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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파병 정부의 선택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요즘 나라가 뒤숭숭 하죠;; 경제가 어려워지고 서민들은 할거 없고 명퇴 당하고 청년실업자 늘어 나는데 부동산 투기다.지상복합아파트 투기다 해서 일반 시민들은 돈 없는게 서러울 시기 입니다^^:머 정치권은 서로 잘 못 없다고 경찰에 안면 몰수 하는 분위기고 정치는 일년 이년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말접고 그냥 본론 부터 들어 갑시다.

1차 원정 조사단 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보고를 한후 이번 2차 조사단은 언제 폭동이 일어날지 모르는 분위기 때문에 미국은 지금 초긴장 상태라고 보고를 한 상황에서 열린 우리당에서 대략 비전투병 위주의 사단으로 3000명 정도의 규모를 지원을 하는게 어떻냐는 의견을 제시한 후 아직 이렇다할 정부의 발표가 나지 않은것 같습니다.

현재의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볼때 1.국제사회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고 2.미국의 동맹관계의원만한 유지 3.북한의 핵문제해결 4.한국경제의영향의 순으로 우선순위가 매겨지는 상황에서 각각의 문제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네요..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매길지는 개인에 따라 다르겟지만 예측할수 없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취해야할 것은 과연 전투병 비전투병 파병불가 쪽에서 어느것을 선택해야 잘했다는 말을 미국과 세계여론한테 들을 수 있을 것인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중요한것은 미국의 입장이 미국전체의 입장이아니라 일명 공화국(매파)의 선택의 강요를 예기하는 것이 맞겠네요. 지금 국제사회의 여론은 영국마저 발을 뺀 상황이고 한마디로 떨떠름 하다는 게 맞을 겁니다. 주요한 석유자원은 거의 미국의 기업들이 독차지 하고 있다는 상황 한마디로 전쟁으로 소진된 것을 석유로 채우겠다는 것입니다.

터키와 유럽연합국은 파병을 철회하고 파병을 위한 작업을 폴란드 빼고는 검토만 하고 있는 중이지요.이렇게 미국의 매파를 견제하고 민주당의 여론을 형성하려는 움직이려는 것입니다.실제로 지금은 미국의 여론이 이라크의 점령이 부적절하다는 여론으로 많이 기울어져있고 이로인해 부시행정부는 많이 난감한 위치해 처해져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제여론은 미국의 독자적인 이라크의 치한유지및 점령활동을 인정해주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부시가 말했듯이 미국은 이라크에 발을 빼지않을 것이며 이익과 정의 수호에 힘쓸거라는 말이 됩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동맹관계는 철저한 이해주의적인 관계입니다.미국과 한국의 수입수출은 우리나라에 경제전체에 영향을 줄 만큼 중요하다고 할수 있고 그것은 수차례터진 미국의 부당한 무기거래와 이번 용산기지 이전에도 알수 있듯이 미국의 입장에 따라서 우리나라는 협약을 체결하는 관계에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시행정부의재선거이후에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을때 우리나라가 미국의 민주당에게서 어떠한 평가를 받느냐에 따라서 미국과 우리나라의 동맹관계가 어떻게 구축될것인가를 예측해야 겠지만 우습게도 결과는 아무런 영향을 안준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파병결정이 어떻게 되더라도 미국은 북한 핵문제와 4자회담의 영향을 안준다는 것이죠.만약 부시행정부의 공화당 즉 매파가 정권을 유지한다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까요?그 결과도 마찬가지입니다.시기적으로도 공화당은 재선거를 앞두고 어떠한 영향을 줄수 없을것이라고 예상되며 수출전선에 차질을 안주는 것입니다.오히려 예전부터 불평등한 관계를 미국은 구축해왔죠(철강문제로 뉴스에 나오는거 보면;)

이렇게 당연하게 우리나라는 파병을 검토하고 유보해도 될 입장인데도 파병을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그것은 미국과 우리나라의 상호한미조약과 석유(우리나라는 현제 이라크와 이란에 석유를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모를 부시행정부의 투표의 승리후에 이루어질 우리나라의 4자회담에 미국이 우리의 입장을 유리하게 이끌어준다는 정도일겁니다.(용산기지이전 비용을 미국이 지불한다는 제안이 있긴 하지만요^^:)

그렇다면 미국은 왜 이렇게 한국의 파병을 열망하는가^^; 속칭 왕따 당하기 싫어서?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미국은 편하게 말하면 이라크내에 치한유지와 테러세력을 물리친다고 말하고 있지만 미국의 입장은 하루빨리 친미주의 정권을 이라크내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미국의 친미주의 정권에 대항할 만한 이라크의 크루드족과 쉬아파이슬람종교 등 이라크의 반미주의적 테려세력을 제거하기위해 한국에 파병을 요청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치안을 유지하는 공병단 전투병등 각각 3000병 도합 6000-7000정도를 요청하는 것 같군요^^

이렇게 친미주의 세력을 세운뒤에 미국은 쏙빠질겁니다.(미국이 자주 쓰는 기법중의 하나 이익만 쏙 빼먹기)미국이 국제사회의 공조와 이번에 이라크 파병에 유럽에 더불어 주변 나라에 요청하는 것도 친미주의 정권을 세운뒤에 이라크의 복지 치한 재건 사업에 동맹국들이 도움을 주는 것과 동시에 미국의 정당성과 이념을 드놉이면서 석유와 후대의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군사 가이드라인을 치는것인데 지금 곳곳에 나라들이 파병을 철회하는 바람에 약간 차질을 빗고 있지요.(더불어 이라크의 반미여론의 악화)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것은 미국의 이같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남미나라들의 친미주의 인사들이 세워진뒤에 아르헨티나를 비롯 경제가 침체의 늪으로 빠져드는 현상입니다. 이를 비춰어볼때 이라크경제도 떨어질때도 없지만 이용만 당하고 끝나는 결과로 흐르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테러에 불을 붙이는 현상이 일어날듯 ^^:

더구나 이스라일의 유태인의 미국의 경제의중심에 서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미국과 이라크의 갈등은 더 심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진정으로 재건사업을 보낸다면 그때보내도 늦지 않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개인적으로 보낼려면 전투병을 보내는 게 현명한 상황 같고 우리나라가 머리 굴리면서 안보내주는 것도 우리나라 답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ㅎㅎㅎㅎ옛날에 이런 속담이 생각나네요 어려울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제 시덥지 않은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_);

2003-11-13 01:45:03
111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마야 '03.11.13 4:47 AM 신고
    :-)*이런말도 있져..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라고.. 님 말씀도 맞지만 파병 반대에 대한 이유도 너무나 뚜렷합니다. 진짜 울나라 불쌍한 군인들 파병 보내지 말구 , 님같이 조국의 이익을 생각하시는 뜻있는(?) 분들이 친히 가셔서 이라크의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셨으면.. ↓댓글에댓글
  2. 2. 유충현 '03.11.13 5:55 PM 신고
    :-)*보낼려면 빨리 보내라 나중에 보내고나서 욕먹지말구.. ↓댓글에댓글
  3. 3. 정재헌 '03.11.13 6:26 PM 신고
    :-)*보내도 욕 먹소. 미국은 한국과 한국인을 아주 싫어하고 멸시한다오.
    우방 좋아하네. 일본을 정신적 조국로 생각하는 친일파들이야 미국이 혈맹이겠지만 한국은 아니라오. ↓댓글에댓글
  4. 4. 유충현 '03.11.13 9:56 PM 신고
    :-)*그래두 안보내면 꼬장 들어올텐데 ㅡ.ㅡ ↓댓글에댓글
  5. 5. 김한수 '03.11.14 11:03 AM 신고
    :-)*꼬장무서워서 이라크 민중을 탄압하고, 우리 나라 청년들을 사지로 몰자는 얘기요? 그넘의 꼬장 어찌나 무서운지 세계에서 추가 파병 결정국은 대한민국 뿐이구려! 왜 우리 청년들이 미국의 매파를 위해서 피를 흘려야 한단 말이오? 한국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 ↓댓글에댓글
  6. 6. 김한수 '03.11.14 11:04 AM 신고
    :-)*해서라는 쓰레기 같은 소리는 친일파들이나 나불대던 것 아니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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