잘 따라간다고 하더군요^^ 3200+ (2.2Ghz) 로 오버하면 2.8c 정도는 기본으로 나오리라 생각. ↓댓글에댓글
  6. 6. 이지웅 '03.11.9 12:20 PM 신고
    :-)*기사보다 저 무소음 컴퓨터가 눈에 띄눈 -_-; ↓댓글에댓글
  7. 7. 장현성 '03.11.9 2:17 PM 신고
    :-)*먼지에 완전 노출... 별 상관은 없지만...
    저는 본체 구멍구멍마다 다 에어필트같은거 붙였는데... 엽기적인가? ㅡ.ㅡ;;;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