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통 3사 광고,비방전 확전"

 


내년에 시행될 이동전화 번호이동성 제도를 앞두고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과 후발사업자인 KTF-LG텔레콤간의 싸움이 연일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광고전을 자제해오던 KTF가 12일 신문, 방송광고를 통해 `내년 1월1일은 Good Time Chance'라고 주장하며 광고전에 뛰어들었는는가 하면 LG텔레콤은 13일에도 `SK텔레콤님 자사의 이익을 위해 고객의 이익이 결코 희생되는 일이 없기를..'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통해 또다시 SK텔레콤에 대해 공격을 퍼부었다.

반면 SK텔레콤은 12일 LG텔레콤이 시행중인 약정할인제를 불법 보조금으로 규정, 통신위원회에 제소했고 13일에도 이동전화 통합번호인 `010'과 관련, `스피드 011, 스피드 010 품질의 자부심이 같습니다'며 브랜드 파워 유지를 위해 대대적 광고전을 계속했다.

LG텔레콤은 이날 광고를 통해 `SK텔레콤의 LG텔레콤 약정할인 통신위원회 제소에 관해'라는 제목으로 "고객을 위한 LG텔레콤의 합리적 요금할인 혜택마저 부당한 방법으로 제지하려함으로써 고객의 이익보다 자사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이기적 행위를 즉각 중단해주십시요'라며 약정할인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SK텔레콤은 그러나 신문 2개면 전면광고를 통해 `완벽한 통화품질,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 June, 해외 자동로밍, 다양한 멤버십 혜택들까지...스피드010과 함께 하시면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일부가 됩니다'라며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강하게 피력했다.

SK텔레콤은 이에 앞서 12일 "LG텔레콤이 일정기간 가입하면 할인요금 대신 단말기 가격을 깍어주는 약정할인제를 통해 단말기 보조금을 사실상 편법지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KTF와 LG텔레콤이 각종 행사를 통해 SK텔레콤 가입자 데이터베이스를 무단 수집, 법을 위반하고 있다며 단속과 함께 강력한 제재를 요청하는 건의문을 정보통신부에 제출했다.

LG텔레콤은 이에 대해 "1년넘게 정상운영하고 있는 약정할인제를 이제와서 보조금이라고 억지 주장하고 있다"며 SK텔레콤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KTF와 LG텔레콤은 또 SK텔레콤이 최근 `스피드010'이란 브랜드를 만들어 상표출원과 함께 본격적 광고.홍보마케팅을 벌이고 있는데 대해서도 "SK텔레콤이 내년부터 신규가입자에게 이통3사가 모두 제공하는 010번호를 마치 자사 전유물처럼 홍보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비난했다.



청솔
2003-11-13 11:01:01
100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상걸 '03.11.13 11:04 PM 신고
    :-)*아아 여기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일대 여기는 40화음 이상 멜로디 와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다 . 당근 네이트도 무지 느림
    011 당신들 준도 지원 되지않는데 준광고 문구 좀 않봤으면 하는데 ,,,
    당당한 011 고객이라며 이 ↓댓글에댓글
  2. 2. 이정환 '03.11.14 12:09 AM 신고
    :-)*분유광고처럼 이동통신도 광고좀 못하게 했으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