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존나세 2탄.

 
근데 울 남편 나세 친구 진짜세란 애가 있는뎁 걔가 날 좋아한다 구랬다-.-;;;

그러니까 걔가 나세한테 말하지 말라면서

나한테 억지로 한시간 반이나 키쑤했다.ㅜ.ㅜ;;



내가 막 반항해서 원래 5시간 넘게 할라그 했는데 그냥 봐준다 그러면서

갔다.

그래서 내가 막 울고 있으니까 나세가 와서.




"왜 울어..?"

"..ㅠ.ㅠ...니 친구 짜세가 나한테 키쭈했섬.ㅠ.ㅠ흑흑.."

"뭐?!"




나세는 화나가지고 짜세를 300대 넘게 후려쳤다.

각목갔다 때리고.근데 짜세도 세가지고 나세도 맞았다.

근데 나세는 2대밖에 안맞았다.


근데 짜세가 좀 불쌍해서 내가 가서 울지말라고 하니깐

짜세가..

"이르지말랬잖아.."

"..ㅠ.ㅠ..미안해//"

"그래도 사랑해.."








짜세는 다 이해해준다니까 자기한테 오라 그랬다.

근데 내가 싫다고 했다.






".나한테 오란말이야..바보야..!!! 나세는...나세는..."

"..나세가 왜..?"








갑지가 짜세가 막 울었다.눈물도 나왔는데 콧물은 되게 조금 나왔다.

나는 많이 나오는데..

근데 짜세도 진짜 잘생겼다.

피부 되따 하야코.. 짜세는 키가 180인데 몸무게가 50키로 나갔다.





몸무게는 뚱뚱한데 보기에는 하나두 안뚱뚱하다.되게 날씬해보였다.

근데 몸무게가 50키로라고 해서 내가 쫌 싫었다.//







"왜 울어 짜세야! 말해봐 말해보라구!!!.."








짜세 눈동자가 많이 흔들렸다.

짜세 눈동자는 파랬다.. 내가 렌즈냐고 하니까 원래 눈이 이렇다고 했다.

내 머리는 원래 조금 빨간데.....










"나세 암이야..!!!!"








짜세의 말이 믿겨지지 않아서 나세한테 가서 물어봤다.

근데 나세가 막 울었다.

나세는 울때 콧물 하나두 안흘려서 좋았다.










"너 암이야?!?!?!?!?!?!!!!!!!!!!!!!!!!!!!"

"엄마한테..물려받은거야.........흑흑......"







나세가 좀 아파보였다. 어쩐지 몸이 더 마른듯 했다.

나세가 5키로나 더 빠졌다고 했다.

짜세는 50키로나 되는데 나세는 35키로밖에 안됐다.

그래서 나세가 더 잘생겼다.












"너 죽으면..나 어떡해..?...ㅠ.ㅠ"

"..나 안죽어..바보야..너 지켜줄께 끝까지....."







나세가 날 안아줬다...

나세의 품이 따뜻하다...근데 나세가 죽으면 어쩌지..

나도 나세랑 같이 울었다...










"나 내일 모레면 미국에 가."

"헉.ㅠ.ㅠ^ 왜????"

"내일 세계 맞짱 있어... 미국 짱 중국 짱 일본짱 아프리카 짱 방글라데시 짱

프랑스 짱 파리 짱 다와......."

"너 맞으면 어케..ㅠ.ㅜ...;;;;;"

"그때 5번 싸웠었는데...내가 다 이겼었어..그래서 내가 세계 서열 0위고..

근데 요번에는 잘 모르겠어..아프리카 짱이..엄청 비열한 인간인데..

사람을 죽여서라도 자기가 이길라그래........


그치만 아프리카 짱. 좀 허접이야..그니깐 내가 다시 이겨서 돌아오께.."


"아푸지마.ㅠ.ㅠ"







그 다음날 나세가 미국으로 갔당..

나세야 꼭 이겨서 돌아와야 돼..!!
-------------------
많은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탄 퍼왔습니다.ㅎㅎ
2탄 쓰고 얼마 안있어 3탄 올라왔길래 3탄도 함께..=_=;
아직 4탄은 안썼다고 하더군요..ㅎㅎ
초딩 4학년의 멋진 판타지-_-乃
---------------------------------------------
나세가 미국으로간지 5일넘었당 뉴_ㅠ 나세한테 핸펀을 때려볼려고했는데
그때 나세가 왔다.. 미국에서 다른짱은 다이겼눈데 아프리카짱이
야비해서 못이겼다고 했다 그래서 세계1순위가 됐다


나세는 다시 미국가서 이기면 된다고했다 ㅠ_- 그러면서 키쑤를 했눈데
나는 2시간은 하다가 입이 아파서 나세를 밀었당
'죽을랭?' -_-^
'아니..'
그땐 진짜 나세가 무서웠다 그러면서 나세가 가만히 있으라고했다
나세가 키쑤를 하면서 가슴을 만졌다-0-!!



난 울면서 짜세한테 갔다 짜세는 나세가 원래 그러타고 했다
'나기야 울지마 나세 원래 구래'-_-
난 나세한테 실망해소 짜세 마누라가 되기로 했다
짜세는 짱 조아했었지만 사실 나세가 조금 더 조았다ㅡ.ㅡㅋ



난 나세한테 짜세랑 사귄다고 말했눈데 나세가 화냈다
'아 짜증나'-_-
나세가 열받아서 짜세를 300대나 쳤당
짜세는 그중에서 250대를 피했지만 나세는 세계1순위라서
50대는 때렸다
짜세는 100대를 쳤는데 나세한테 12대가 맞았다


둘다 코피가 나서 나는 울면서 말했다
'둘다 싸우지마 ...ㅠ_뉴'
나세가 둘중 한사람을 고르라고 했다
나는 나세가 조타고 말할려다가 암때문에 오래 못갈거같아소
짜세가 조타고 말해버렸다


나세는 울면서 나한테 키쑤를 3시간이나 하더니 집에가버렸당 ㅠ_-
나때문에 밥도 안먹어서 또 5키로가 빠졌다고 했다
나세가 여자만큼 날씬해져서 너무 이뻤다>_<




나는 짜세에게 나세 밥좀 먹이라고 말했는데 짜세는 자기가
먹을거라고했다
짜세는 50키로라서 안먹어도 될거같았는데 먹는다고 해서
내가 깨지자고 했다...ㅡ.ㅡㅋ

이스락
2003-11-13 19:10:05
1178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붕가 '03.11.15 1:55 AM 신고
    :-)*나세는 키가190에 몸무게가 30나가는거냐..-_-
    완전 말라 비틀어졋겟구만. ↓댓글에댓글
  2. 2. 김보성 '03.11.13 8:17 PM 신고
    :-)*푸핫핫.. 정말 재미있네요..-_-;;(내 수준이 이정돈가..;;)
    어디서 알아오셨는지좀 알려주세요..^^: ↓댓글에댓글
  3. 3. 김보성 '03.11.13 8:18 PM 신고
    :-)*그런데 초등학생 4학년이 썼다니.. 내용은 좀 그런데요?
    풉.. 정말 초등학생들 무섭군요. 그리고 대담하다고 생각되네요..^^:
    (전 지금 예비고등학생) ↓댓글에댓글
  4. 4. 박영진 '03.11.13 10:16 PM 신고
    :-)*먼얘긴지.... ↓댓글에댓글
  5. 5. 이창재 '03.11.14 12:32 AM 신고
    :-)*뭐라고 짓거린 건지.ㅡㅡㅋ
    하여간 요즘 초등학생들 문제 있다니까!!!!
    미친 것들이 한둘이 아니라서..;;제 주위에도 많은 것 같음..;;
    (전 예비고 3) ↓댓글에댓글
  6. 6. 이현희 '03.11.14 2:18 AM 신고
    아, 출처 연이말 이랩니다.ㅎㅎㅎ 팬카페도 있대요. ↓댓글에댓글
  7. 7. 이희성 '03.11.14 11:49 AM 신고
    :-)*몸무게가 50이 많이 나가는거.. -_- 나참 황당하네 .. 178에 63인 나는 완전 돼지군 ↓댓글에댓글
  8. 8. 김보성 '03.11.14 2:36 PM 신고
    :-)*희성님..ㅋㅋ 정말 뚱뚱하시네요..ㅋㅋ (무지 마르셨네요..-_-;)
    저는 172Cm에 55Kg입니다..-_- 나도 뚱뚱한건가..ㅋ ↓댓글에댓글
  9. 9. leesunga '03.11.14 2:37 PM 신고
    :-)*초등인척하는게티나는거같다 ↓댓글에댓글
  10. 10. 허걱 '03.11.16 2:15 PM 신고
    :-)*머리아파~ ↓댓글에댓글
  11. 11. 쿨피스 '03.11.17 3:42 PM 신고
    :-)*소설쓰는게 아니라 거의 일기쓰는 수준.. ↓댓글에댓글
  12. 12. nobless '03.11.17 6:14 PM 신고
    :-)*ㅋㅋㅋㅋ 암도 물려받나요? 그리고 무슨 세계 싸움대회같은게 있다고. 이종격투기라면 몰라 ↓댓글에댓글
  13. 13. nobless '03.11.17 6:15 PM 신고
    :-)*174에 51Kg인 나도 뚱뚱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댓글에댓글
  14. 14. 리치오 '03.11.21 4:19 AM 신고
    :-)*그러쿠나! 암은 유전되는 거여쿠나!! ↓댓글에댓글
  15. 15. 당당한걸 '03.11.22 12:58 PM 신고
    :-)*거기서 5kg이 더 빠졌으니, 세상에...
    숟가락 들 힘도 없겠구만, 뭔 키스를 3시간씩이나....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