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초 슬림 베젤, 빠른 응답속도로 거듭났다. 삼성 Syncmaster 177X

 


LCD모니터의 보급이 일반 유저들에게 일반화 되면서, LCD모니터의 가장 중요한 부품?인 패널(Panel)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패널 제조사들 역시 경쟁사 패널보다 한단계 높은 패널 스펙을 보여주기 위해 줄기차게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시야각과 응답속도 이다. 요즘 출하되는 모델들은 시야각 상/하/좌/우 140도 이상, 응답속도가 16ms ~ 40ms 인 제품이 대부분이다. 불과 수년전만 해도 좌/우 시야각 90도 정도에 응답속도 100ms인 제품이 나왔다고, 상품화가 가능하다고 기뻐하던 것에 비하면 상당한 발전이다.


그래도 유저들은 만족 할 수가 없다. 눈에 보이는것 자체가 아직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민감한 파워유저들은 이제 더이상 광시야각이 아닌 제품을 원하지 않고 있고, 그동안 표준 제품으로 인식 되었던 응답속도 25ms ~ 40ms인 제품도 눈에 차지 않게 되었다. 


여기에 또하나의 경쟁제품이면서 관심있는 모델이 하나 출시되었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삼성의 17인치 LCD모니터 싱크마스터 177X이다. 첫 출시는 9월이지만, 당시에는 소량만 출시되어서 상가에 전시용으로 나온 제품들이 대부분이었고, 실제로 구입한 유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첫 출하당시에는 응답속도가 16ms로 출하되었으나 최근에 12ms로 스펙변경을 하여 출하되고 있다.




" 삼성 Syncmaster 177X의 Overview "


15인치 모니터로 착각할 정도의 17인치 모델 세계최소베젤을 느낄 수 있고, 다른 말 덧붙일 필요없는 '심플함' 그 자체이다. 몇달동안 전시회나 세미나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삼성 제품 이었다.








삼성 Syncmaster 177X 제품 간단 Spec


밝기 : 270cd/m2
명암비 : 500:1
최적(최대) 해상도 : 1280 * 1024
픽셀피치 : 0.264mm ⅹ 0.264mm
표현가능색 : RGB당 8bit, 약16.2M의 색
패널제조사 : Samsung
시야각 : 상/하 - 140도, 좌/우 - 160도
응답속도 : 12ms
입력 단자 : 15pin D-Sub, DVI
부가 기능 : 10 * 10 wall mount, Dual hinge


밝기도 일반 17인치 모델들보다 약간 상승했고, 시야각을 제외하고는, 모자람이 없는 스펙을 보여준다.


자 그럼 제품을 살펴 보기로 하자.





" BOX 외관 "


얼마전 까지만 해도, 같은 크기의 컬러박스로 출하가 되었으나, 테스트하는 제품은 일반 노란?박스에 들어있는 제품이다. 웬만한 15인치 LCD모니터보다도 훨씬 작은 부피이고, 무게도 상당히 가볍다. 177X의 일반적인 특징들이 나열되어 있다.




" 케이블 및 주변기기 "


15Pin D-sub케이블, DVI 케이블, 전원 케이블, DC 14V 아답터, 간단 설치 설명서, 제품 보증서, 사용상 주의사항, VESA 월 마운트 브라켓 SET, 드라이버/Natural color/Magic tune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CD가 들어 있다. 177X Magic tune 소프트웨어가 들어있는 첫 제품으로, OSD나 여러가지 환경 설정을 얼마나 손쉽게 할수 있는지 뒤에 알아보도록 하겠다.


 
 

" 제품 전면 "


베젤이나 두께 모두 초 슬림의 표준을 보는 모습이다. 대신 듀얼 힌지의 시작점인 받침이 앞뒤로 좀 넓은 편이며, 단자의 연결부위도 받침의 뒤쪽에 달려있어 좀 더 길어질 요인이 있다. 아답터가 내장이었으면 좀 더 깔끔할 테지만, 이 디자인으로는 도저히 아답터가 들어갈 공간은 없어 보인다.




" 입력 단자부 "


좌로부터 전원, DVI-D, 15Pin D-sub 입력단자이다. 멀티미디어형 모니터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입/출력 단자는 없으며 스피커도 없어 더 간결하다.




" Back-label "


지난달에 제조된 제품이며, 177x s로 보아 Silver색상을 표시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현재 177x는 은색과 회색 두종류가 출시되었다.




" OSD 설정버튼 "


Magic tune 소프트웨어를 따로 인스톨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설정 버튼들도 만들어 놓았다. 좌로부터 자동보정/종료/메뉴/전원/조정버튼(-, +)/Magic Bright 버튼이다. 종료버튼은 입력선택(Digital/Analog)로도 사용되며, 전원 버튼위에 전원표시등(LED)가 위치해 있다. Magic Bright도 뒤에 그림과 함께 설명하겠다. 전체적인 디자인과는 어울리나, 사용자들이 실제로 누르기엔 약간 불편한 감이 있다.




" Magic Bright "


Text모드, 인터넷 모드, 동영상 모드로 나누어져 있고, 밝기/명암/감마 값이 미리 셋팅되어 있어 가장 편한 느낌이 드는 모드로 사용하면 된다. 유저가 지정한 환경으로 설정도 가능하다. 


 
 
 
 

" OSD 설정창 "








" 화면 조정 "


OSD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사용자가 누르는 그대로를 그림과 글로 설명해주는 설명서이다. CD의 manual항목 안에 수록되어 있으며 설명서가 필요없을 정도의 자세한 설명을 보여준다. 허나 초보 유저의 경우 CD내에 메뉴얼이 수록된 사실조차 모를 수 있으니, 설명서 내에도 설명을 덧붙였으면 한다. 유저들 모두 꼭 한번씩 살펴보고 모니터의 조정기능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Dual hinge






Dual hinge는 우리말로 하면 이중 경첩이나 이중 관절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현재 삼섬제품의 슬림한 제품들이 듀얼 힌지를 채용하고 있고, LG제품들 중에도 몇 모델이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마음껏 조정해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고안되었으나, 177X의 경우 너무 Slim에 치중한 나머지 원하는 높이로 세울 수 없게 되어 있다. 물론 큰 각도로 뒤로 굽혀져 사용시엔 큰 문제가 없지만 좀 아쉬운 점이 아닐까 한다. 또한 듀얼 힌지의 단점은 좌/우회전(Swivel)이나, 피벗(Pivot)기능의 결합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Magic Tune




" Magic tune 초기설정 화면 "


OSD조정 이외에 삼성에서 새로 개발한 Magic tune소프트웨어 역시 CD안에 첨부되어 있다. Magic tune은 모니터안의 컨트롤러칩과 통신하는 DDCCI(Diplay Data Channel Command Interface)를 사용한 프로그램으로써 모니터를 사용자의 눈에 맞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곧 버튼이 없는 모니터가 출시될 수 있을거란 전망을 해 볼수도 있겠다.














" Magic Tune 설정 화면 "


Magic Tune 소프트웨어 내에있는 마법사 항목을 클릭하면, 6가지의 설정창을 한번에 실행해 볼 수 있다. 현재는 해상도, 이미지 설정(clock), 밝기, 대비, 위치, 화이트포인트(색온도)의 항목을 조정할 수 있으며, Magic bright기능 역시 내장되어 있다.
여러 모드를 실행해 봤을때 조정이 매우 편한 장점이 있고, 초보 유저들도 조작하는데 별 거부감이 없을것으로 보인다. 허나 매번 부팅시마다 컨트롤러칩과의 통신을 실행하므로 약간의 로딩화면이 눈에 거슬릴 수 있고, 디지털 입력인데도 아날로그 입력이라고 나오는 등 아직 완벽한 모습은 보여주질 못했다. 빠른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더 나아지길 기대한다.



177X를 PC에 연결하고 윈도우를 부팅하였다. CD안에 첨부된 177X드라이버를 설치한 후 테스트를 시작하였다. 디지털 입력을 기준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최적 해상도인 1280*1024@60Hz로 설정 하였다. 모든 테스트를 공장출하모드(팩토리모드)에서 진행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이때의 밝기는 50%, R/G/B 역시 50%, 색온도는 수치로 나와있지 않다. 최적화를 위한 별도의 밝기나 명암, 감마등은 조절하지 않았음을 알려둔다.




" White "

" 초기값 "

" 최대값 "


177X 유저들의 사용자 리뷰를 보면 좌/우의 밝기가 틀려서 교환을 받았다는 분들이 있었다. 위의 측정값에서 살펴보면, 기본 값의 밝기가 좌/우에서 어느정도 차이가 남을 볼 수 있다. 이정도 수치면 맨눈으로 보기에는 밝기 차이까지 느낄 수는 없다고 보지만, 기본 설정값의 밝기는 최대 밝기보다 훨씬 낮기 때문에 이보다 더 차이가 난다면 눈으로도 밝기 차이를 느낄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것을 밝혀둔다. 최대 밝기에서의 최대 휘도는 260cd/m2로 스펙상의 최대휘도 270cd/m2 보다는 약간 낮게 나왔으나 거의 유사한 값이 측정되었다.




" Black "

" 초기값 "

" 최대값 "


Black 휘도 역시 초기설정값과 최대값을 나누어 측정했다. 중앙부를 제외한 전체적인 블랙휘도는 낮은편이었으며 명암비는 계측결과 초기값/최대값 모두 657~660 : 1정도가 나와 스펙상의 500 : 1보다 우수한 값이 나왔다. 초기값에서도 계조표현은 좋을것으로 판단된다. 균일도 면에서도 좋은편이다.


 해상도별 가독성






" Font "


1280*1024/60Hz : 최적 해상도로써 깨끗하고 또렷한 가독성을 보여준다.
1024*768/60Hz : 가로/세로 모두번지고, 뿌연 느낌이 있다.
800*600/60Hz : 약간 번지고, 많이 뿌옇다.
640*480/60Hz : 뿌연 느낌은 거의 없으나, 번짐은 있다.


 색/계조 표현력





색 표현력은 매우 좋은편이며, 붉은쪽의 색 재현력이 특히 좋다. 단계구분도 어느밝기 어느모드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색 표현력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시야각에 따른 색상변화가 심한편이다.




" 색좌표 - 정면 "



" 색좌표 - 30도 회전 "



" 색좌표 - 60도 회전 "


시야각에 따른 '1931 x,y chromaticity diagram'상에서 본 177X의 색좌표이다. 정면에서는 매우 넓은 색 재현폭을 보여주고 있으나 30도만 기울여서 봐도 재현폭이 상당히 좁아짐을 알 수 있다. 특히 정면에서 바라볼때 칭찬을 받았던 Red의 색감이 가장 많이 틀려 졌음을 알 수 있다. 이 정도면 좌표계에서는 전혀 다른 색상이 보여진다고 말 할수 있다. 30도와 60도는 큰 차이가 없었다.









색 재현성


색 재현성은 RGB색좌표가 구성하는 삼각형의 면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색재현성이 좋다는 말은 CIE색 좌표계에서 더 많은 색을 표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NTSC방송방식의 White, Red, Green, Blue의 색재현범위는 R(0.67, 0.33), G(0.21, 0.71), B(0.14, 0.08) →면적은 0.158이 된다.







" 색 온도 "


왼쪽에 있는 점부터 정면/30도/60도 방향으로 시야각을 두어 찍은 색온도이다. 정면의 색온도는 6504K, 30도 회전시에는 5700K, 60도 회전시에는 4706K가 계측되었다. 휘도의 변화 역시 192cd/m2, 156cd/m2, 64cd/m2가 계측되어 시야각 좌/우 160도 라는 스펙이 과장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색 온도는 OSD상에서 세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데, 선택의 폭이 좁긴 하지만 자신의 눈에 맞는 색감으로 사용하기 바란다.









색 온도


흑체를 가열하면 붉은색에서 주황색, 노란색, 백색, 푸른색으로 변하게 된다. 최저온도인 절대온도 0도(-273℃)에서 열을 가하면 복사파가 나오는데 이때의 광원의 성질을 절대온도의 단위로 나타낸 것을 '색온도' 라고 한다. 단위는 켈빈(Kalvin)이기 때문에 'K'로 표시한다. 색도도 오른쪽 아래부분에서부터 갈라져 나온 선이 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프랑크 궤적이다. 바꿔 말하면 흑체가 온도변화에 따라 그려내는 궤적이라고 볼 수 있다.






" 32Grayscale "


타색이 들어간 부분은 찾기 힘들었고, 디지털/아날로그 모두 거의 완벽할 정도의 단계구분을 보여준다. 허나 이 역시 시야각에 따른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화질 및 응답속도


 
 

" Smearing 패턴 "




" Picture "


스펙상의 응답속도는 12ms이다. 일반 삼성패널의 응답속도가 25ms이었던것에 비하면 엄청난 상승이다. 분명히 체감 응답속도가 빨라졌다는것은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분명히 눈에 보이는 잔상이 존재한다. 응답속도를 측정하는 계측기는 상당히 고가의 장비라서 Smearing test에서만 눈의 체감값을 얘기하곤 하는데, 16ms가 약간 넘는다는 판단이다. 정면에서 바라보는 화질은 매우 좋다.



 시야각
















시야각

보통 우리가 말하는 시야각의 범위는 명암대비가 10 이상이고, 8계조로 구동했을 때의 계조반전(grey level invension)이 없는 영역을 나타내는데, 각 제조사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고 설사 규칙대로라 할 지라도 바라보는 시야각 자체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보여지는 색 자체가 색좌표상에서 전혀 다른 색을 나타내게 된다.


앞에서도 색상과 시야각에 대해 여러번 언급했지만, 시야각의 기준은 단순히 명암만 따질것이 아니라, 색상과 연계해 좀더 철저해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177X는 스펙상 상/하 140도 좌/우 160도인 제품이다. 좌/우 시야각은 실제 사용시 큰 문제가 없을것으로 판단되나, 상단을 보면 색상이 많이 떠 있음을 알 수 있고 하단은 반전현상이 나타난다. 굳이 모니터를 옆으로 돌리거나 다른방향으로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수직 시야각이 아쉬운건 사실이다.


 평가환경


시스템 : Pentium III 500Mhz , 192M SDRAM, 30G HDD


해상도 : 1280*1024@60Hz


그래픽카드 : ATI RADEON 9200, 7500LE


TEST Program : IBM TEST,32 grayscale패턴, FPDMSU_totalpattern, 노키아테스트, Crtat alignment tool , Check screen


계측기기 : MINOLTA Display Color Analyzer CA-210


※ 본 평가는 TEST용 샘플 한 대에 대한 결과이므로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시스템과 계측기기에 따라서도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측시 환경은 VESA 표준환경에 따릅니다.


 기  타


안정성 : 듀얼 힌지기능의 초슬림형 베젤을 채용한 제품으로 에드가 가벼워 앞뒤로 흔들리기가 쉽다. 책상위에서 사용하는데는 별 문제 없고 받침은 매우 안정적이다.


베젤견고성 : 상/하/좌/우 베젤 모두 약간 힘을 주면 사이뜸이 생길 수 있다. 접합부위는 걱정했던 바와 달리 견고한 편이다.


불량화소 : 중앙 하단부에 명점 1개



 총  평


이번에는 초기모델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불만중심으로 리뷰를 진행해 보았다. 우려되었던 좌/우 밝기 차이에 의한 불편함이나, 무리한 초슬림 베젤로 인한 마무리 처리같은 곳에는 문제가 없는것으로 나타났으나 시야각에 따른 색상과 휘도의 변화 폭이 커서, 정면으로 사용하지 않을때는 여러가지 애로가 있을수도 있다. 명암비만 가지고 시야각을 판단하는 기준 자체를 고쳐야 하지 않을까?


177X는 Dual hinge 와 함께, 혁신적인 초슬림 베젤을 채용하면서도 안정성이 있고, 디자인면에서도 매우 특화된 제품이다. 디지털 입력과 함께 정면에서 보이는 색 재현폭도 넓고 응답속도도 많이 낮아져서 일반 모니터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매우 좋은 제품이나 시야각이 상대적으로 좁고, 시야각에 따른 색상 변화가 큰것이 단점이다. 일반 사무용이나 가정용, 게임용으로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다음 예정모델은 177X와 비슷한사양을 갖춘 LG의 L1720P이다. 국내 최다 LCD모니터를 생산하는 제조사 삼성과, LG의 상위모델 2종을 비교해 보는것도 상당한 흥미가 있으리라 예상된다.





노랑머리
2003-11-12 17:49:15
335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진기 '03.11.13 3:14 PM 신고
    :-D*지난주에 이거 샀습니다. 635,000원 주고...
    제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더만요..
    정말 좋습니다.. 울 와이프 보고 뻑가드만요..
    첫번째 단점은 시야각이 좁다는거..
    두번째 단점은 S/W로 피벗은 되는데 모니터가 안돌아가는거..
    불 ↓댓글에댓글
  2. 2. 김진기 '03.11.13 3:16 PM 신고
    :-D*세번째 단점은 버튼이 아래있어서 누르기가 불편한거..
    그런데 누를일이 많지 않으니..
    불량화소 하나없고 죽이드만요...
    이거 보호필름 사야되는데.. 뭘사야하나..?
    좋은거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댓글에댓글
  3. 3. 배훈 '03.11.13 3:34 PM 신고
    :-)*s/w로 피벗 기능은.. 모든 모니터 다 됩니다. 메뉴버튼 누르기 힘든건 맞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